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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3

[말씀묵상] 창세기 6:5~7 하나님의 한탄 [창6:5~7]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7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했습니다. 사람들이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모습을 보고 한탄하시고 마음에 근심하셨습니다. 한탄은 [נָחַם(나함)]이라는 단어로 슬퍼하다, 애도하다는 의미입니다. 근심하다는 말은 [עָצַב(아치브)]라는 단어로 고통스럽게 일하다는 의미 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세상은 사랑으로 충만한 세상이었고.. 2025. 11. 16.
[말씀묵상] 창세기 3:8-10 두려워하여 [창3:8-10]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아담이 대답합니다.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죄를 지은 아담은 이제 그 죄 때문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두려워하다 [יָרֵא(야레)]는 떨다, 전율하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는 경외하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아주 좋은 신앙의 모습으로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 경외의 신앙이 우리의 죄로부터.. 2025. 11. 4.
[말씀묵상] 창세기 3:7~10 네가 어디 있느냐? [창3:7-10]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아담과 잇샤는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었습니다. 그 결과로 그들은 자신들이 벗은 줄을 알고 부끄러움과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이들이 겪은 부끄러움과 수치심이 옷을 입고 있지 않기 때문은 아닐 것입니다. 문자적으로 벗은 줄을 알았다고 되어 있지만 그것은 다른 의미로 하나님 앞에 벌거벗은 존.. 2025.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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