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62 [말씀묵상] 창세기 45:25~28 “아버지의 마음” [창45:25-28]25 그들이 애굽에서 올라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서 아버지 야곱에게 이르러26 알리어 이르되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어 애굽 땅 총리가 되었더이다 야곱이 그들의 말을 믿지 못하여 어리둥절하더니27 그들이 또 요셉이 자기들에게 부탁한 모든 말로 그에게 말하매 그들의 아버지 야곱은 요셉이 자기를 태우려고 보낸 수레를 보고서야 기운이 소생한지라28 이스라엘이 이르되 족하도다 내 아들 요셉이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내가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리라 하니라요셉의 형들은 아버지 야곱의 집에 도착했습니다. 야곱은 아들들을 기쁨으로 맞이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적지 않게 놀랐을 것입니다.먼저 베냐민이 무사히 돌아와서 감사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시므온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서 감사했을 것입니다. 또 수.. 2026. 5. 23. [말씀묵상] 창세기 45:21~24 “죄가 드러날 때” [창45:21-24] 21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그대로 할새 요셉이 바로의 명령대로 그들에게 수레를 주고 길 양식을 주며 22 또 그들에게 다 각기 옷 한 벌씩을 주되 베냐민에게는 은 삼백과 옷 다섯 벌을 주고 23 그가 또 이와 같이 그 아버지에게 보내되 수나귀 열 필에 애굽의 아름다운 물품을 실리고 암나귀 열 필에는 아버지에게 드릴 곡식과 떡과 양식을 실리고 24 이에 형들을 돌려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당신들은 길에서 다투지 말라 하였더라 파라오의 명령에 의해 요셉은 형들에게 수레와 양식, 그리고 옷을 한 벌씩 선물하고 베냐민에게는 은 300과 옷 다섯 벌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인 야곱에게 수나귀 열 필에 이집트의 아름다운 물품을 실리고, 암나귀 열 필에는 야곱에게 드릴 곡식과 떡과 양.. 2026. 5. 22. [말씀묵상] 창세기 45:16~20 “파라오의 호의” [창45:16-20] 16 요셉의 형들이 왔다는 소문이 바로의 궁에 들리매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기뻐하고 17 바로는 요셉에게 이르되 네 형들에게 명령하기를 너희는 이렇게 하여 너희 양식을 싣고 가서 가나안 땅에 이르거든 18 너희 아버지와 너희 가족을 이끌고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애굽의 좋은 땅을 주리니 너희가 나라의 기름진 것을 먹으리라 19 이제 명령을 받았으니 이렇게 하라 너희는 애굽 땅에서 수레를 가져다가 너희 자녀와 아내를 태우고 너희 아버지를 모셔 오라 20 또 너희의 기구를 아끼지 말라 온 애굽 땅의 좋은 것이 너희 것임이니라 요셉의 대성통곡은 이집트의 파라오의 귀에도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도 밝혀졌습니다. 요셉의 형제들이 왔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파라오가 알게 되.. 2026. 5. 21. [말씀묵상] 창세기 45:1~15 “자신을 밝힌 요셉” [창45:1-15]1 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 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라 하고 그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리니 그 때에 그와 함께 한 다른 사람이 없었더라2 요셉이 큰 소리로 우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3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대답하지 못하더라4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이르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6 이 땅에 이 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 년은 밭갈이도 .. 2026. 5. 20. [말씀묵상] 창세기 44:17~34 “유다의 고백 2” [창44:17-34]17 요셉이 이르되 내가 결코 그리하지 아니하리라 잔이 그 손에서 발견된 자만 내 종이 되고 너희는 평안히 너희 아버지께로 도로 올라갈 것이니라18 유다가 그에게 가까이 가서 이르되 내 주여 원하건대 당신의 종에게 내 주의 귀에 한 말씀을 아뢰게 하소서 주의 종에게 노하지 마소서 주는 바로와 같으심이니이다19 이전에 내 주께서 종들에게 물으시되 너희는 아버지가 있느냐 아우가 있느냐 하시기에20 우리가 내 주께 아뢰되 우리에게 아버지가 있으니 노인이요 또 그가 노년에 얻은 아들 청년이 있으니 그의 형은 죽고 그의 어머니가 남긴 것은 그뿐이므로 그의 아버지가 그를 사랑하나이다 하였더니21 주께서 또 종들에게 이르시되 그를 내게로 데리고 내려와서 내가 그를 보게 하라 하시기로22 우리가 내.. 2026. 5. 19. [말씀묵상] 창세기 44:13~16 “유다의 고백 1” [창44:14-16]14 유다와 그의 형제들이 요셉의 집에 이르니 요셉이 아직 그곳에 있는지라 그의 앞에서 땅에 엎드리니15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행하였느냐 나 같은 사람이 점을 잘 치는 줄을 너희는 알지 못하였느냐16 유다가 말하되 우리가 내 주께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무슨 설명을 하오리이까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정직함을 나타내리이까 하나님이 종들의 죄악을 찾아내셨으니 우리와 이 잔이 발견된 자가 다 내 주의 노예가 되겠나이다 요셉의 형들은 다시 이집트로 돌아와 요셉의 집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에는 요셉이 있었습니다.요셉은 그들을 추궁했습니다.요셉의 추궁에 유다의 대답이 시작됩니다.유다는 요셉에게 몇 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그 말들은 묵상할 지점들이 많습니다.첫 번째.. 2026. 5. 18. [말씀묵상] 창세기 44:1~13 “경솔한 말” [창44:1-13]1 요셉이 그의 집 청지기에게 명하여 이르되 양식을 각자의 자루에 운반할 수 있을 만큼 채우고 각자의 돈을 그 자루에 넣고2 또 내 잔 곧 은잔을 그 청년의 자루 아귀에 넣고 그 양식 값 돈도 함께 넣으라 하매 그가 요셉의 명령대로 하고3 아침이 밝을 때에 사람들과 그들의 나귀들을 보내니라4 그들이 성읍에서 나가 멀리 가기 전에 요셉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일어나 그 사람들의 뒤를 따라 가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선을 악으로 갚느냐5 이것은 내 주인이 가지고 마시며 늘 점치는 데에 쓰는 것이 아니냐 너희가 이같이 하니 악하도다 하라6 청지기가 그들에게 따라가서 그대로 말하니7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 주여 어찌 이렇게 말씀하시나이까 당신의 종들이 이런 일은 결단코 아니하나이다.. 2026. 5. 16. [말씀묵상] 창세기43:16~34 “호랑이 굴 속으로” [창43:16-34]16 요셉은 베냐민이 그들과 함께 있음을 보고 자기의 청지기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을 집으로 인도해 들이고 짐승을 잡고 준비하라. 이 사람들이 정오에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니라.”17 청지기가 요셉의 명대로 하여 그 사람들을 요셉의 집으로 인도하니18 그 사람들이 요셉의 집으로 인도되매 두려워하여 이르되 “전번에 우리 자루에 들어 있던 돈의 일로 우리가 끌려드는도다. 이는 우리를 억류하고 달려들어 우리를 잡아 노예로 삼고 우리의 나귀를 빼앗으려 함이로다.” 하고19 그들이 요셉의 집 청지기에게 가까이 나아가 그 집 문 앞에서 그에게 말하여20 이르되 “내 주여, 우리가 전번에 내려와서 양식을 사 가지고21 여관에 이르러 자루를 풀어 본즉 각 사람의 돈이 전액 그대로 자루 아귀에 있기로 .. 2026. 5. 15. [말씀묵상] 창세기 43:1~15 “유다의 보증” [창43:1-15] 1 그 땅에 기근이 심하고 2 그들이 애굽에서 가져온 곡식을 다 먹으매 그 아버지가 그들에게 이르되 다시 가서 우리를 위하여 양식을 조금 사오라 3 유다가 아버지에게 말하여 이르되 그 사람이 우리에게 엄히 경고하여 이르되 너희 아우가 너희와 함께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4 아버지께서 우리 아우를 우리와 함께 보내시면 우리가 내려가서 아버지를 위하여 양식을 사려니와 5 아버지께서 만일 그를 보내지 아니하시면 우리는 내려가지 아니하리니 그 사람이 우리에게 말하기를 너희의 아우가 너희와 함께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6 이스라엘이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너희에게 또 다른 아우가 있다고 그 사람에게 말하여 나를 괴.. 2026. 5. 14. [말씀묵상] 창세기 43:1~15 “야곱의 회피” [창43:1-15] 1 그 땅에 기근이 심하고 2 그들이 애굽에서 가져온 곡식을 다 먹으매 그 아버지가 그들에게 이르되 다시 가서 우리를 위하여 양식을 조금 사오라 3 유다가 아버지에게 말하여 이르되 그 사람이 우리에게 엄히 경고하여 이르되 너희 아우가 너희와 함께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4 아버지께서 우리 아우를 우리와 함께 보내시면 우리가 내려가서 아버지를 위하여 양식을 사려니와 5 아버지께서 만일 그를 보내지 아니하시면 우리는 내려가지 아니하리니 그 사람이 우리에게 말하기를 너희의 아우가 너희와 함께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6 이스라엘이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너희에게 또 다른 아우가 있다고 그 사람에게 말하여 나를 괴.. 2026. 5. 13. [말씀묵상] 창세기 42:25~38 “삶의 문제 앞에서” [창42:25-38]25 명하여 곡물을 그 그릇에 채우게 하고 각 사람의 돈은 그의 자루에 도로 넣게 하고 또 길 양식을 그들에게 주게 하니 그대로 행하였더라26 그들이 곡식을 나귀에 싣고 그 곳을 떠났더니27 한 사람이 여관에서 나귀에게 먹이를 주려고 자루를 풀고 본즉 그 돈이 자루 아귀에 있는지라28 그가 그 형제에게 말하되 내 돈을 도로 넣었도다 보라 자루 속에 있도다 이에 그들이 혼이 나서 떨며 서로 돌아보며 말하되 하나님이 어찌하여 이런 일을 우리에게 행하셨는가 하고29 그들이 가나안 땅에 돌아와 그들의 아버지 야곱에게 이르러 그들이 당한 일을 자세히 알리어 아뢰되30 그 땅의 주인인 그 사람이 엄하게 우리에게 말씀하고 우리를 그 땅에 대한 정탐꾼으로 여기기로31 우리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는 확.. 2026. 5. 12. [말씀묵상] 창세기 42:24~25 “애통하는 사람” [창42:24-25] 24 요셉이 그들을 떠나가서 울고 다시 돌아와서 그들과 말하다가 그들 중에서 시므온을 끌어내어 그들의 눈 앞에서 결박하고 25 명하여 곡물을 그 그릇에 채우게 하고 각 사람의 돈은 그의 자루에 도로 넣게 하고 또 길 양식을 그들에게 주게 하니 그대로 행하였더라요셉은 형들을 사흘 동안 감옥에 가두었다가 시므온을 결박하게 하고, 나머지 형제들은 곡식을 자루에 채우게 한 뒤 집으로 보내려 했습니다. 시므온을 잡아둔 이유는 막내인 베냐민을 데려오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그런데 이 지점에서 조금 특별한 모습이 보입니다.하나는 그 일을 진행하는 과정에서의 요셉의 행동입니다. 요셉은 자신의 신분을 속하고 일부러 형들의 말을 다 알아들으면서도 통역관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이집트 말로 말했.. 2026. 5. 11. [말씀묵상] 창세기 42:10~23 “사과” [창42:10-23]10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내 주여 아니니이다 당신의 종들은 곡물을 사러 왔나이다11 우리는 다 한 사람의 아들들로서 확실한 자들이니 당신의 종들은 정탐꾼이 아니니이다12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아니라 너희가 이 나라의 틈을 엿보러 왔느니라13 그들이 이르되 당신의 종 우리들은 열두 형제로서 가나안 땅 한 사람의 아들들이라 막내 아들은 오늘 아버지와 함께 있고 또 하나는 없어졌나이다14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정탐꾼들이라 한 말이 이것이니라15 너희는 이같이 하여 너희 진실함을 증명할 것이라 바로의 생명으로 맹세하노니 너희 막내 아우가 여기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여기서 나가지 못하리라16 너희 중 하나를 보내어 너희 아우를 데려오게 하고 너희는 갇히어 있.. 2026. 5. 9. [말씀묵상] 42:1~9 “꿈의 성취” [창42:1-9]1 그 때에 야곱이 애굽에 곡식이 있음을 보고 아들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서로 바라보고만 있느냐2 야곱이 또 이르되 내가 들은즉 저 애굽에 곡식이 있다 하니 너희는 그리로 가서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사오라 그러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하매3 요셉의 형 열 사람이 애굽에서 곡식을 사려고 내려갔으나4 야곱이 요셉의 아우 베냐민은 그의 형들과 함께 보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의 생각에 재난이 그에게 미칠까 두려워함이었더라5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양식 사러 간 자 중에 있으니 가나안 땅에 기근이 있음이라6 때에 요셉이 나라의 총리로서 그 땅 모든 백성에게 곡식을 팔더니 요셉의 형들이 와서 그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매7 요셉이 보고 형들인 줄을 아나 모르는 체하고 엄한 소리로 그들에.. 2026. 5. 8. [말씀묵상] 창세기41:50~52 “요셉의 가족” [창41:50-52]50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이 나되 곧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서 낳은지라51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52 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요셉은 결혼을 했습니다. 요셉의 아내는 이집트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입니다. 요셉의 장인인 보디베라나 아스낫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유대인의 주석인 미드라쉬나 탈굼 요나단 등에서 조금 흥미로운 부분을 발견할 수는 있으나 신뢰할 정도는 아닌 듯합니다. 그러나 그 적은 정보에서도 알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요셉은 이집트의 온의 제사.. 2026. 5. 7. [말씀묵상] 창세기 41:46~57 [창41:46-57]46 요셉이 애굽 왕 바로 앞에 설 때에 삼십 세라 그가 바로 앞을 떠나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47 일곱 해 풍년에 토지 소출이 심히 많은지라48 요셉이 애굽 땅에 있는 그 칠 년 곡물을 거두어 각 성에 저장하되 각 성읍 주위의 밭의 곡물을 그 성읍 중에 쌓아 두매49 쌓아 둔 곡식이 바다 모래 같이 심히 많아 세기를 그쳤으니 그 수가 한이 없음이었더라50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이 나되 곧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서 낳은지라51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52 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53 .. 2026. 5. 6. [말씀묵상] 창세기 41:37~45 “신은 말하고 그는 살아있다” [창41:37-45]37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39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40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42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43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44 .. 2026. 5. 5. [말씀묵상] 창세기 41:14~36 “하나님이 주권자이십니다” [창41:14-36]14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15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17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꿈에 나일 강가에 서서18 보니 살지고 아름다운 일곱 암소가 나일 강가에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19 그 뒤에 또 약하고 심히 흉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가 올라오니 그같이 흉한 것들은 애굽 땅에서 내가 아직 보지 못한 것이라20 그 파리하고 흉한 소가 처음의 일곱 살진 소를 먹었으며21 먹었으나 먹은 듯.. 2026. 5. 4. 이전 1 2 3 4 ··· 2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