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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헬6

[말씀묵상] 창세기 35:16~21 “라헬의 죽음” [창35:16-22]16 그들이 벧엘에서 길을 떠나 에브랏에 이르기까지 얼마간 거리를 둔 곳에서 라헬이 해산하게 되어 심히 고생하여17 그가 난산할 즈음에 산파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지금 네가 또 득남하느니라 하매18 그가 죽게 되어 그의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의 아버지는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더라19 라헬이 죽으매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고20 야곱이 라헬의 묘에 비를 세웠더니 지금까지 라헬의 묘비라 일컫더라21 이스라엘이 다시 길을 떠나 에델 망대를 지나 장막을 쳤더라 야곱은 벧엘에서 길을 떠나 에브랏에 이릅니다. 갑자기 의문이 듭니다. 왜 벧엘을 떠난 것일까요? 지난 시간 야곱의 한 줄 인생은 밧단아람에서 떠나 이곳 벧엘로 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2026. 4. 9.
[말씀묵상] 창세기 30:22~24 “라헬이 요셉을 낳다” [창30:22-24]2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2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이 내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24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라헬이 보입니다. 어떤 여인이었을까요? 지금까지 말씀을 보며 유추해 볼 수 있는 라헬은 이렇습니다. 우선 외모로는 미인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외모를 지녔습니다. 그러면서도 험한 일도 잘해 내었던 것 같습니다. 야곱이 처음 라헬을 만났을 때 라헬은 아버지의 가축을 먹이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여성과 남성 구분 없이 목자의 일을 했었는지 알 수 없지만 여성으로서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일을 했던 여인입니다. .. 2026. 3. 6.
[말씀묵상] 창세기 30:1~8 “라헬의 선택” [창30:1-8]1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의 언니를 시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2 야곱이 라헬에게 성을 내어 이르되 그대를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3 라헬이 이르되 내 여종 빌하에게로 들어가라 그가 아들을 낳아 내 무릎에 두리니 그러면 나도 그로 말미암아 자식을 얻겠노라 하고4 그의 시녀 빌하를 남편에게 아내로 주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갔더니5 빌하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은지라6 라헬이 이르되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호소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의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며7 라헬의 시녀 빌하가 다시 임신하여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8 라.. 2026. 3. 3.
[말씀묵상] 창세기 29:21~30 “아침에 보니 레아라” [창29:21-30]21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기한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에게 들어가겠나이다22 라반이 그 곳 사람을 다 모아 잔치하고23 저녁에 그의 딸 레아를 야곱에게로 데려가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가니라24 라반이 또 그의 여종 실바를 그의 딸 레아에게 시녀로 주었더라25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 됨이니이까26 라반이 이르되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27 이를 위하여 칠 일을 채우라 우리가 그도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나를 칠 년 동안 섬길지니라28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 칠 일을 채우매 라반이 딸 .. 2026. 2. 27.
[말씀묵상] 창세기 29:13~20 “칠 년을 며칠 같이“ [창세기 29:13-20]13 라반이 그의 생질 야곱의 소식을 듣고 달려와서 그를 영접하여 안고 입맞추며 자기 집으로 인도하여 들이니 야곱이 자기의 모든 일을 라반에게 말하매14 라반이 이르되 너는 참으로 내 혈육이로다 하였더라 야곱이 한 달을 그와 함께 거주하더니15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내 생질이나 어찌 그저 내 일을 하겠느냐 네 품삯을 어떻게 할지 내게 말하라16 라반에게 두 딸이 있으니 언니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17 레아는 시력이 약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18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 년을 섬기리이다19 라반이 이르되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20 야곱이 라헬.. 2026. 2. 27.
[말씀묵상] 창세기 29:1~12 “라헬을 만나다” [창29:1-20]1 야곱이 길을 떠나 동방 사람의 땅에 이르러2 본즉 들에 우물이 있고 그 곁에 양 세 떼가 누워 있으니 이는 목자들이 그 우물에서 양 떼에게 물을 먹임이라 큰 돌로 우물 아귀를 덮었다가3 모든 떼가 모이면 그들이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기고 그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는 우물 아귀 그 자리에 다시 그 돌을 덮더라4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형제여 어디서 왔느냐 그들이 이르되 하란에서 왔노라5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홀의 손자 라반을 아느냐 그들이 이르되 아노라6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가 평안하냐 이르되 평안하니라 그의 딸 라헬이 지금 양을 몰고 오느니라7 야곱이 이르되 해가 아직 높은즉 가축 모일 때가 아니니 양에게 물을 먹이고 가서 풀을 뜯게 하라8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 2026.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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