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13 [말씀묵상] 창세기 35:9~15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창35:9-15]9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돌아오매 하나님이 다시 야곱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복을 주시고10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 이름이 야곱이지마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가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시고11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12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네게 주고 내가 네 후손에게도 그 땅을 주리라 하시고13 하나님이 그와 말씀하시던 곳에서 그를 떠나 올라가시는지라14 야곱이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에 기둥 곧 돌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전제물을 붓고 또 그 위에 기름을 붓고15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 2026. 4. 8. [말씀묵상] 창세기 35:6~8 “인생의 상수리나무” [창35:6-8]6 야곱과 그와 함께 한 모든 사람이 가나안 땅 루스 곧 벧엘에 이르고7 그가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 곳을 엘벧엘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의 형의 낯을 피할 때에 하나님이 거기서 그에게 나타나셨음이더라8 리브가의 유모 드보라가 죽으매 그를 벧엘 아래에 있는 상수리나무 밑에 장사하고 그 나무 이름을 알론바굿이라 불렀더라 야곱과 그와 함께한 모든 사람이 가나안 땅 루스 곧 벧엘에 도착했습니다. 벧엘은 야곱이 형 에서를 피해 도망가다 하나님을 만난 장소입니다. 그리고 야곱에게 위기가 찾아올 때 하나님이 가라고 하신 곳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읽어 보니 야곱의 어머니 리브가의 이름이 나옵니다. 정확히는 리브가가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리브가의 유모인 드보라가 나옵니다. 그리고 드보라가 죽음을.. 2026. 4. 6. [말씀묵상] 창세기 33:1~3 “하나님을 대면한 사람” [창33:1-3]1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사백 명의 장정을 거느리고 오고 있는지라 그의 자식들을 나누어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맡기고2 여종들과 그들의 자식들은 앞에 두고 레아와 그의 자식들은 다음에 두고 라헬과 요셉은 뒤에 두고3 자기는 그들 앞에서 나아가되 몸을 일곱 번 땅에 굽히며 그의 형 에서에게 가까이 가니 야곱이 눈을 들어 봅니다. 들었던 대로 에서가 400명의 장정들을 거느리고 오고 있었습니다. 야곱이 달라졌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이전의 야곱의 모습을 알고 있습니다. 그때의 야곱은 여종들과 아내와 자식들을 앞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안절부절하며 뒤따라가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야곱은여종들과 그의 자식들은 앞에 두고레아와 그의 자식들을 그 다음에 두고라헬과 요셉은.. 2026. 3. 19. [말씀묵상] 창세기 32:21~31 “내가 꺽일때 비로소 이긴다” [창32:21-32]21 그 예물은 그에 앞서 보내고 그는 무리 가운데서 밤을 지내다가22 밤에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인도하여 얍복 나루를 건널새23 그들을 인도하여 시내를 건너가게 하며 그의 소유도 건너가게 하고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2026. 3. 18. [묵상의글] 창세기 32:6~12 “두려움 앞에서” [창32:6-12]6 사자들이 야곱에게 돌아와 이르되 우리가 주인의 형 에서에게 이른즉 그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주인을 만나려고 오더이다7 야곱이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자기와 함께 한 동행자와 양과 소와 낙타를 두 떼로 나누고8 이르되 에서가 와서 한 떼를 치면 남은 한 떼는 피하리라 하고9 야곱이 또 이르되 내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내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 내게 명하시기를 네 고향,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네게 은혜를 베풀리라 하셨나이다10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실하심을 조금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11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 2026. 3. 16. [말씀묵상] 창세기 31:17~42 “야곱의 도주와 라반의 추격” [창31:17-42]17 야곱이 일어나 자식들과 아내들을 낙타들에게 태우고18 그 모은 바 모든 가축과 모든 소유물 곧 그가 밧단아람에서 모은 가축을 이끌고 가나안 땅에 있는 그의 아버지 이삭에게로 가려 할새19 그 때에 라반이 양털을 깎으러 갔으므로 라헬은 그의 아버지의 드라빔을 도둑질하고20 야곱은 그 거취를 아람 사람 라반에게 말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떠났더라21 그가 그의 모든 소유를 이끌고 강을 건너 길르앗 산을 향하여 도망한 지22 삼 일 만에 야곱이 도망한 것이 라반에게 들린지라23 라반이 그의 형제를 거느리고 칠 일 길을 쫓아가 길르앗 산에서 그에게 이르렀더니24 밤에 하나님이 아람 사람 라반에게 현몽하여 이르시되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간에 말하지 말라 하셨더라25 라반이 야곱을 뒤쫓아 이.. 2026. 3. 10. [말씀묵상] 창세기 31:1~16 “정치적 언어, 정직의 언어” [창31:1-16]1 야곱이 라반의 아들들이 하는 말을 들은즉 야곱이 우리 아버지의 소유를 다 빼앗고 우리 아버지의 소유로 말미암아 이 모든 재물을 모았다 하는지라2 야곱이 라반의 안색을 본즉 자기에게 대하여 전과 같지 아니하더라3 여호와께서 야곱에게 이르시되 네 조상의 땅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 하신지라4 야곱이 사람을 보내어 라헬과 레아를 자기 양 떼가 있는 들로 불러다가5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그대들의 아버지의 안색을 본즉 내게 대하여 전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러할지라도 내 아버지의 하나님은 나와 함께 계셨느니라6 그대들도 알거니와 내가 힘을 다하여 그대들의 아버지를 섬겼거늘7 그대들의 아버지가 나를 속여 품삯을 열 번이나 변경하였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막으사 나를 해치.. 2026. 3. 9. [말씀묵상] 창세기 29:1~12 “라헬을 만나다” [창29:1-20]1 야곱이 길을 떠나 동방 사람의 땅에 이르러2 본즉 들에 우물이 있고 그 곁에 양 세 떼가 누워 있으니 이는 목자들이 그 우물에서 양 떼에게 물을 먹임이라 큰 돌로 우물 아귀를 덮었다가3 모든 떼가 모이면 그들이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기고 그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는 우물 아귀 그 자리에 다시 그 돌을 덮더라4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형제여 어디서 왔느냐 그들이 이르되 하란에서 왔노라5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홀의 손자 라반을 아느냐 그들이 이르되 아노라6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가 평안하냐 이르되 평안하니라 그의 딸 라헬이 지금 양을 몰고 오느니라7 야곱이 이르되 해가 아직 높은즉 가축 모일 때가 아니니 양에게 물을 먹이고 가서 풀을 뜯게 하라8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 2026. 2. 26. [말씀묵상] 창세기 28:10~19 “과연 여기 계시거늘” [창28:10-19]10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11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 2026. 2. 24. [말씀묵상] 창세기 27:24~37 “하나님은 이루십시다” [창27:24-37]24 이삭이 이르되 네가 참 내 아들 에서냐 그가 대답하되 그러하니이다25 이삭이 이르되 내게로 가져오라 내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먹고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리라 야곱이 그에게로 가져가매 그가 먹고 또 포도주를 가져가매 그가 마시고26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와서 내게 입맞추라27 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맞추니 아버지가 그의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께서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28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29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 2026. 2. 18. [말씀묵상] 창세기 27:14~23 “불안과 믿음 사이” [창27:14-23]14 그가 가서 끌어다가 어머니에게로 가져왔더니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었더라15 리브가가 집 안 자기에게 있는 그의 맏아들 에서의 좋은 의복을 가져다가 그의 작은 아들 야곱에게 입히고16 또 염소 새끼의 가죽을 그의 손과 목의 매끈매끈한 곳에 입히고17 자기가 만든 별미와 떡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니18 야곱이 아버지에게 나아가서 내 아버지여 하고 부르니 이르되 내가 여기 있노라 내 아들아 네가 누구냐19 야곱이 아버지에게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내가 하였사오니 원하건대 일어나 앉아서 내가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아버지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20 이삭이 그의 아들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네가 어떻게 이같이 속.. 2026. 2. 16. [말씀묵상] 창세기 27:1~12 “쟁취하는 손 무릎꿇는 다리” [창27:1-23]1 이삭이 나이가 많아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하더니 맏아들 에서를 불러 이르되 내 아들아 하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2 이삭이 이르되 내가 이제 늙어 어느 날 죽을는지 알지 못하니3 그런즉 네 기구 곧 화살통과 활을 가지고 들에 가서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4 내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와서 먹게 하여 내가 죽기 전에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게 하라5 이삭이 그의 아들 에서에게 말할 때에 리브가가 들었더니 에서가 사냥하여 오려고 들로 나가매6 리브가가 그의 아들 야곱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아버지가 네 형 에서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내가 들으니 이르시기를7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 가져다가 별미를 만들어 내가 먹게 하여 죽기 전에 여호와 앞에서 네게 축복하게 하라 하셨으니.. 2026. 2. 14. [말씀묵상] 창세기25~27~34 “탐욕 대 탐욕” [창25:27-34]27 그 아이들이 장성하매 에서는 익숙한 사냥꾼이었으므로 들사람이 되고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었으므로 장막에 거주하니28 이삭은 에서가 사냥한 고기를 좋아하므로 그를 사랑하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더라29 야곱이 죽을 쑤었더니 에서가 들에서 돌아와서 심히 피곤하여30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피곤하니 그 붉은 것을 내가 먹게 하라 한지라 그러므로 에서의 별명은 에돔이더라31 야곱이 이르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 내게 팔라32 에서가 이르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33 야곱이 이르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34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김.. 2026. 2. 9.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