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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 - 노래로 듣는 시편 https://youtu.be/9piXEq_WXZY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시 23편) 영상을 보시며 마음속 모든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이 영상이 위로가 되셨다면, 블로그 이웃 추가와 유튜브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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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1:1~16 “정치적 언어, 정직의 언어” [창31:1-16]1 야곱이 라반의 아들들이 하는 말을 들은즉 야곱이 우리 아버지의 소유를 다 빼앗고 우리 아버지의 소유로 말미암아 이 모든 재물을 모았다 하는지라2 야곱이 라반의 안색을 본즉 자기에게 대하여 전과 같지 아니하더라3 여호와께서 야곱에게 이르시되 네 조상의 땅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 하신지라4 야곱이 사람을 보내어 라헬과 레아를 자기 양 떼가 있는 들로 불러다가5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그대들의 아버지의 안색을 본즉 내게 대하여 전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러할지라도 내 아버지의 하나님은 나와 함께 계셨느니라6 그대들도 알거니와 내가 힘을 다하여 그대들의 아버지를 섬겼거늘7 그대들의 아버지가 나를 속여 품삯을 열 번이나 변경하였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막으사 나를 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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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0:25~36 “야곱의 계획” [창30:25-36]25 라헬이 요셉을 낳았을 때에 야겁이 라반에게 이르되 나를 보내어 내 고향 나의 땅으로 가게 하시되26 내가 외삼촌에게서 일하고 얻은 처자를 내게 주시어 나로 가게 하소서 내가 외삼촌에게 한 일은 외삼촌이 아시나이다27 라반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로 말미암아 내게 복 주신 줄을 내가 깨달았노니 네가 나를 사랑스럽게 여기거든 그대로 있으라28 또 이르되 네 품삯을 정하라 내가 그것을 주리라29 야곱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어떻게 외삼촌을 섬겼는지, 어떻게 외삼촌의 가축을 쳤는지 외삼촌이 아시나이다30 내가 오기 전에는 외삼촌의 소유가 적더니 번성하여 떼를 이루었으니 내 발이 이르는 곳마다 여호와께서 외삼촌에게 복을 주셨나이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31 라반이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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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0:22~24 “라헬이 요셉을 낳다” [창30:22-24]2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2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이 내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24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라헬이 보입니다. 어떤 여인이었을까요? 지금까지 말씀을 보며 유추해 볼 수 있는 라헬은 이렇습니다. 우선 외모로는 미인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외모를 지녔습니다. 그러면서도 험한 일도 잘해 내었던 것 같습니다. 야곱이 처음 라헬을 만났을 때 라헬은 아버지의 가축을 먹이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여성과 남성 구분 없이 목자의 일을 했었는지 알 수 없지만 여성으로서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일을 했던 여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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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0:14~21 “레아의 아들들” [창30:14-21]14 밀 거둘 때 르우벤이 나가서 들에서 합환채를 얻어 그의 어머니 레아에게 드렸더니 라헬이 레아에게 이르되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를 청구하노라15 레아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내 남편을 빼앗은 것이 작은 일이냐 그런데 네가 내 아들의 합환채도 빼앗고자 하느냐 라헬이 이르되 그러면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 대신에 오늘 밤에 내 남편이 언니와 동침하리라 하니라16 저물 때에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매 레아가 나와서 그를 영접하며 이르되 내게로 들어오라 내가 내 아들의 합환채로 당신을 샀노라 그 밤에 야곱이 그와 동침하였더라17 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 그가 임신하여 다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18 레아가 이르되 내가 내 시녀를 내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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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0:9~13 "복과 행복" [창30:9-21]9 레아가 자기의 출산이 멈춤을 보고 그의 시녀 실바를 데려다가 야곱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더니10 레아의 시녀 실바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으매11 레아가 이르되 복되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갓이라 하였으며12 레아의 시녀 실바가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13 레아가 이르되 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기쁜 자라 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아셀이라 하였더라 라헬의 여종 빌하가 야곱의 아들들을 낳았습니다. 레아는 자신이 더 이상 야곱의 아이를 낳을 수 없음을 보고 라헬과 같은 선택을 합니다. 자신의 여종인 실바를 야곱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했습니다. 그리고 실바는 야곱의 아들을 낳습니다. 실바가 낳은 첫째 아들의 이름은 갓 입니다. [גָּד(가드)]는 고대 근동에서 ‘복’이라는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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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0:1~8 “라헬의 선택” [창30:1-8]1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의 언니를 시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2 야곱이 라헬에게 성을 내어 이르되 그대를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3 라헬이 이르되 내 여종 빌하에게로 들어가라 그가 아들을 낳아 내 무릎에 두리니 그러면 나도 그로 말미암아 자식을 얻겠노라 하고4 그의 시녀 빌하를 남편에게 아내로 주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갔더니5 빌하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은지라6 라헬이 이르되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호소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의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며7 라헬의 시녀 빌하가 다시 임신하여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8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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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29:31~35 ”긍휼의 하나님과 레아“ [창29:31-35]31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자녀가 없었더라32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33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받지 못함을 들으셨으므로 내게 이 아들도 주셨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34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레위라 하였으며35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가 그의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그의 출산이 멈추었더라 레아는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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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9:21~30 “아침에 보니 레아라” [창29:21-30]21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기한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에게 들어가겠나이다22 라반이 그 곳 사람을 다 모아 잔치하고23 저녁에 그의 딸 레아를 야곱에게로 데려가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가니라24 라반이 또 그의 여종 실바를 그의 딸 레아에게 시녀로 주었더라25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 됨이니이까26 라반이 이르되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27 이를 위하여 칠 일을 채우라 우리가 그도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나를 칠 년 동안 섬길지니라28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 칠 일을 채우매 라반이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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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9:13~20 “칠 년을 며칠 같이“ [창세기 29:13-20]13 라반이 그의 생질 야곱의 소식을 듣고 달려와서 그를 영접하여 안고 입맞추며 자기 집으로 인도하여 들이니 야곱이 자기의 모든 일을 라반에게 말하매14 라반이 이르되 너는 참으로 내 혈육이로다 하였더라 야곱이 한 달을 그와 함께 거주하더니15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내 생질이나 어찌 그저 내 일을 하겠느냐 네 품삯을 어떻게 할지 내게 말하라16 라반에게 두 딸이 있으니 언니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17 레아는 시력이 약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18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 년을 섬기리이다19 라반이 이르되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20 야곱이 라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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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9:1~12 “라헬을 만나다” [창29:1-20]1 야곱이 길을 떠나 동방 사람의 땅에 이르러2 본즉 들에 우물이 있고 그 곁에 양 세 떼가 누워 있으니 이는 목자들이 그 우물에서 양 떼에게 물을 먹임이라 큰 돌로 우물 아귀를 덮었다가3 모든 떼가 모이면 그들이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기고 그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는 우물 아귀 그 자리에 다시 그 돌을 덮더라4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형제여 어디서 왔느냐 그들이 이르되 하란에서 왔노라5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홀의 손자 라반을 아느냐 그들이 이르되 아노라6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가 평안하냐 이르되 평안하니라 그의 딸 라헬이 지금 양을 몰고 오느니라7 야곱이 이르되 해가 아직 높은즉 가축 모일 때가 아니니 양에게 물을 먹이고 가서 풀을 뜯게 하라8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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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8:20~22 “야곱의 서원“ [창28:20-22]20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21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하나님은 왜 에서가 아닌 야곱을 선택했을까? 답은 알 수 없지만 이 질문을 하면 떠오르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야곱이라는 사람이 보여주는 모습은 제 자신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야곱은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람이라 생각이 됩니다. 야곱은 들에서 잠을 자다 꿈을 통해 환상을 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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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8:10~19 “과연 여기 계시거늘” [창28:10-19]10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11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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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8:6-9 “늦어버린 깨달음과 자격 없는 자의 은혜” [창28:6-9]6 에서가 본즉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고 그를 밧단아람으로 보내어 거기서 아내를 맞이하게 하였고 또 그에게 축복하고 명하기를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라 하였고7 또 야곱이 부모의 명을 따라 밧단아람으로 갔으며8 에서가 또 본즉 가나안 사람의 딸들이 그의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하는지라9 이에 에서가 이스마엘에게 가서 그 본처들 외에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욧의 누이인 마할랏을 아내로 맞이하였더라이삭은 야곱을 축복하고, 그를 밧단아람으로 보냈습니다. 에서는 이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았습니다.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에서는 무엇을 보았을까요?저는 에서의 모습을 보면서 측은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야곱이 자신이 받아야 할 축복을 빼앗았다는 것을 알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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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7:46- 28:5 “이삭의 축복” [창27:46] 리브가가 이삭에게 이르되 내가 헷 사람의 딸들로 말미암아 내 삶이 싫어졌거늘 야곱이 만일 이 땅의 딸들 곧 그들과 같은 헷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면 내 삶이 내게 무슨 재미가 있으리이까[창28:1-5]1 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하고 또 당부하여 이르되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고2 일어나 밧단아람으로 가서 네 외조부 브두엘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네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라3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시어 네가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네가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4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네게 주시되 너와 너와 함께 네 자손에게도 주사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네가 거류하는 땅을 네가 차지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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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25:12~21 “이스마엘과 이삭의 후손” [창25:12-26]12 사라의 여종 애굽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 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하고13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14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15 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니16 이들은 이스마엘의 아들들이요 그 촌과 부락대로 된 이름이며 그 족속대로는 열두 지도자들이었더라17 이스마엘은 향년이 백삼십칠 세에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갔고18 그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주하였더라19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20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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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16~17 선과 악을 알게하는 나무 [창2:16-17]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에덴동산에 특별한 두 종류의 나무를 두셨습니다. 하나는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이고 또 하나는 생명나무입니다. 두 나무 모두 우리는 알 수 없는 신비한 나무 입니다. 특히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많은 궁금증과 의문을 불러 일으킵니다. 우리는 이런 질문을 해 봅니다. 왜 하나님은 동산 중앙에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두셔서 사람이 죄의 유혹에 넘어가게 하신 것일까? 선과 악을 알게하는 나무는 일종의 지식의 나무인데 왜 하나님은 그 지식을 아는 것을 금지 하셨을까? 나문 그 나무 자체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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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9:13~20 “칠 년을 며칠 같이“ [창세기 29:13-20]13 라반이 그의 생질 야곱의 소식을 듣고 달려와서 그를 영접하여 안고 입맞추며 자기 집으로 인도하여 들이니 야곱이 자기의 모든 일을 라반에게 말하매14 라반이 이르되 너는 참으로 내 혈육이로다 하였더라 야곱이 한 달을 그와 함께 거주하더니15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내 생질이나 어찌 그저 내 일을 하겠느냐 네 품삯을 어떻게 할지 내게 말하라16 라반에게 두 딸이 있으니 언니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17 레아는 시력이 약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18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 년을 섬기리이다19 라반이 이르되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20 야곱이 라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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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5:1~31 아담의 족보 [창5:1-31]1 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3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4 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5 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6 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7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8 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9 에노스는 구십 세에 게난을 낳았고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11 그는 구백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12 게난은 칠십 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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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5:1~11 “노년의 아브라함 그리고 죽음” [창25:1-11]1 아브라함이 후처를 맞이하였으니 그의 이름은 그두라라2 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고3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으며 드단의 자손은 앗수르 족속과 르두시 족속과 르움미 족속이며4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이니 다 그두라의 자손이었더라5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의 모든 소유를 주었고6 자기 서자들에게도 재산을 주어 자기 생전에 그들로 하여금 자기 아들 이삭을 떠나 동방 곧 동쪽 땅으로 가게였더라7 아브라함의 향년이 백칠십오 세라8 그의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9 그의 아들들인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마므레 앞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10 이것은 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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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4:1~9 ”허벅지의 맹세“ [창24:1-9]1 아브라함이 나이가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2 아브라함이 자기 집 모든 소유를 맡은 늙은 종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 허벅지 밑에 네 손을 넣으라3 내가 너에게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 너는 내가 거주하는 이 지방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4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5 종이 이르되 여자가 나를 따라 이 땅으로 오려고 하지 아니하거든 내가 주인의 아들을 주인이 나오신 땅으로 인도하여 돌아가리이까6 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을 그리로 데리고 돌아가지 아니하도록 하라7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내 아버지의 집과 내 고향 땅에서 떠나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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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0:9~13 "복과 행복" [창30:9-21]9 레아가 자기의 출산이 멈춤을 보고 그의 시녀 실바를 데려다가 야곱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더니10 레아의 시녀 실바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으매11 레아가 이르되 복되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갓이라 하였으며12 레아의 시녀 실바가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13 레아가 이르되 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기쁜 자라 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아셀이라 하였더라 라헬의 여종 빌하가 야곱의 아들들을 낳았습니다. 레아는 자신이 더 이상 야곱의 아이를 낳을 수 없음을 보고 라헬과 같은 선택을 합니다. 자신의 여종인 실바를 야곱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했습니다. 그리고 실바는 야곱의 아들을 낳습니다. 실바가 낳은 첫째 아들의 이름은 갓 입니다. [גָּד(가드)]는 고대 근동에서 ‘복’이라는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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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6:34~35 “에서의 아내들” [창26:34-35]34 에서가 사십 세에 헷 족속 브에리의 딸 유딧과 헷 족속 엘론의 딸 바스맛을 아내로 맞이하였더니35 그들이 이삭과 리브가의 마음에 근심이 되었더라에서가 40세에 유딧과 바스맛을 아내로 맞이했습니다.(창26:34~35) 에서는 유딧과 바스맛 외에도 야다와 오홀리바마를 아내로 맞이합니다.(창36:1~2) 그리고 바스맛이라는 이름을 가진 또 한 사람의 여인과도 결혼을 합니다. (창36:3)당시의 문화정서는 여러 명의 아내를 두는 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에서가 40세에 맞이한 아내인 유딧과 바스맛은 이삭과 리브가의 마음에는 근심이 되었습니다. 근심으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מֹרָה(모라)]로 그 의미는 고통, 고난, 슬픔, 마음의 괴로움입니다. 에서의 아내들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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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2:1~2 “하나님의 테스트?” [창22:1-2]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성경 말씀 중에는 읽기에 불편한 말씀들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도 그런 말씀 중 하나입니다. 도무지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게 만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이유는 이삭을 모리아 땅에서 번제로 드리라는 것이었습니다. 고대 사회에서 사악한 종교적 행위로 존재했던 ‘인신제사’입니다.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번제란 [עֹלָה(올라)]라는 단어로 제단 위에서 드리다, 위로 올라가다는 의미입니다. 레위기를 펼쳐 들면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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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19:23~28 “롯의 아내 소금기둥이 되다” [창19:23-28]23 롯이 소알에 들어갈 때에 해가 돋았더라24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사25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27 아브라함이 그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서 있던 곳에 이르러28 소돔과 고모라와 그 온 지역을 향하여 눈을 들어 연기가 옹기 가마의 연기같이 치솟음을 보았더라 롯이 소알에 들어갈 때에 해가 돋았습니다. 그리고 롯이 소알에 들어갔을 때 하나님은 하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게 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그 성들 즉, 소돔성과 고모라 성과 성의 넓은 들과 그곳에 심긴 채소들과 성 안의 모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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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16:7~16 “브엘라헤로이” [창16:7-16]7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8 이르되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그가 이르되 나는 내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9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10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11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 하니라13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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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14:17~20 “살렘의 왕 멜기세덱” [창14:17-24]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18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19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그렇게 아브람은 동방의 네 왕들과 전쟁을 치른 후 조카 롯과 사람들, 빼앗긴 재물을 다 찾았습니다. 그리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에서 아브람을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신비로운 사람이 한 사람 등장합니다. 그는 살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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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12:1~9 “세겜 모레 상수리나무에서” [창12:1-9]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5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6 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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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10:1~32 노아의 후손들 [창10:1-32]1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2 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3 고멜의 아들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요4 야완의 아들은 엘리사와 달시스와 깃딤과 도다님이라5 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언어와 종족과 나라대로 바닷가의 땅에 머물렀더라6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7 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8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첫 용사라9 그가 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이 용감한 사냥꾼이로다 하더라10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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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2:11 [골2:11]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바울은 예수님을 주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다고 말합니다. 유대인들에게 있어 아주 중요한 개념인 ‘할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할례란 헬라어로 *περιτομή(페리토메)* 로 ‘잘라내는‘ 행위의 의미를 지닌 동사 *περιτέμνω(페리템노)* 에서 비롯된 말이고 한자로 *割禮(할례)* 즉, ‘벨 할, 예도 례’로 ‘베어내는 예’라는 의미를 지닌 말로 번역되었습니다. 할례는 또 히브리어로 *מוּל(물)* 이라는 단어로 그 의는 ‘자르다, 베어내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창세기 10장 17절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명령이고 아브라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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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0:25~36 “야곱의 계획” [창30:25-36]25 라헬이 요셉을 낳았을 때에 야겁이 라반에게 이르되 나를 보내어 내 고향 나의 땅으로 가게 하시되26 내가 외삼촌에게서 일하고 얻은 처자를 내게 주시어 나로 가게 하소서 내가 외삼촌에게 한 일은 외삼촌이 아시나이다27 라반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로 말미암아 내게 복 주신 줄을 내가 깨달았노니 네가 나를 사랑스럽게 여기거든 그대로 있으라28 또 이르되 네 품삯을 정하라 내가 그것을 주리라29 야곱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어떻게 외삼촌을 섬겼는지, 어떻게 외삼촌의 가축을 쳤는지 외삼촌이 아시나이다30 내가 오기 전에는 외삼촌의 소유가 적더니 번성하여 떼를 이루었으니 내 발이 이르는 곳마다 여호와께서 외삼촌에게 복을 주셨나이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31 라반이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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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29:31~35 ”긍휼의 하나님과 레아“ [창29:31-35]31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자녀가 없었더라32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33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받지 못함을 들으셨으므로 내게 이 아들도 주셨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34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레위라 하였으며35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가 그의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그의 출산이 멈추었더라 레아는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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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8:20~22 “야곱의 서원“ [창28:20-22]20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21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하나님은 왜 에서가 아닌 야곱을 선택했을까? 답은 알 수 없지만 이 질문을 하면 떠오르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야곱이라는 사람이 보여주는 모습은 제 자신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야곱은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람이라 생각이 됩니다. 야곱은 들에서 잠을 자다 꿈을 통해 환상을 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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