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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4:30~31 “마귀에게 틈을 내어준 결과” [성경 본문]30 야급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하여금 이 땅의 주민 곧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에게 악취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 수가 적은즉 그들이 모여 나를 치고 나를 죽이리니 그러면 나와 내 집이 멸망하리라31 그들이 이르되 그가 우리 누이를 창녀 같이 대우함이 옳으니이까 레위와 시므온이 세겜 성의 사람들을 도륙하고 재물을 노략했습니다. 레위와 시므온은 끔찍한 일을 했음에도 그들은 스스로의 행위에 대해 변론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여동생에 대한 유린과 그로 인한 분노였습니다. 그들의 분노는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너무나 가슴 아프고 힘들며 화가 끝까지 치밀어 오를 일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들이 행한 일은 끔찍하고 참혹할 만큼의 폭력이자 죄악이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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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4:13~29 “증오와 살육” [창34:14-24]14 야곱의 아들들이 그들에게 말하되 우리는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할례 받지 아니한 사람에게 우리 누이를 줄 수 없노니 이는 우리의 수치가 됨이니라15 그런즉 이같이 하면 너희에게 허락하리라 만일 너희 중 남자가 다 할례를 받고 우리 같이 되면16 우리 딸을 너희에게 주며 너희 딸을 우리가 데려오며 너희와 함께 거주하여 한 민족이 되려니와17 너희가 만일 우리 말을 듣지 아니하고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우리는 곧 우리 딸을 데리고 가리라18 그들의 말을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이 좋게 여기므로19 이 소년이 그 일 행하기를 지체하지 아니하였으니 그가 야곱의 딸을 사랑함이며 그는 그의 아버지 집에서 가장 존귀하였더라20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이 그들의 성읍 문에 이르러 그들의 성읍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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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4:1~12 “폭력의 역사 2” [창34:1-12]1 레아가 야곱에게 낳은 딸 디나가 그 땅의 딸들을 보러 나갔더니2 히위 족속 중 하몰의 아들 그 땅의 추장 세겜이 그를 보고 끌어들여 강간하여 욕되게 하고3 그 마음이 깊이 야곱의 딸 디나에게 연연하며 그 소녀를 사랑하여 그의 마음을 말로 위로하고4 그의 아버지 하몰에게 청하여 이르되 이 소녀를 내 아내로 얻게 하여 주소서 하였더라5 야곱이 그 딸 디나를 그가 더럽혔다 함을 들었으나 자기의 아들들이 들에서 목축하므로 그들이 돌아오기까지 잠잠하였고6 세겜의 아버지 하몰은 야곱에게 말하러 왔으며7 야곱의 아들들은 들에서 이를 듣고 돌아와서 그들 모두가 근심하고 심히 노하였으니 이는 세겜이 야곱의 딸을 강간하여 이스라엘에게 부끄러운 일 곧 행하지 못할 일을 행하였음이더라8 하몰이 그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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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4:1~12 “폭력의 역사 1” [창34:1-12]1 레아가 야곱에게 낳은 딸 디나가 그 땅의 딸들을 보러 나갔더니2 히위 족속 중 하몰의 아들 그 땅의 추장 세겜이 그를 보고 끌어들여 강간하여 욕되게 하고3 그 마음이 깊이 야곱의 딸 디나에게 연연하며 그 소녀를 사랑하여 그의 마음을 말로 위로하고4 그의 아버지 하몰에게 청하여 이르되 이 소녀를 내 아내로 얻게 하여 주소서 하였더라5 야곱이 그 딸 디나를 그가 더럽혔다 함을 들었으나 자기의 아들들이 들에서 목축하므로 그들이 돌아오기까지 잠잠하였고6 세겜의 아버지 하몰은 야곱에게 말하러 왔으며7 야곱의 아들들은 들에서 이를 듣고 돌아와서 그들 모두가 근심하고 심히 노하였으니 이는 세겜이 야곱의 딸을 강간하여 이스라엘에게 부끄러운 일 곧 행하지 못할 일을 행하였음이더라8 하몰이 그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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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3:13~20 ‘평안히 가는 길’ [창33:13-20]13 야곱이 그에게 이르되 내 주도 아시거니와 자식들은 연약하고 내게 있는 양 떼와 소가 새끼를 데리고 있은즉 하루만 지나치게 몰면 모든 떼가 죽으리니14 청하건대 내 주는 종보다 앞서 가소서 나는 앞에 가는 가축과 자식들의 걸음대로 천천히 인도하여 세일로 가서 내 주께 나아가리이다15 에서가 이르되 내가 내 종 몇 사람을 네게 머물게 하리라 야곱이 이르되 어찌하여 그리하리이까 나로 내 주께 은혜를 얻게 하소서 하매16 이 날에 에서는 세일로 돌아가고17 야곱은 숙곳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집을 짓고 그의 가축을 위하여 우릿간을 지었으므로 그 땅 이름을 숙곳이라 부르더라18 야곱이 밧단아람에서부터 평안히 가나안 땅 세겜 성읍에 이르러 그 성읍 앞에 장막을 치고19 그가 장막을 친 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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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3:4~12 “에서의 용서와 야곱의 은혜” [창33:4-12]4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안고 목을 어긋맞추어 그와 입맞추고 서로 우니라5 에서가 눈을 들어 여인들과 자식들을 보고 묻되 너와 함께 한 이들은 누구냐 야곱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의 종에게 은혜로 주신 자식들이니이다6 그 때에 여종들이 그의 자식들과 더불어 나아와 절하고7 레아도 그의 자식들과 더불어 나아와 절하고 그 후에 요셉이 라헬과 더불어 나아와 절하니8 에서가 또 이르되 내가 만난 바 이 모든 떼는 무슨 까닭이냐 야곱이 이르되 내 주께 은혜를 입으려 함이니이다9 에서가 이르되 내 동생아 내게 있는 것이 족하니 네 소유는 네게 두라10 야곱이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내가 형님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었사오면 청하건대 내 손에서 이 예물을 받으소서 내가 형님의 얼굴을 뵈온즉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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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3:1~3 “하나님을 대면한 사람” [창33:1-3]1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사백 명의 장정을 거느리고 오고 있는지라 그의 자식들을 나누어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맡기고2 여종들과 그들의 자식들은 앞에 두고 레아와 그의 자식들은 다음에 두고 라헬과 요셉은 뒤에 두고3 자기는 그들 앞에서 나아가되 몸을 일곱 번 땅에 굽히며 그의 형 에서에게 가까이 가니 야곱이 눈을 들어 봅니다. 들었던 대로 에서가 400명의 장정들을 거느리고 오고 있었습니다. 야곱이 달라졌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이전의 야곱의 모습을 알고 있습니다. 그때의 야곱은 여종들과 아내와 자식들을 앞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안절부절하며 뒤따라가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야곱은여종들과 그의 자식들은 앞에 두고레아와 그의 자식들을 그 다음에 두고라헬과 요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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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2:21~31 “내가 꺽일때 비로소 이긴다” [창32:21-32]21 그 예물은 그에 앞서 보내고 그는 무리 가운데서 밤을 지내다가22 밤에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인도하여 얍복 나루를 건널새23 그들을 인도하여 시내를 건너가게 하며 그의 소유도 건너가게 하고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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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2:13~20 “삶이 부끄럽지 않게” [창32:13-20]13 야곱이 거기서 밤을 지내고 그 소유 중에서 형 에서를 위하여 예물을 택하니14 암염소가 이백이요 숫염소가 이십이요 암양이 이백이요 숫양이 이십이요15 젖 나는 낙타 삼십과 그 새끼요 암소가 사십이요 황소가 열이요 암나귀가 이십이요 그 새끼 나귀가 열이라16 그것을 각각 떼로 나누어 종들의 손에 맡기고 그의 종에게 이르되 나보다 앞서 건너가서 각 떼로 거리를 두게 하라 하고17 그가 또 앞선 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내 형 에서가 너를 만나 묻기를 네가 누구의 사람이며 어디로 가느냐 네 앞의 것은 누구의 것이냐 하거든18 대답하기를 주의 종 야곱의 것이요 자기 주 에서에게로 보내는 예물이오며 야곱도 우리 뒤에 있나이다 하라 하고19 그 둘째와 셋째와 각 떼를 따라가는 자에게 명령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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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의글] 창세기 32:6~12 “두려움 앞에서” [창32:6-12]6 사자들이 야곱에게 돌아와 이르되 우리가 주인의 형 에서에게 이른즉 그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주인을 만나려고 오더이다7 야곱이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자기와 함께 한 동행자와 양과 소와 낙타를 두 떼로 나누고8 이르되 에서가 와서 한 떼를 치면 남은 한 떼는 피하리라 하고9 야곱이 또 이르되 내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내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 내게 명하시기를 네 고향,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네게 은혜를 베풀리라 하셨나이다10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실하심을 조금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11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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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2:1~12 ”에서를 만날 용기“ [창32:1-12]1 야곱이 길을 가는데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를 만난지라2 야곱이 그들을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하나님의 군대라 하고 그 땅 이름을 마하나임이라 하였더라3 야곱이 세일 땅 에돔 들에 있는 형 에서에게로 자기보다 앞서 사자들을 보내며4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내 주 에서에게 이같이 말하라 주의 종 야곱이 이같이 말하기를 내가 라반과 함께 거류하며 지금까지 머물러 있었사오며5 내게 소와 나귀와 양 떼와 노비가 있으므로 사람을 보내어 내 주께 알리고 내 주께 은혜 받기를 원하나이다 하라 하였더니 야곱은 라반과의 언약 이후 가족들과 돌아가야 할 곳, 하나님께 돌아오겠다고 약속한 땅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런데 그 가는 길에서 하나님의 사자들을 만났습니다. 정확히는 하나님의 사자들이 야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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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1:43~55 “증거의 무더기” [창31:43-55]43 라반이 야곱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딸들은 내 딸이요 자식들은 내 자식이요 양 떼는 내 양 떼요 네가 보는 것은 다 내 것이라 내가 오늘 내 딸들과 그들이 낳은 자식들에게 무엇을 하겠느냐44 이제 오라 나와 네가 언약을 맺고 그것으로 너와 나 사이에 증거를 삼을 것이니라45 이에 야곱이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46 또 그 형제들에게 돌을 모으라 하니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무더기를 이루매 무리가 거기 무더기 곁에서 먹고47 라반은 그것을 여갈사하두다라 불렀고 야곱은 그것을 갈르엣이라 불렀으니48 라반의 말에 오늘 이 무더기가 너와 나 사이에 증거가 된다 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갈르엣이라 불렀으며49 또 미스바라 하였으니 이는 그의 말에 우리가 서로 떠나 있을 때에 여호와께서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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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1:43~55 “여갈사하두다와 갈르엣” [창31:43-55]43 라반이 야곱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딸들은 내 딸이요 자식들은 내 자식이요 양 떼는 내 양 떼요 네가 보는 것은 다 내 것이라 내가 오늘 내 딸들과 그들이 낳은 자식들에게 무엇을 하겠느냐44 이제 오라 나와 네가 언약을 맺고 그것으로 너와 나 사이에 증거를 삼을 것이니라45 이에 야곱이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46 또 그 형제들에게 돌을 모으라 하니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무더기를 이루매 무리가 거기 무더기 곁에서 먹고47 라반은 그것을 여갈사하두다라 불렀고 야곱은 그것을 갈르엣이라 불렀으니48 라반의 말에 오늘 이 무더기가 너와 나 사이에 증거가 된다 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갈르엣이라 불렀으며49 또 미스바라 하였으니 이는 그의 말에 우리가 서로 떠나 있을 때에 여호와께서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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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1:19,30,32~35 “라반의 드라빔“ [창31:19] 그 때에 라반이 양털을 깎으러 갔으므로 라헬은 그의 아버지의 드라빔을 도둑질하고[창31:30] 이제 네가 네 아버지 집을 사모하여 돌아가려는 것은 옳거니와 어찌 내 신을 도둑질하였느냐[창31:32-35]32 외삼촌의 신을 누구에게서 찾든지 그는 살지 못할 것이요 우리 형제들 앞에서 무엇이든지 외삼촌의 것이 발견되거든 외삼촌에게로 가져가소서 하니 야곱은 라헬이 그것을 도둑질한 줄을 알지 못함이었더라33 라반이 야곱의 장막에 들어가고 레아의 장막에 들어가고 두 여종의 장막에 들어갔으나 찾지 못하고 레아의 장막에서 나와 라헬의 장막에 들어가매34 라헬이 그 드라빔을 가져 낙타 안장 아래에 넣고 그 위에 앉은지라 라반이 그 장막에서 찾다가 찾아내지 못하매35 라헬이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마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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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1:17~42 “야곱의 도주와 라반의 추격” [창31:17-42]17 야곱이 일어나 자식들과 아내들을 낙타들에게 태우고18 그 모은 바 모든 가축과 모든 소유물 곧 그가 밧단아람에서 모은 가축을 이끌고 가나안 땅에 있는 그의 아버지 이삭에게로 가려 할새19 그 때에 라반이 양털을 깎으러 갔으므로 라헬은 그의 아버지의 드라빔을 도둑질하고20 야곱은 그 거취를 아람 사람 라반에게 말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떠났더라21 그가 그의 모든 소유를 이끌고 강을 건너 길르앗 산을 향하여 도망한 지22 삼 일 만에 야곱이 도망한 것이 라반에게 들린지라23 라반이 그의 형제를 거느리고 칠 일 길을 쫓아가 길르앗 산에서 그에게 이르렀더니24 밤에 하나님이 아람 사람 라반에게 현몽하여 이르시되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간에 말하지 말라 하셨더라25 라반이 야곱을 뒤쫓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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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25:12~21 “이스마엘과 이삭의 후손” [창25:12-26]12 사라의 여종 애굽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 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하고13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14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15 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니16 이들은 이스마엘의 아들들이요 그 촌과 부락대로 된 이름이며 그 족속대로는 열두 지도자들이었더라17 이스마엘은 향년이 백삼십칠 세에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갔고18 그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주하였더라19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20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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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1:19,30,32~35 “라반의 드라빔“ [창31:19] 그 때에 라반이 양털을 깎으러 갔으므로 라헬은 그의 아버지의 드라빔을 도둑질하고[창31:30] 이제 네가 네 아버지 집을 사모하여 돌아가려는 것은 옳거니와 어찌 내 신을 도둑질하였느냐[창31:32-35]32 외삼촌의 신을 누구에게서 찾든지 그는 살지 못할 것이요 우리 형제들 앞에서 무엇이든지 외삼촌의 것이 발견되거든 외삼촌에게로 가져가소서 하니 야곱은 라헬이 그것을 도둑질한 줄을 알지 못함이었더라33 라반이 야곱의 장막에 들어가고 레아의 장막에 들어가고 두 여종의 장막에 들어갔으나 찾지 못하고 레아의 장막에서 나와 라헬의 장막에 들어가매34 라헬이 그 드라빔을 가져 낙타 안장 아래에 넣고 그 위에 앉은지라 라반이 그 장막에서 찾다가 찾아내지 못하매35 라헬이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마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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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의글] 창세기 32:6~12 “두려움 앞에서” [창32:6-12]6 사자들이 야곱에게 돌아와 이르되 우리가 주인의 형 에서에게 이른즉 그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주인을 만나려고 오더이다7 야곱이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자기와 함께 한 동행자와 양과 소와 낙타를 두 떼로 나누고8 이르되 에서가 와서 한 떼를 치면 남은 한 떼는 피하리라 하고9 야곱이 또 이르되 내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내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 내게 명하시기를 네 고향,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네게 은혜를 베풀리라 하셨나이다10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실하심을 조금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11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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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7:46- 28:5 “이삭의 축복” [창27:46] 리브가가 이삭에게 이르되 내가 헷 사람의 딸들로 말미암아 내 삶이 싫어졌거늘 야곱이 만일 이 땅의 딸들 곧 그들과 같은 헷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면 내 삶이 내게 무슨 재미가 있으리이까[창28:1-5]1 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하고 또 당부하여 이르되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고2 일어나 밧단아람으로 가서 네 외조부 브두엘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네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라3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시어 네가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네가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4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네게 주시되 너와 너와 함께 네 자손에게도 주사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네가 거류하는 땅을 네가 차지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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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0:1~7 “사라의 외모 그리고 아브라함의 거짓말” [창20:1-7]1 아브라함이 거기서 네게브 땅으로 옮겨가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거류하며2 그의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갔더니3 그 밤에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현몽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데려간 이 여인으로 말미암아 네가 죽으리니 그는 남편이 있는 여자임이라4 아비멜렉이 그 여인을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가 대답하되 주여 주께서 의로운 백성도 멸하시나이까5 그가 나에게 이는 내 누이라고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 여인도 그는 내 오라비라 하였사오니 나는 온전한 마음과 깨끗한 손으로 이렇게 하였나이다6 하나님이 꿈에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온전한 마음으로 이렇게 한 줄을 나도 알았으므로 너를 막아 내게 범죄하지 아니하게 하였나니 여인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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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16:4~6 “사래와 하갈” [창16:4-6]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5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내가 받는 모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도다 내가 나의 여종을 당신의 품에 두었거늘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나를 멸시하니 당신과 나 사이에 여호와께서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6 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당신의 여종은 당신의 수중에 있으니 당신의 눈에 좋을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였더니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였더라 아브람은 하갈과 동침했고 하갈은 아이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하갈은 아브람의 아이를 갖자 자신의 주인이었던 사래를 멸시했습니다. 멸시하다 [קָלַל(칼랄)]는 말은 가볍게 하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경멸하고 멸시하다는 말입니다. 여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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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3:4~12 “에서의 용서와 야곱의 은혜” [창33:4-12]4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안고 목을 어긋맞추어 그와 입맞추고 서로 우니라5 에서가 눈을 들어 여인들과 자식들을 보고 묻되 너와 함께 한 이들은 누구냐 야곱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의 종에게 은혜로 주신 자식들이니이다6 그 때에 여종들이 그의 자식들과 더불어 나아와 절하고7 레아도 그의 자식들과 더불어 나아와 절하고 그 후에 요셉이 라헬과 더불어 나아와 절하니8 에서가 또 이르되 내가 만난 바 이 모든 떼는 무슨 까닭이냐 야곱이 이르되 내 주께 은혜를 입으려 함이니이다9 에서가 이르되 내 동생아 내게 있는 것이 족하니 네 소유는 네게 두라10 야곱이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내가 형님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었사오면 청하건대 내 손에서 이 예물을 받으소서 내가 형님의 얼굴을 뵈온즉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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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0:14~21 “레아의 아들들” [창30:14-21]14 밀 거둘 때 르우벤이 나가서 들에서 합환채를 얻어 그의 어머니 레아에게 드렸더니 라헬이 레아에게 이르되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를 청구하노라15 레아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내 남편을 빼앗은 것이 작은 일이냐 그런데 네가 내 아들의 합환채도 빼앗고자 하느냐 라헬이 이르되 그러면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 대신에 오늘 밤에 내 남편이 언니와 동침하리라 하니라16 저물 때에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매 레아가 나와서 그를 영접하며 이르되 내게로 들어오라 내가 내 아들의 합환채로 당신을 샀노라 그 밤에 야곱이 그와 동침하였더라17 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 그가 임신하여 다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18 레아가 이르되 내가 내 시녀를 내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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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7:30~37 “하나님은 악을 들어 선을 이루시는가?“ [창27:30~37]30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기를 마치매 야곱이 그의 아버지 이삭 앞에서 나가자 곧 그의 형 에서가 사냥하여 돌아온지라 31 그가 별미를 만들어 아버지에게로 가지고 가서 이르되 아버지여 일어나서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 32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누구냐 그가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아들 곧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33 이삭이 심히 크게 떨며 이르되 그러면 사냥한 고기를 내게 가져온 자가 누구냐 네가 오기 전에 내가 다 먹고 그를 위하여 축복하였은즉 그가 반드시 복을 받을 것이니라 34 에서가 그의 아버지의 말을 듣고 소리 질러 슬피 울며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35 이삭이 이르되 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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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6:1~11 “아브라함처럼 이삭도” [창26:1-11]1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2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3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6 이삭이 그랄에 거주하였더니7 그 곳 사람들이 그의 아내에 대하여 물으매 그가 말하기를 그는 내 누이라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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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5:1~11 “노년의 아브라함 그리고 죽음” [창25:1-11]1 아브라함이 후처를 맞이하였으니 그의 이름은 그두라라2 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고3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으며 드단의 자손은 앗수르 족속과 르두시 족속과 르움미 족속이며4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이니 다 그두라의 자손이었더라5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의 모든 소유를 주었고6 자기 서자들에게도 재산을 주어 자기 생전에 그들로 하여금 자기 아들 이삭을 떠나 동방 곧 동쪽 땅으로 가게였더라7 아브라함의 향년이 백칠십오 세라8 그의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9 그의 아들들인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마므레 앞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10 이것은 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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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1:14~21 “슬픔이 앞을 가릴때” [창21:14-21]14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떡과 물 한 가죽부대를 가져다가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 그 아이를 데리고 가게 하니 하갈이 나가서 브엘세바 광야에서 방황하더니15 가죽부대의 물이 떨어진지라 그 자식을 관목덤불 아래에 두고16 이르되 아이가 죽는 것을 차마 보지 못하겠다 하고 화살 한 바탕 거리 떨어져 마주 앉아 바라보며 소리 내어 우니17 하나님이 그 어린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으므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이르시되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저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18 일어나 아이를 일으켜 네 손으로 붙들라 그가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시니라19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셨으므로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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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12:1~9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창12:1-9]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5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6 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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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9:18~29 노아의 세 아들 [창9:18-29]18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며 함은 가나안의 아버지라19 노아의 이 세 아들로부터 사람들이 온 땅에 퍼지니라20 노아가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21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22 가나안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23 셈과 야벳이 옷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24 노아가 술이 깨어 그의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25 이에 이르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의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고26 또 이르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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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4:15 [골4:15] 라오디게아에 있는 형제들과 눔바와 그 여자의 집에 있는 교회에 문안하고 이름을 알 수 없는 라오디게아에 있는 형제들 그리고 성경에 한 번 등장하는 이름 ‘눔바’가 나옵니다. 이 사람은 *Νυμφᾶς(뉨파스)* 라는 헬라어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이 이름은 '신부' 또는 '며느리'를 뜻하는 *νύμφη(뉨페)* 와 '~의 제물을 남겨두다'는 의미의 *δῶρον(도론)* 의 합성어입니다. 눔바는 여성으로 보입니다. 사실 눔바가 여성인지 남성인지 100%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말 성경에 ’그 여자의 집’ 이라고 번역이 되어 있지만 일부 번역본과 사본에서는 ‘그의 집’이라고 되어 있습니다.[Col 4:15, KJV] Salute the brethren which are in Lao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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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3:22~23 [골3:22-23]22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22절은 종들에게 전하는 권면입니다. 당시에는 종이라는 신분 계층이 존재했습니다. 사람의 기본적인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 ‘노예’라는 계층이 있었습니다. 인간의 존엄과 인권이 너무나 미미했던 시대입니다. 오늘 우리 시대는 ‘노예제도’는 잘못된 제도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존엄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예제도나 신분계층 같은 것이 제도적으로 사라졌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차별과 불평등이 없는 사회구조를 만들어가기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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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서니과 식물 - 커피나무를 알아보자! 꼭두서니과 식물 커피는 꼭두서니(rubiaceae)과에 속하는 상록수이다. 꼭두서니과란 학명‘루비아케아이’로 전 세계에 450~500 속의 약 6,000에서 7,000여 종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꼭두서니과는 대부분 열대와 아열대에 분포된 식물로 커피가 이에 속한다.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꼭두서니과는 솔나물, 갈퀴덩굴, 호자나무, 낚시돌풀, 우단똑두선, 털 긴 잎갈퀴 등이 있으며 근래에는 커피도 재배되고 있다. 꼭두서니과 식물의 특징은 대부분 관목으로 잎이 마주나고, 꽃은 꽃의 중심으로 2개 혹은 3개 이상으로 퍼져나가 서로 대칭이 되는 방사대칭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드물게 좌우 대칭인 것도 있다. 커피나무는 에티오피아 칼디라는 염소 치기 소년이 어느 날 염소들이 붉은 나무 열매를 먹고는 잠들지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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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3:13~20 ‘평안히 가는 길’ [창33:13-20]13 야곱이 그에게 이르되 내 주도 아시거니와 자식들은 연약하고 내게 있는 양 떼와 소가 새끼를 데리고 있은즉 하루만 지나치게 몰면 모든 떼가 죽으리니14 청하건대 내 주는 종보다 앞서 가소서 나는 앞에 가는 가축과 자식들의 걸음대로 천천히 인도하여 세일로 가서 내 주께 나아가리이다15 에서가 이르되 내가 내 종 몇 사람을 네게 머물게 하리라 야곱이 이르되 어찌하여 그리하리이까 나로 내 주께 은혜를 얻게 하소서 하매16 이 날에 에서는 세일로 돌아가고17 야곱은 숙곳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집을 짓고 그의 가축을 위하여 우릿간을 지었으므로 그 땅 이름을 숙곳이라 부르더라18 야곱이 밧단아람에서부터 평안히 가나안 땅 세겜 성읍에 이르러 그 성읍 앞에 장막을 치고19 그가 장막을 친 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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