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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5:19~26 “복중의 두 아이” [창25:19-26]19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20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리브가는 밧단 아람의 아람 족속 중 브두엘의 딸이요 아람 족속 중 라반의 누이였더라21 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22 그 아들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이르되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24 그 해산 기한이 찬즉 태에 쌍둥이가 있었는데25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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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25:12~21 “이스마엘과 이삭의 후손” [창25:12-26]12 사라의 여종 애굽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 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하고13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14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15 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니16 이들은 이스마엘의 아들들이요 그 촌과 부락대로 된 이름이며 그 족속대로는 열두 지도자들이었더라17 이스마엘은 향년이 백삼십칠 세에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갔고18 그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주하였더라19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20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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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5:1~11 “노년의 아브라함 그리고 죽음” [창25:1-11]1 아브라함이 후처를 맞이하였으니 그의 이름은 그두라라2 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고3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으며 드단의 자손은 앗수르 족속과 르두시 족속과 르움미 족속이며4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이니 다 그두라의 자손이었더라5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의 모든 소유를 주었고6 자기 서자들에게도 재산을 주어 자기 생전에 그들로 하여금 자기 아들 이삭을 떠나 동방 곧 동쪽 땅으로 가게였더라7 아브라함의 향년이 백칠십오 세라8 그의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9 그의 아들들인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마므레 앞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10 이것은 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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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4:61~67 “묵상하다가” [창24:61-67]61 리브가가 일어나 여자 종들과 함께 낙타를 타고 그 사람을 따라가니 그 종이 리브가를 데리고 가니라62 그 때에 이삭이 브엘라해로이에서 왔으니 그가 네게브 지역에 거주하였음이라63 이삭이 저물 때에 들에 나가 묵상하다가 눈을 들어 보매 낙타들이 오는지라64 리브가가 눈을 들어 이삭을 바라보고 낙타에서 내려65 종에게 말하되 들에서 배회하다가 우리에게로 마주 오는 자가 누구냐 종이 이르되 이는 내 주인이니이다 리브가가 너울을 가지고 자기의 얼굴을 가리더라66 종이 그 행한 일을 다 이삭에게 아뢰매67 이삭이 리브가를 인도하여 그의 어머니 사라의 장막으로 들이고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고 사랑하였으니 이삭이 그의 어머니를 장례한 후에 위로를 얻었더라창세기 24장에는 이삭의 아내를 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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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4:10~27 “응답의 이면” [창24:10-27]10 이에 종이 그 주인의 낙타 중 열 필을 끌고 떠났는데 곧 그의 주인의 모든 좋은 것을 가지고 떠나 메소보다미아로 가서 나홀의 성에 이르러11 그 낙타를 성 밖 우물 곁에 꿇렸으니 저녁 때라 여인들이 물을 길으러 나올 때였더라12 그가 이르되 우리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오늘 나에게 순조롭게 만나게 하사 내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13 성 중 사람의 딸들이 물 길으러 나오겠사오니 내가 우물 곁에 서 있다가14 한 소녀에게 이르기를 청하건대 너는 물동이를 기울여 나로 마시게 하라 하리니 그의 대답이 마시라 내가 당신의 낙타에게도 마시게 하리라 하면 그는 주께서 주의 종 이삭을 위하여 정하신 자라 이로 말미암아 주께서 내 주인에게 은혜 베푸심을 내가 알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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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4:1~9 ”허벅지의 맹세“ [창24:1-9]1 아브라함이 나이가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2 아브라함이 자기 집 모든 소유를 맡은 늙은 종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 허벅지 밑에 네 손을 넣으라3 내가 너에게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 너는 내가 거주하는 이 지방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4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5 종이 이르되 여자가 나를 따라 이 땅으로 오려고 하지 아니하거든 내가 주인의 아들을 주인이 나오신 땅으로 인도하여 돌아가리이까6 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을 그리로 데리고 돌아가지 아니하도록 하라7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내 아버지의 집과 내 고향 땅에서 떠나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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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3:7~20 “아브라함의 소유로 확정되었다라” [창23:7-20]7 아브라함이 일어나 그 땅 주민 헷 족속을 향하여 몸을 굽히고8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로 나의 죽은 자를 내 앞에서 내어다가 장사하게 하는 일이 당신들의 뜻일진대 내 말을 듣고 나를 위하여 소할의 아들 에브론에게 구하여9 그가 그의 밭머리에 있는 그의 막벨라 굴을 내게 주도록 하되 충분한 대가를 받고 그 굴을 내게 주어 당신들 중에서 매장할 소유지가 되게 하기를 원하노라 하매10 에브론이 헷 족속 중에 앉아 있더니 그가 헷 족속 곧 성문에 들어온 모든 자가 듣는 데서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이르되11 내 주여 그리 마시고 내 말을 들으소서 내가 그 밭을 당신에게 드리고 그 속의 굴도 내가 당신에게 드리되 내가 내 동족 앞에서 당신에게 드리오니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12 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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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3:6 [창23:6]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이시니 우리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묘실에 당신의 죽은 자 장사함을 금할 자가 없으리이다 헷 족속이 아브라함에게 한 말을 다시 보겠습니다.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이시니 우리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묘실에 당신의 죽은 자 장사함을 금할 자가 없으리이다” 헷 족속은 아브라함을 굉장히 후대한 것 같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 즉, 사라를 장사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자신들의 묘실을 아브라함이 쓰는 것에 대해서 금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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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3:6 “아돈, 아도나이” [창23:6]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이시니 우리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묘실에 당신의 죽은 자 장사함을 금할 자가 없으리이다헷 족속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합니다.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이시니 우리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묘실에 당신의 죽은 자 장사함을 금할 자가 없으리이다”조금 놀라게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우선 헷족속이 아브라함을 부른 명칭입니다. 그들은 아브라함을 ‘주여’라고 불렀습니다. 한 가지 정리를 하자면 우리말 성경에는 사람들을 향해 부른 호칭을 ‘내 주여’라고 번역한 곳이 많습니다. 창세기 18장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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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3:2~4 “거류민“ [창23:2-4]2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3 그 시신 앞에서 일어나 나가서 헷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4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이니 당신들 중에서 내게 매장할 소유지를 주어 내가 나의 죽은 자를 내 앞에서 내어다가 장사하게 하시오사라가 죽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애통했습니다. ‘들어가다’라고 번역된 단어가 [בּוֹא(보)]라는 단어인데 일반적으로 ‘가다, 오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해석을 따르면 사라가 죽었을 때 아브라함이 없었으며 아브라함이 사라의 소식을 듣고 사라에게 갔던 것으로 볼 수 있는 표현입니다. 물론 성경은 이 부분을 정확히 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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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3:1~2 “사라의 죽음” [창23:1-2]1 사라가 백이십칠 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2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창세기 23장은 사라의 죽음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라는 127세의 나이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사라는 헤브론, 다른 이름으로 기럇아르바에서 죽었습니다. 잠시 지리에 대한 정리를 하겠습니다. 아브라함이 체류하고 있던 지역은 브엘세바였습니다. [창21:33]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 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브엘세바[בְּאֵר שֶׁבַע(베에르 셰바)], 맹세의 우물이라는 뜻의 팔레스타인의 한 장소입니다. 아브라함이 거기에 있을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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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2:20~24 “하나님의 퍼즐” [창22:20-24]20 이 일 후에 어떤 사람이 아브라함에게 알리어 이르기를 밀가가 당신의 형제 나홀에게 자녀를 낳았다 하였더라21 그의 맏아들은 우스요 우스의 형제는 부스와 아람의 아버지 그므엘과22 게셋과 하소와 빌다스와 이들랍과 브두엘이라23 이 여덟 사람은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의 아내 밀가의 소생이며 브두엘은 리브가를 낳았고24 나홀의 첩 르우마라 하는 자도 데바와 가함과 다하스와 마아가를 낳았더라아브라함과 이삭의 어마어마한 사건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22장 한 장을 완전히 할애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런데 이 사건이 마무리된 이후에 23장으로 바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5개의 절이 마치 마지막 부분에 마치 끼워넣기를 한 것처럼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용도 개연성이 없어 보입니다.성경은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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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2:15~19 “복음“ [창22:15-19] 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19 이에 아브라함이 그의 종들에게로 돌아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주하였더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재차 약속하십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에 대한 약속입니다. 하나는 아브라함의 자손이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다의 모래와 같게 하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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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2:15~19 “오직 은혜” [창22:15-19]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19 이에 아브라함이 그의 종들에게로 돌아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주하였더라 모리아 땅에서의 일이 끝난 이후 하나님은 다시 아브라함을 부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그 언약을 다시 한번 더 말씀하십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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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손글씨] 잠언 15:1-2 [잠15:1-2]1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2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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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3:6 “아돈, 아도나이” [창23:6]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이시니 우리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묘실에 당신의 죽은 자 장사함을 금할 자가 없으리이다헷 족속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합니다.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이시니 우리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묘실에 당신의 죽은 자 장사함을 금할 자가 없으리이다”조금 놀라게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우선 헷족속이 아브라함을 부른 명칭입니다. 그들은 아브라함을 ‘주여’라고 불렀습니다. 한 가지 정리를 하자면 우리말 성경에는 사람들을 향해 부른 호칭을 ‘내 주여’라고 번역한 곳이 많습니다. 창세기 18장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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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19:23~28 “롯의 아내 소금기둥이 되다” [창19:23-28]23 롯이 소알에 들어갈 때에 해가 돋았더라24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사25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27 아브라함이 그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서 있던 곳에 이르러28 소돔과 고모라와 그 온 지역을 향하여 눈을 들어 연기가 옹기 가마의 연기같이 치솟음을 보았더라 롯이 소알에 들어갈 때에 해가 돋았습니다. 그리고 롯이 소알에 들어갔을 때 하나님은 하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게 하셨습니다. 그로 인해 그 성들 즉, 소돔성과 고모라 성과 성의 넓은 들과 그곳에 심긴 채소들과 성 안의 모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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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14:17~20 “살렘의 왕 멜기세덱” [창14:17-24]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18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19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그렇게 아브람은 동방의 네 왕들과 전쟁을 치른 후 조카 롯과 사람들, 빼앗긴 재물을 다 찾았습니다. 그리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에서 아브람을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신비로운 사람이 한 사람 등장합니다. 그는 살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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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8-10 두려워하여 [창3:8-10]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아담이 대답합니다.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죄를 지은 아담은 이제 그 죄 때문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두려워하다 [יָרֵא(야레)]는 떨다, 전율하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는 경외하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아주 좋은 신앙의 모습으로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 경외의 신앙이 우리의 죄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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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3:6 [창23:6]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이시니 우리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묘실에 당신의 죽은 자 장사함을 금할 자가 없으리이다 헷 족속이 아브라함에게 한 말을 다시 보겠습니다.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이시니 우리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묘실에 당신의 죽은 자 장사함을 금할 자가 없으리이다” 헷 족속은 아브라함을 굉장히 후대한 것 같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 즉, 사라를 장사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자신들의 묘실을 아브라함이 쓰는 것에 대해서 금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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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1:8~9 “이스마엘의 희롱” [창21:8-21]8 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고 이삭이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베풀었더라9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아들이 이삭을 놀리는지라이삭이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이삭의 이복형인 이스마엘이 동생인 이삭을 놀렸습니다. '놀리다'라고 번역된 히브리어는 [צָחַק(차히크)]라는 단어입니다. 이쯤 되면 익숙하시지 않을까요?바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사라를 통해서 아들 이삭을 낳게 하시겠다고 했을 때 아브라함이 했던 행동입니다. 그 말을 엿들은 사라가 했던 행동입니다. ‘웃었다’는 의미입니다. 그것은 기쁨의 웃음도 아니고, 믿을 수가 없어서 나오는 헛웃음입니다. 또 다른 의미로는 조롱하고 웃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희롱하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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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1:1~7 “웃게하시는 하나님” [창21:1-7]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2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3 아브라함이 그에게 태어난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4 그 아들 이삭이 난 지 팔 일 만에 그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5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 이삭이 그에게 태어날 때에 백 세라6 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7 또 이르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마는 아브라함의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창세기 12장부터 시작되었던 대장정이 마무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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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18:16~33 “복의 통로” [창18:16-33]16 그 사람들이 거기서 일어나서 소돔으로 향하고 아브라함은 그들을 전송하러 함께 나가니라1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18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 아니냐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20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되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무거우니21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22 그 사람들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 -
[말씀묵상] 창세기 16:1~3 “아브람의 선택” [창16:1-3]1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출산하지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3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 후였더라 아이러니합니다. 하나님과 아브람 사이에 엄청난 언약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신실하심을 바탕으로 한 언약 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브람은 그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 믿음을 하나님은 아브람의 의로 여겼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또 흘렀습니다. 여전히 아브람에게는 자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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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15:2~7 “여호와를 믿으니” [창15:2-7]2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3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 아브람의 다른 모습이 보입니다. 아브람은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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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13:14~18 ”눈을 크게 뜨면 보이는 것“ [창13:14-18]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16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17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롯이 떠난 이후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만나셨습니다. 아브람은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저는 상실감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조카이기는 해도 혈육이고 어쩌면 의지가 되는 부분이 있었을 수도 있었던 롯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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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9:18~29 오~ 노아여 [창9:18-29] 18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며 함은 가나안의 아버지라 19 노아의 이 세 아들로부터 사람들이 온 땅에 퍼지니라 20 노아가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21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 22 가나안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 23 셈과 야벳이 옷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24 노아가 술이 깨어 그의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25 이에 이르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의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고 26 또 이르되 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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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9:18~29 노아의 세 아들 [창9:18-29]18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며 함은 가나안의 아버지라19 노아의 이 세 아들로부터 사람들이 온 땅에 퍼지니라20 노아가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21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22 가나안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23 셈과 야벳이 옷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24 노아가 술이 깨어 그의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25 이에 이르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의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고26 또 이르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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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9:8~17 무지개 언약 [창9:8-17]8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한 아들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9 내가 내 언약을 너희와 너희 후손과10 너희와 함께 한 모든 생물 곧 너희와 함께 한 새와 가축과 땅의 모든 생물에게 세우리니 방주에서 나온 모든 것 곧 땅의 모든 짐승에게니라11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 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대대로 영원히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니라13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14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15 내가 나와 너희와 및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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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4:1~7 가인과 아벨의 제사 [창4:1-1]1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5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아담과 하와 사이에 자녀들이 생겼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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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8~17 에덴동산 [창2:8-17]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10 강이 에덴에서 흘러 나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11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렀으며12 그 땅의 금은 순금이요 그 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을 둘렀고14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쪽으로 흘렀으며 넷째 강은 유브라데더라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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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1:2~5 a - 빛이 있으라 [창1:2-5]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2절에서 5절 말씀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생명을 불어넣으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의 첫째 날에 대한 기록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1절과 2절은 바로 이어진 말씀은 아닙니다. 창세기 1장 1절의 태초 [רֵאשִׁית(레쉬트) 처음, 시작]와 요한복음 1장 1절의 태초 [ἀρχή(아르케) 시작, 처음]가 같은 시간대가 아니듯 창세기 1장 2절에 기록된 말씀은 아무것도 없던 세상에 대한 기록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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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2:20~22 [엡2:20-2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21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22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장에는 정말 많은 메시지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허물과 죄로 죽어있던 헬라인, 역시 다르지 않은 유대인,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헬라인과 유대인을 살리신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모든 단절된 상태를 다시 하나로 연결시키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가득히 채워져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의 화평이시고 둘로 하나를 만들고 원수 되어 중간에 막힌 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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