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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44:13~16 “유다의 고백 1” [창44:14-16]14 유다와 그의 형제들이 요셉의 집에 이르니 요셉이 아직 그곳에 있는지라 그의 앞에서 땅에 엎드리니15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행하였느냐 나 같은 사람이 점을 잘 치는 줄을 너희는 알지 못하였느냐16 유다가 말하되 우리가 내 주께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무슨 설명을 하오리이까 우리가 어떻게 우리의 정직함을 나타내리이까 하나님이 종들의 죄악을 찾아내셨으니 우리와 이 잔이 발견된 자가 다 내 주의 노예가 되겠나이다 요셉의 형들은 다시 이집트로 돌아와 요셉의 집에 도착했습니다. 그곳에는 요셉이 있었습니다.요셉은 그들을 추궁했습니다.요셉의 추궁에 유다의 대답이 시작됩니다.유다는 요셉에게 몇 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그 말들은 묵상할 지점들이 많습니다.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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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44:1~13 “경솔한 말” [창44:1-13]1 요셉이 그의 집 청지기에게 명하여 이르되 양식을 각자의 자루에 운반할 수 있을 만큼 채우고 각자의 돈을 그 자루에 넣고2 또 내 잔 곧 은잔을 그 청년의 자루 아귀에 넣고 그 양식 값 돈도 함께 넣으라 하매 그가 요셉의 명령대로 하고3 아침이 밝을 때에 사람들과 그들의 나귀들을 보내니라4 그들이 성읍에서 나가 멀리 가기 전에 요셉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일어나 그 사람들의 뒤를 따라 가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선을 악으로 갚느냐5 이것은 내 주인이 가지고 마시며 늘 점치는 데에 쓰는 것이 아니냐 너희가 이같이 하니 악하도다 하라6 청지기가 그들에게 따라가서 그대로 말하니7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 주여 어찌 이렇게 말씀하시나이까 당신의 종들이 이런 일은 결단코 아니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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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43:16~34 “호랑이 굴 속으로” [창43:16-34]16 요셉은 베냐민이 그들과 함께 있음을 보고 자기의 청지기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을 집으로 인도해 들이고 짐승을 잡고 준비하라. 이 사람들이 정오에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니라.”17 청지기가 요셉의 명대로 하여 그 사람들을 요셉의 집으로 인도하니18 그 사람들이 요셉의 집으로 인도되매 두려워하여 이르되 “전번에 우리 자루에 들어 있던 돈의 일로 우리가 끌려드는도다. 이는 우리를 억류하고 달려들어 우리를 잡아 노예로 삼고 우리의 나귀를 빼앗으려 함이로다.” 하고19 그들이 요셉의 집 청지기에게 가까이 나아가 그 집 문 앞에서 그에게 말하여20 이르되 “내 주여, 우리가 전번에 내려와서 양식을 사 가지고21 여관에 이르러 자루를 풀어 본즉 각 사람의 돈이 전액 그대로 자루 아귀에 있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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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43:1~15 “유다의 보증” [창43:1-15] 1 그 땅에 기근이 심하고 2 그들이 애굽에서 가져온 곡식을 다 먹으매 그 아버지가 그들에게 이르되 다시 가서 우리를 위하여 양식을 조금 사오라 3 유다가 아버지에게 말하여 이르되 그 사람이 우리에게 엄히 경고하여 이르되 너희 아우가 너희와 함께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4 아버지께서 우리 아우를 우리와 함께 보내시면 우리가 내려가서 아버지를 위하여 양식을 사려니와 5 아버지께서 만일 그를 보내지 아니하시면 우리는 내려가지 아니하리니 그 사람이 우리에게 말하기를 너희의 아우가 너희와 함께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6 이스라엘이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너희에게 또 다른 아우가 있다고 그 사람에게 말하여 나를 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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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43:1~15 “야곱의 회피” [창43:1-15] 1 그 땅에 기근이 심하고 2 그들이 애굽에서 가져온 곡식을 다 먹으매 그 아버지가 그들에게 이르되 다시 가서 우리를 위하여 양식을 조금 사오라 3 유다가 아버지에게 말하여 이르되 그 사람이 우리에게 엄히 경고하여 이르되 너희 아우가 너희와 함께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4 아버지께서 우리 아우를 우리와 함께 보내시면 우리가 내려가서 아버지를 위하여 양식을 사려니와 5 아버지께서 만일 그를 보내지 아니하시면 우리는 내려가지 아니하리니 그 사람이 우리에게 말하기를 너희의 아우가 너희와 함께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6 이스라엘이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너희에게 또 다른 아우가 있다고 그 사람에게 말하여 나를 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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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42:25~38 “삶의 문제 앞에서” [창42:25-38]25 명하여 곡물을 그 그릇에 채우게 하고 각 사람의 돈은 그의 자루에 도로 넣게 하고 또 길 양식을 그들에게 주게 하니 그대로 행하였더라26 그들이 곡식을 나귀에 싣고 그 곳을 떠났더니27 한 사람이 여관에서 나귀에게 먹이를 주려고 자루를 풀고 본즉 그 돈이 자루 아귀에 있는지라28 그가 그 형제에게 말하되 내 돈을 도로 넣었도다 보라 자루 속에 있도다 이에 그들이 혼이 나서 떨며 서로 돌아보며 말하되 하나님이 어찌하여 이런 일을 우리에게 행하셨는가 하고29 그들이 가나안 땅에 돌아와 그들의 아버지 야곱에게 이르러 그들이 당한 일을 자세히 알리어 아뢰되30 그 땅의 주인인 그 사람이 엄하게 우리에게 말씀하고 우리를 그 땅에 대한 정탐꾼으로 여기기로31 우리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는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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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42:24~25 “애통하는 사람” [창42:24-25] 24 요셉이 그들을 떠나가서 울고 다시 돌아와서 그들과 말하다가 그들 중에서 시므온을 끌어내어 그들의 눈 앞에서 결박하고 25 명하여 곡물을 그 그릇에 채우게 하고 각 사람의 돈은 그의 자루에 도로 넣게 하고 또 길 양식을 그들에게 주게 하니 그대로 행하였더라요셉은 형들을 사흘 동안 감옥에 가두었다가 시므온을 결박하게 하고, 나머지 형제들은 곡식을 자루에 채우게 한 뒤 집으로 보내려 했습니다. 시므온을 잡아둔 이유는 막내인 베냐민을 데려오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그런데 이 지점에서 조금 특별한 모습이 보입니다.하나는 그 일을 진행하는 과정에서의 요셉의 행동입니다. 요셉은 자신의 신분을 속하고 일부러 형들의 말을 다 알아들으면서도 통역관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이집트 말로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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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42:10~23 “사과” [창42:10-23]10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내 주여 아니니이다 당신의 종들은 곡물을 사러 왔나이다11 우리는 다 한 사람의 아들들로서 확실한 자들이니 당신의 종들은 정탐꾼이 아니니이다12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아니라 너희가 이 나라의 틈을 엿보러 왔느니라13 그들이 이르되 당신의 종 우리들은 열두 형제로서 가나안 땅 한 사람의 아들들이라 막내 아들은 오늘 아버지와 함께 있고 또 하나는 없어졌나이다14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정탐꾼들이라 한 말이 이것이니라15 너희는 이같이 하여 너희 진실함을 증명할 것이라 바로의 생명으로 맹세하노니 너희 막내 아우가 여기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여기서 나가지 못하리라16 너희 중 하나를 보내어 너희 아우를 데려오게 하고 너희는 갇히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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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42:1~9 “꿈의 성취” [창42:1-9]1 그 때에 야곱이 애굽에 곡식이 있음을 보고 아들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서로 바라보고만 있느냐2 야곱이 또 이르되 내가 들은즉 저 애굽에 곡식이 있다 하니 너희는 그리로 가서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사오라 그러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하매3 요셉의 형 열 사람이 애굽에서 곡식을 사려고 내려갔으나4 야곱이 요셉의 아우 베냐민은 그의 형들과 함께 보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의 생각에 재난이 그에게 미칠까 두려워함이었더라5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양식 사러 간 자 중에 있으니 가나안 땅에 기근이 있음이라6 때에 요셉이 나라의 총리로서 그 땅 모든 백성에게 곡식을 팔더니 요셉의 형들이 와서 그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매7 요셉이 보고 형들인 줄을 아나 모르는 체하고 엄한 소리로 그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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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41:50~52 “요셉의 가족” [창41:50-52]50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이 나되 곧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서 낳은지라51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52 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요셉은 결혼을 했습니다. 요셉의 아내는 이집트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입니다. 요셉의 장인인 보디베라나 아스낫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유대인의 주석인 미드라쉬나 탈굼 요나단 등에서 조금 흥미로운 부분을 발견할 수는 있으나 신뢰할 정도는 아닌 듯합니다. 그러나 그 적은 정보에서도 알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요셉은 이집트의 온의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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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41:46~57 [창41:46-57]46 요셉이 애굽 왕 바로 앞에 설 때에 삼십 세라 그가 바로 앞을 떠나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47 일곱 해 풍년에 토지 소출이 심히 많은지라48 요셉이 애굽 땅에 있는 그 칠 년 곡물을 거두어 각 성에 저장하되 각 성읍 주위의 밭의 곡물을 그 성읍 중에 쌓아 두매49 쌓아 둔 곡식이 바다 모래 같이 심히 많아 세기를 그쳤으니 그 수가 한이 없음이었더라50 흉년이 들기 전에 요셉에게 두 아들이 나되 곧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서 낳은지라51 요셉이 그의 장남의 이름을 므낫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내게 내 모든 고난과 내 아버지의 온 집 일을 잊어버리게 하셨다 함이요52 차남의 이름을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를 내가 수고한 땅에서 번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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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41:37~45 “신은 말하고 그는 살아있다” [창41:37-45]37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39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40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42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43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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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41:14~36 “하나님이 주권자이십니다” [창41:14-36]14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15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17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꿈에 나일 강가에 서서18 보니 살지고 아름다운 일곱 암소가 나일 강가에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19 그 뒤에 또 약하고 심히 흉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가 올라오니 그같이 흉한 것들은 애굽 땅에서 내가 아직 보지 못한 것이라20 그 파리하고 흉한 소가 처음의 일곱 살진 소를 먹었으며21 먹었으나 먹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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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41:1~13 “보이지 않아도” [창41:1-13] 1 만 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 2 보니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강 가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3 그 뒤에 또 흉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나일 강 가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나일 강 가에 서 있더니 4 그 흉하고 파리한 소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5 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6 그 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7 그 가는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가 깬즉 꿈이라 8 아침에 그의 마음이 번민하여 사람을 보내어 애굽의 점술가와 현인들을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의 꿈을 말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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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40:9~23 “깊은 실망 속에서” [창40:9-23]9 술 맡은 관원장이 그의 꿈을 요셉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꿈에 보니 내 앞에 포도나무가 있는데10 그 나무에 세 가지가 있고 싹이 나서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익었고11 내 손에 바로의 잔이 있기로 내가 포도를 따서 그 즙을 바로의 잔에 짜서 그 잔을 바로의 손에 드렸노라12 요셉이 그에게 이르되 그 해석이 이러하니 세 가지는 사흘이라13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의 전직을 회복시키리니 당신이 그 전에 술 맡은 자가 되었을 때에 하던 것 같이 바로의 잔을 그의 손에 드리게 되리이다14 당신이 잘 되시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아뢰어 이 집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15 나는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 자요 여기서도 옥에 갇힐 일은 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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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0:14~21 “레아의 아들들” [창30:14-21]14 밀 거둘 때 르우벤이 나가서 들에서 합환채를 얻어 그의 어머니 레아에게 드렸더니 라헬이 레아에게 이르되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를 청구하노라15 레아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내 남편을 빼앗은 것이 작은 일이냐 그런데 네가 내 아들의 합환채도 빼앗고자 하느냐 라헬이 이르되 그러면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 대신에 오늘 밤에 내 남편이 언니와 동침하리라 하니라16 저물 때에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매 레아가 나와서 그를 영접하며 이르되 내게로 들어오라 내가 내 아들의 합환채로 당신을 샀노라 그 밤에 야곱이 그와 동침하였더라17 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 그가 임신하여 다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18 레아가 이르되 내가 내 시녀를 내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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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41:14~36 “하나님이 주권자이십니다” [창41:14-36]14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15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17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꿈에 나일 강가에 서서18 보니 살지고 아름다운 일곱 암소가 나일 강가에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19 그 뒤에 또 약하고 심히 흉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가 올라오니 그같이 흉한 것들은 애굽 땅에서 내가 아직 보지 못한 것이라20 그 파리하고 흉한 소가 처음의 일곱 살진 소를 먹었으며21 먹었으나 먹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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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1:14~19 광명체를 만드사 [창1:14-19]14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15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18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넷째 날에 대한 기록입니다. 하나님은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밤과 낮을 나뉘게 하였고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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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43:16~34 “호랑이 굴 속으로” [창43:16-34]16 요셉은 베냐민이 그들과 함께 있음을 보고 자기의 청지기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을 집으로 인도해 들이고 짐승을 잡고 준비하라. 이 사람들이 정오에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니라.”17 청지기가 요셉의 명대로 하여 그 사람들을 요셉의 집으로 인도하니18 그 사람들이 요셉의 집으로 인도되매 두려워하여 이르되 “전번에 우리 자루에 들어 있던 돈의 일로 우리가 끌려드는도다. 이는 우리를 억류하고 달려들어 우리를 잡아 노예로 삼고 우리의 나귀를 빼앗으려 함이로다.” 하고19 그들이 요셉의 집 청지기에게 가까이 나아가 그 집 문 앞에서 그에게 말하여20 이르되 “내 주여, 우리가 전번에 내려와서 양식을 사 가지고21 여관에 이르러 자루를 풀어 본즉 각 사람의 돈이 전액 그대로 자루 아귀에 있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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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43:1~15 “야곱의 회피” [창43:1-15] 1 그 땅에 기근이 심하고 2 그들이 애굽에서 가져온 곡식을 다 먹으매 그 아버지가 그들에게 이르되 다시 가서 우리를 위하여 양식을 조금 사오라 3 유다가 아버지에게 말하여 이르되 그 사람이 우리에게 엄히 경고하여 이르되 너희 아우가 너희와 함께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4 아버지께서 우리 아우를 우리와 함께 보내시면 우리가 내려가서 아버지를 위하여 양식을 사려니와 5 아버지께서 만일 그를 보내지 아니하시면 우리는 내려가지 아니하리니 그 사람이 우리에게 말하기를 너희의 아우가 너희와 함께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6 이스라엘이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너희에게 또 다른 아우가 있다고 그 사람에게 말하여 나를 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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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7:5~11 “요셉의 꿈” [창37:5-11]5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6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7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8 그의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의 꿈과 그의 말로 말미암아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10 그가 그의 꿈을 아버지와 형들에게 말하매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네가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11 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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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1:19,30,32~35 “라반의 드라빔“ [창31:19] 그 때에 라반이 양털을 깎으러 갔으므로 라헬은 그의 아버지의 드라빔을 도둑질하고[창31:30] 이제 네가 네 아버지 집을 사모하여 돌아가려는 것은 옳거니와 어찌 내 신을 도둑질하였느냐[창31:32-35]32 외삼촌의 신을 누구에게서 찾든지 그는 살지 못할 것이요 우리 형제들 앞에서 무엇이든지 외삼촌의 것이 발견되거든 외삼촌에게로 가져가소서 하니 야곱은 라헬이 그것을 도둑질한 줄을 알지 못함이었더라33 라반이 야곱의 장막에 들어가고 레아의 장막에 들어가고 두 여종의 장막에 들어갔으나 찾지 못하고 레아의 장막에서 나와 라헬의 장막에 들어가매34 라헬이 그 드라빔을 가져 낙타 안장 아래에 넣고 그 위에 앉은지라 라반이 그 장막에서 찾다가 찾아내지 못하매35 라헬이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마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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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5:19~26 “복중의 두 아이” [창25:19-26]19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20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리브가는 밧단 아람의 아람 족속 중 브두엘의 딸이요 아람 족속 중 라반의 누이였더라21 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22 그 아들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이르되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24 그 해산 기한이 찬즉 태에 쌍둥이가 있었는데25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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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25:12~21 “이스마엘과 이삭의 후손” [창25:12-26]12 사라의 여종 애굽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 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하고13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14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15 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니16 이들은 이스마엘의 아들들이요 그 촌과 부락대로 된 이름이며 그 족속대로는 열두 지도자들이었더라17 이스마엘은 향년이 백삼십칠 세에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갔고18 그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주하였더라19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20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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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5:1~31 아담의 족보 [창5:1-31]1 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3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4 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5 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6 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7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8 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9 에노스는 구십 세에 게난을 낳았고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11 그는 구백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12 게난은 칠십 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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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의글] 창세기 32:6~12 “두려움 앞에서” [창32:6-12]6 사자들이 야곱에게 돌아와 이르되 우리가 주인의 형 에서에게 이른즉 그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주인을 만나려고 오더이다7 야곱이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자기와 함께 한 동행자와 양과 소와 낙타를 두 떼로 나누고8 이르되 에서가 와서 한 떼를 치면 남은 한 떼는 피하리라 하고9 야곱이 또 이르되 내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 내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 내게 명하시기를 네 고향,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네게 은혜를 베풀리라 하셨나이다10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실하심을 조금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더니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11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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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31:17~42 “야곱의 도주와 라반의 추격” [창31:17-42]17 야곱이 일어나 자식들과 아내들을 낙타들에게 태우고18 그 모은 바 모든 가축과 모든 소유물 곧 그가 밧단아람에서 모은 가축을 이끌고 가나안 땅에 있는 그의 아버지 이삭에게로 가려 할새19 그 때에 라반이 양털을 깎으러 갔으므로 라헬은 그의 아버지의 드라빔을 도둑질하고20 야곱은 그 거취를 아람 사람 라반에게 말하지 아니하고 가만히 떠났더라21 그가 그의 모든 소유를 이끌고 강을 건너 길르앗 산을 향하여 도망한 지22 삼 일 만에 야곱이 도망한 것이 라반에게 들린지라23 라반이 그의 형제를 거느리고 칠 일 길을 쫓아가 길르앗 산에서 그에게 이르렀더니24 밤에 하나님이 아람 사람 라반에게 현몽하여 이르시되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간에 말하지 말라 하셨더라25 라반이 야곱을 뒤쫓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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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6:22~33 “브엘세바로 2” [창26:22-33] 22 이삭이 거기서 옮겨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다투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르호봇이라 하여 이르되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 23 이삭이 거기서부터 브엘세바로 올라갔더니 24 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하신지라 25 이삭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거기 장막을 쳤더니 이삭의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26 아비멜렉이 그 친구 아훗삿과 군대 장관 비골과 더불어 그랄에서부터 이삭에게로 온지라 27 이삭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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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5:1~11 “노년의 아브라함 그리고 죽음” [창25:1-11]1 아브라함이 후처를 맞이하였으니 그의 이름은 그두라라2 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고3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으며 드단의 자손은 앗수르 족속과 르두시 족속과 르움미 족속이며4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이니 다 그두라의 자손이었더라5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의 모든 소유를 주었고6 자기 서자들에게도 재산을 주어 자기 생전에 그들로 하여금 자기 아들 이삭을 떠나 동방 곧 동쪽 땅으로 가게였더라7 아브라함의 향년이 백칠십오 세라8 그의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9 그의 아들들인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마므레 앞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10 이것은 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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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4:1~9 ”허벅지의 맹세“ [창24:1-9]1 아브라함이 나이가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2 아브라함이 자기 집 모든 소유를 맡은 늙은 종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 허벅지 밑에 네 손을 넣으라3 내가 너에게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 너는 내가 거주하는 이 지방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4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5 종이 이르되 여자가 나를 따라 이 땅으로 오려고 하지 아니하거든 내가 주인의 아들을 주인이 나오신 땅으로 인도하여 돌아가리이까6 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을 그리로 데리고 돌아가지 아니하도록 하라7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내 아버지의 집과 내 고향 땅에서 떠나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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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2:20~24 “하나님의 퍼즐” [창22:20-24]20 이 일 후에 어떤 사람이 아브라함에게 알리어 이르기를 밀가가 당신의 형제 나홀에게 자녀를 낳았다 하였더라21 그의 맏아들은 우스요 우스의 형제는 부스와 아람의 아버지 그므엘과22 게셋과 하소와 빌다스와 이들랍과 브두엘이라23 이 여덟 사람은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의 아내 밀가의 소생이며 브두엘은 리브가를 낳았고24 나홀의 첩 르우마라 하는 자도 데바와 가함과 다하스와 마아가를 낳았더라아브라함과 이삭의 어마어마한 사건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22장 한 장을 완전히 할애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런데 이 사건이 마무리된 이후에 23장으로 바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5개의 절이 마치 마지막 부분에 마치 끼워넣기를 한 것처럼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용도 개연성이 없어 보입니다.성경은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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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2:14 “여호와 이레” [창22: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여호와 이레 [יְהֹוָה יִרְאֶה(예호와 이르에)]는 ‘여호와께서 준비하시리라’는 의미를 가진 말입니다. 모리아땅,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드리려 했던 그 장소를 ‘여호와 이레’라고 불렀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하셨고 아브라함은 그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아들 이삭과 함께 모리아땅으로 갔습니다. 그때 이삭이 아버지인 아브라함에게 물었습니다. “아버지, 불과 장작은 여기 있는데 번제로 바칠 어린양은 어디에 있습니까?”아브라함은 이 번제의 어린양이 아무것도 모르고 질문을 하는 아들 이삭이라고 차마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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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0:8~18 “하나님을 두려워할때” [창20:8-18]8 아비멜렉이 그 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모든 종들을 불러 그 모든 일을 말하여 들려 주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였더라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느냐 내가 무슨 죄를 네게 범하였기에 네가 나와 내 나라가 큰 죄에 빠질 뻔하게 하였느냐 네가 합당하지 아니한 일을 내게 행하였도다 하고10 아비멜렉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뜻으로 이렇게 하였느냐11 아브라함이 이르되 이 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12 또 그는 정말로 나의 이복 누이로서 내 아내가 되었음이니라13 하나님이 나를 내 아버지의 집을 떠나 두루 다니게 하실 때에 내가 아내에게 말하기를 이 후로 우리의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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