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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6:22~36 “만나로부터 - 4” [출16:22-36]22 여섯째 날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지도자가 와서 모세에게 알리매23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24 그들이 모세의 명령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25 모세가 이르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들에서 그것을 얻지 못하리라26 엿새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일곱째 날은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27 일곱째 날에 백성 중 어떤 사람들이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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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6:13~21 “만나로부터 - 3” [출16:13-21]13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주위에 있더니14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가는 것이 있는지라15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17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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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6:13~21 “만나로부터 -2” [출16:13-21]13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주위에 있더니14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가는 것이 있는지라15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17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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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6:1~12 “만나로부터 -1” [출16:1-12]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 산 사이에 있는 신 광야에 이르니 애굽에서 나온 후 둘째 달 십오일이라2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3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4 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5 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준비할지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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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5:25~27 “마라에서의 시험” [출15:25-27]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모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한 나무를 가리켰습니다. 그리고 모세가 그것을 물에 던졌습니다. 그랬더니 물이 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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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15:22~24 ”마라에서의 원망“ [출15:22-24]2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 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24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하나님께서 바다를 가르고 만드신 메마른 땅을 걸어서 건넌 하나님의 권능을 경험하여 춤을 추고 하나님을 찬송한 이후 사흘이 지났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수르 광야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그들은 마라라고 하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서 원망의 소리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원망의 화살은 모세를 향했습니다. 어쩌면 이스라엘 자손이 원망했다는 것을 보면서 사람은 참 간사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바로 앞에서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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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5:19~21 “미리암의 찬양” [출 15:19-21]19 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을 그들 위에 되돌려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지나간지라20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21 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 이 짧은 세 문장은 미리암의 찬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내용은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의 찬양과 다르지 않습니다.그런데 미리암이라는 여인이 등장합니다. 본문에는 아론의 누이이며 선지자라고 소개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전승과 탈무드에서 미리암에 대한 내용을 더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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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5:1~18 “모세의 찬양” [출15:1-18]1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2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3 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4 그가 바로의 병거와 그의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최고의 지휘관들이 홍해에 잠겼고5 깊은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 속에 가라앉았도다6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7 주께서 주의 큰 위엄으로 주를 거스르는 자를 엎으시니이다 주께서 진노를 발하시니 그 진노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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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4:22~31 “생명의 길 사망의 길” [출14:22-31]22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23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바다 가운데로 들어오는지라24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과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25 그들의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가 어렵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이르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2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물이 애굽 사람들과 그들의 병거들과 마병들 위에 다시 흐르게 하라 하시니27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밀매 새벽이 되어 바다의 힘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슬러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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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4:15~21 ”홍해 앞에서“ [출14:15-21]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17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할 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으리니18 내가 바로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19 이스라엘 진 앞에 가던 하나님의 사자가 그들의 뒤로 옮겨 가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20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쪽에는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쪽에는 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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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4:15~16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순간에” [출14:15-16]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당시의 상황을 상상해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는 말씀을 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의 공포와 원망, 두려움에 모세의 말이 닿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상황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됩니다. 모세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달되는 것이 사실상 공포와 불안의 상황에서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한 사람의 목소리가 그 많은 이스라엘 군중에게 어떻게 전달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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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4:13~14 “두려움 앞에서” [출14:13-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성경을 읽을 때마다 마음이 머물게 되는 말씀입니다. 마음이 불안하고 걱정과 근심이 있을 때에는 더더욱 붙잡게 되는 말씀입니다. 위로가 되고 용기를 불러일으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믿음을 요구하는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이 말씀을 만난 것이 곧 문제의 해결이거나 불안함이 해소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이 우리의 내면에 들어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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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4:1~12 “이집트의 군대 앞에서” [출14:1-1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3 바로가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들이 그 땅에서 멀리 떠나 광야에 갇힌 바 되었다 하리라4 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그의 온 군대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하시매 무리가 그대로 행하니라5 그 백성이 도망한 사실이 애굽 왕에게 알려지매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그 백성에 대하여 마음이 변하여 이르되 우리가 어찌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을 우리를 섬김에서 놓아 보내었는가 하고6 바로가 곧 그의 병거를 갖추고 그의 백성을 데리고 갈새7 선발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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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3:20~22 “구름기둥 불기둥” [출13:20-22]20 그들이 숙곳을 떠나서 광야 끝 에담에 장막을 치니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22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이스라엘 백성은 숙곳을 떠나 광야 끝 에담에 장막을 쳤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곳까지 이동할 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셨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을 비춰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낮에도 이동했고 밤에도 이동했습니다. 그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이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나와 광야로 나아간 것을 사실 상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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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3:17~19 “요셉의 유골” [출13:17-19]17 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하게 되면 마음을 돌이켜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18 그러므로 하나님이 홍해의 광야 길로 돌려 백성을 인도하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대열을 지어 나올 때에19 모세가 요셉의 유골을 가졌으니 이는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단단히 맹세하게 하여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시리니 너희는 내 유골을 여기서 가지고 나가라 하였음이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목적지는 가나안 땅,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했던 땅이었습니다. 지리적으로 이집트에서 가나안 땅으로 가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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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5:19~21 “미리암의 찬양” [출 15:19-21]19 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을 그들 위에 되돌려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지나간지라20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21 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 이 짧은 세 문장은 미리암의 찬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내용은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의 찬양과 다르지 않습니다.그런데 미리암이라는 여인이 등장합니다. 본문에는 아론의 누이이며 선지자라고 소개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전승과 탈무드에서 미리암에 대한 내용을 더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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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4:22~31 “생명의 길 사망의 길” [출14:22-31]22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23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바다 가운데로 들어오는지라24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과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25 그들의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가 어렵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이르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2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물이 애굽 사람들과 그들의 병거들과 마병들 위에 다시 흐르게 하라 하시니27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밀매 새벽이 되어 바다의 힘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슬러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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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3:20~22 “구름기둥 불기둥” [출13:20-22]20 그들이 숙곳을 떠나서 광야 끝 에담에 장막을 치니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22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이스라엘 백성은 숙곳을 떠나 광야 끝 에담에 장막을 쳤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곳까지 이동할 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셨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들을 비춰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낮에도 이동했고 밤에도 이동했습니다. 그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이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나와 광야로 나아간 것을 사실 상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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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48:1~7 “야곱이 요셉의 두 아들을 아들로 삼다” [창48:1-7]1 이 일 후에 어떤 사람이 요셉에게 말하기를 네 아버지가 병들었다 하므로 그가 곧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함께 이르니2 어떤 사람이 야곱에게 말하되 네 아들 요셉이 네게 왔다 하매 이스라엘이 힘을 내어 침상에 앉아3 요셉에게 이르되 이전에 가나안 땅 루스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사 복을 주시며4 내게 이르시되 내가 너로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네게서 많은 백성이 나게 하고 내가 이 땅을 네 후손에게 주어 영원한 소유가 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5 내가 애굽으로 와서 네게 이르기 전에 애굽에서 네가 낳은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내 것이라 르우벤과 시므온처럼 내 것이 될 것이요6 이들 후의 네 소생은 네 것이 될 것이며 그들의 유산은 그들의 형의 이름으로 함께 받으리라7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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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4:15~21 ”홍해 앞에서“ [출14:15-21]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17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할 것인즉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으리니18 내가 바로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19 이스라엘 진 앞에 가던 하나님의 사자가 그들의 뒤로 옮겨 가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로 옮겨20 애굽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쪽에는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쪽에는 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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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4:27~5:9 “믿음과 불신“ [출4:27-31]27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이르시되 광야에 가서 모세를 맞으라 하시매 그가 가서 하나님의 산에서 모세를 만나 그에게 입맞추니28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분부하여 보내신 모든 말씀과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이적을 아론에게 알리니라29 모세와 아론이 가서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장로를 모으고30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을 전하고 그 백성 앞에서 이적을 행하니31 백성이 믿으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찾으시고 그들의 고난을 살피셨다 함을 듣고 머리 숙여 경배하였더라[출5:1-9]1 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2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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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7:14~23 “불안과 믿음 사이” [창27:14-23]14 그가 가서 끌어다가 어머니에게로 가져왔더니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었더라15 리브가가 집 안 자기에게 있는 그의 맏아들 에서의 좋은 의복을 가져다가 그의 작은 아들 야곱에게 입히고16 또 염소 새끼의 가죽을 그의 손과 목의 매끈매끈한 곳에 입히고17 자기가 만든 별미와 떡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니18 야곱이 아버지에게 나아가서 내 아버지여 하고 부르니 이르되 내가 여기 있노라 내 아들아 네가 누구냐19 야곱이 아버지에게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내가 하였사오니 원하건대 일어나 앉아서 내가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아버지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20 이삭이 그의 아들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네가 어떻게 이같이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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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5:1~18 “모세의 찬양” [출15:1-18]1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2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3 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4 그가 바로의 병거와 그의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최고의 지휘관들이 홍해에 잠겼고5 깊은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 속에 가라앉았도다6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7 주께서 주의 큰 위엄으로 주를 거스르는 자를 엎으시니이다 주께서 진노를 발하시니 그 진노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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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3:17~19 “요셉의 유골” [출13:17-19]17 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하게 되면 마음을 돌이켜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18 그러므로 하나님이 홍해의 광야 길로 돌려 백성을 인도하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대열을 지어 나올 때에19 모세가 요셉의 유골을 가졌으니 이는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단단히 맹세하게 하여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시리니 너희는 내 유골을 여기서 가지고 나가라 하였음이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목적지는 가나안 땅,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했던 땅이었습니다. 지리적으로 이집트에서 가나안 땅으로 가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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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2:15~20 ”무교절“ [출12:15-20]15 너희는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그 첫날에 누룩을 너희 집에서 제하라 무릇 첫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유교병을 먹는 자는 이스라엘에서 끊어지리라16 너희에게 첫날에도 성회요 일곱째 날에도 성회가 되리니 너희는 이 두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고 각자의 먹을 것만 갖출 것이니라17 너희는 무교절을 지키라 이 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음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로 이 날을 지킬지니라18 첫째 달 그 달 열나흗날 저녁부터 이십일일 저녁까지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19 이레 동안은 누룩이 너희 집에서 발견되지 아니하도록 하라 무릇 유교물을 먹는 자는 타국인이든지 본국에서 난 자든지를 막론하고 이스라엘 회중에서 끊어지리니20 너희는 아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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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8:16~19 “이 재앙” [출8:16-19]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령하기를 네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 하라 그것이 애굽 온 땅에서 이가 되리라17 그들이 그대로 행할새 아론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치매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다 이가 되어 사람과 가축에게 오르니18 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로 그같이 행하여 이를 생기게 하려 하였으나 못 하였고 이가 사람과 가축에게 생긴지라19 요술사가 바로에게 말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였으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게 되어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아론이 지팡이로 땅의 티끌을 쳤습니다. 티끌은 ‘이’가 되었습니다.티끌이란 [עָפָר(아파르)]로 먼지, 마른 땅을 의미합니다. 땅의 흙, 먼지를 치니 그것이 [כִּ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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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3:13~20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출3:13-20]13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15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칭호니라16 너는 가서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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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2:1~2 “하나님의 테스트?” [창22:1-2]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성경 말씀 중에는 읽기에 불편한 말씀들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도 그런 말씀 중 하나입니다. 도무지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게 만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이유는 이삭을 모리아 땅에서 번제로 드리라는 것이었습니다. 고대 사회에서 사악한 종교적 행위로 존재했던 ‘인신제사’입니다.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번제란 [עֹלָה(올라)]라는 단어로 제단 위에서 드리다, 위로 올라가다는 의미입니다. 레위기를 펼쳐 들면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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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16:7~16 “브엘라헤로이” [창16:7-16]7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8 이르되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그가 이르되 나는 내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9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10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11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 하니라13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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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창세기 2:25 - 벌거벗음 [창2:25]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이제 아주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생각하고 묵상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 지점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사람이 죄를 짓기 이전의 상태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표현입니다. 벌거벗었다는 것은 [עָרֹם(아룸)]이라는 단어로 옷을 입고 있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나 그것은 숨길 것이 없는, 감춰지지 않은, 완전히 드러난 상태를 의미합니다. 즉, 그것이 몸이든 마음이든 완전히 드러난 상태임에도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을 느낄 필요가 없는 상태라는 것 입니다. 지금의 우리와 비교를 해 보면 우리는 몸이든 마음이든 우리의 모든 것이 온전히 내비춰진다면 부끄러움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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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15:22~24 ”마라에서의 원망“ [출15:22-24]2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 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24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하나님께서 바다를 가르고 만드신 메마른 땅을 걸어서 건넌 하나님의 권능을 경험하여 춤을 추고 하나님을 찬송한 이후 사흘이 지났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수르 광야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그들은 마라라고 하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서 원망의 소리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원망의 화살은 모세를 향했습니다. 어쩌면 이스라엘 자손이 원망했다는 것을 보면서 사람은 참 간사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바로 앞에서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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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12:3~14 “유월절” [출12:3-14]3 너희는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각자가 어린 양을 취할지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되4 그 어린 양에 대하여 식구가 너무 적으면 그 집의 이웃과 함께 사람 수를 따라서 하나를 취하며 각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분량에 따라서 너희 어린 양을 계산할 것이며5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6 이 달 열나흗날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7 그 피를 양을 먹을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8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9 날것으로나 물에 삶아서 먹지 말고 머리와 다리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10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며 아침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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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출애굽기 9:13~19 “파라오의 자리” [출9:13-39]1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바로 앞에 서서 그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14 내가 이번에는 모든 재앙을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에게 내려 온 천하에 나와 같은 자가 없음을 네가 알게 하리라15 내가 손을 펴서 돌림병으로 너와 네 백성을 쳤더라면 네가 세상에서 끊어졌을 것이나16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17 네가 여전히 내 백성 앞에 교만하여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느냐18 내일 이맘때면 내가 무거운 우박을 내리리니 애굽 나라가 세워진 그 날로부터 지금까지 그와 같은 일이 없었더라19 이제 사람을 보내어 네 가축과 네 들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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