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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10

[말씀묵상] 창세기 23:2~4 “거류민“ [창23:2-4]2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3 그 시신 앞에서 일어나 나가서 헷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되4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이니 당신들 중에서 내게 매장할 소유지를 주어 내가 나의 죽은 자를 내 앞에서 내어다가 장사하게 하시오사라가 죽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애통했습니다. ‘들어가다’라고 번역된 단어가 [בּוֹא(보)]라는 단어인데 일반적으로 ‘가다, 오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해석을 따르면 사라가 죽었을 때 아브라함이 없었으며 아브라함이 사라의 소식을 듣고 사라에게 갔던 것으로 볼 수 있는 표현입니다. 물론 성경은 이 부분을 정확히 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브라함.. 2026. 1. 28.
[말씀묵상] 창세기 23:1~2 “사라의 죽음” [창23:1-2]1 사라가 백이십칠 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2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창세기 23장은 사라의 죽음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라는 127세의 나이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사라는 헤브론, 다른 이름으로 기럇아르바에서 죽었습니다. 잠시 지리에 대한 정리를 하겠습니다. 아브라함이 체류하고 있던 지역은 브엘세바였습니다. [창21:33]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 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브엘세바[בְּאֵר שֶׁבַע(베에르 셰바)], 맹세의 우물이라는 뜻의 팔레스타인의 한 장소입니다. 아브라함이 거기에 있을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고 했습니다. .. 2026. 1. 27.
[말씀묵상] 창세기 22:15~19 “오직 은혜” [창22:15-19]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19 이에 아브라함이 그의 종들에게로 돌아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주하였더라 모리아 땅에서의 일이 끝난 이후 하나님은 다시 아브라함을 부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그 언약을 다시 한번 더 말씀하십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2026. 1. 23.
[말씀묵상] 창세기 22:3~14 “이제야 내가 아노라” [창22:3-14]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8 아브라함이 .. 2026. 1. 20.
[말씀묵상] 창세기 21:24~34 “브엘세바 우물” [창21:24-34]24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맹세하리라 하고25 아비멜렉의 종들이 아브라함의 우물을 빼앗은 일에 관하여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을 책망하매26 아비멜렉이 이르되 누가 그리하였는지 내가 알지 못하노라 너도 내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나도 듣지 못하였더니 오늘에야 들었노라27 아브라함이 양과 소를 가져다가 아비멜렉에게 주고 두 사람이 서로 언약을 세우니라28 아브라함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으니2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음은 어찜이냐30 아브라함이 이르되 너는 내 손에서 이 암양 새끼 일곱을 받아 내가 이 우물 판 증거를 삼으라 하고31 두 사람이 거기서 서로 맹세하였으므로 그 곳을 브엘세바라 이름하였더라32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세우매 아비멜렉과 그.. 2026. 1. 16.
[말씀묵상] 창세기 21:22~24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만나러오다” [창21:22-24]22 그 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23 그런즉 너는 나와 내 아들과 내 손자에게 거짓되이 행하지 아니하기를 이제 여기서 하나님을 가리켜 내게 맹세하라 내가 네게 후대한 대로 너도 나와 네가 머무는 이 땅에 행할 것이니라24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맹세하리라 하고그랄의 왕 아비멜렉이 그의 군대 장관인 비골과 함께 아브라함에게 왔습니다. 그들은 아브라함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아비멜렉은 아브라함이 어떤 일을 하든지 아브라함이 믿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돕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비멜렉이 어떻게 하나님에 대해서 말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할 수 있는데 2.. 2026. 1. 15.
[말씀묵상] 창세기 20:8~18 “하나님을 두려워할때” [창20:8-18]8 아비멜렉이 그 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모든 종들을 불러 그 모든 일을 말하여 들려 주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였더라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느냐 내가 무슨 죄를 네게 범하였기에 네가 나와 내 나라가 큰 죄에 빠질 뻔하게 하였느냐 네가 합당하지 아니한 일을 내게 행하였도다 하고10 아비멜렉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뜻으로 이렇게 하였느냐11 아브라함이 이르되 이 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12 또 그는 정말로 나의 이복 누이로서 내 아내가 되었음이니라13 하나님이 나를 내 아버지의 집을 떠나 두루 다니게 하실 때에 내가 아내에게 말하기를 이 후로 우리의 가는 .. 2026. 1. 9.
[말씀묵상] 창세기 18:1~8 “환대” [창18:1-8]1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아 있다가2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3 이르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4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에서 쉬소서5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이르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6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으로 가서 사라에게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7 아브라함이 또 가축 떼 있는 곳으로 달려가서 기름.. 2025. 12. 26.
[말씀묵상] 창세기 17:15~27 “하나님의 약속” [창17:15-27]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20 이스마엘에 대하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 2025. 12. 25.
[말씀묵상] 창세기 17:1~8 “너의 이름은“ [창17:1-8]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2025.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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