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임수1 [말씀묵상] 창세기 27:14~23 “불안과 믿음 사이” [창27:14-23]14 그가 가서 끌어다가 어머니에게로 가져왔더니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었더라15 리브가가 집 안 자기에게 있는 그의 맏아들 에서의 좋은 의복을 가져다가 그의 작은 아들 야곱에게 입히고16 또 염소 새끼의 가죽을 그의 손과 목의 매끈매끈한 곳에 입히고17 자기가 만든 별미와 떡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니18 야곱이 아버지에게 나아가서 내 아버지여 하고 부르니 이르되 내가 여기 있노라 내 아들아 네가 누구냐19 야곱이 아버지에게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내가 하였사오니 원하건대 일어나 앉아서 내가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아버지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20 이삭이 그의 아들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네가 어떻게 이같이 속.. 2026. 2. 16.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