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22장4 [말씀묵상] 창세기 22:15~19 “오직 은혜” [창22:15-19]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19 이에 아브라함이 그의 종들에게로 돌아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주하였더라 모리아 땅에서의 일이 끝난 이후 하나님은 다시 아브라함을 부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던 그 언약을 다시 한번 더 말씀하십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2026. 1. 23. [말씀묵상] 창세기 22:14 “여호와 이레” [창22: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여호와 이레 [יְהֹוָה יִרְאֶה(예호와 이르에)]는 ‘여호와께서 준비하시리라’는 의미를 가진 말입니다. 모리아땅,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드리려 했던 그 장소를 ‘여호와 이레’라고 불렀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하셨고 아브라함은 그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아들 이삭과 함께 모리아땅으로 갔습니다. 그때 이삭이 아버지인 아브라함에게 물었습니다. “아버지, 불과 장작은 여기 있는데 번제로 바칠 어린양은 어디에 있습니까?”아브라함은 이 번제의 어린양이 아무것도 모르고 질문을 하는 아들 이삭이라고 차마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말 합니다... 2026. 1. 22. [말씀묵상] 창세기 22:3~14 “경외” [창22:3-14]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8 아브라함이 .. 2026. 1. 21. [말씀묵상] 창세기 22:3~14 “이제야 내가 아노라” [창22:3-14]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8 아브라함이 .. 2026. 1. 20.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