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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2

[말씀묵상] 창세기 37:23~25 “이해와 공감의 부재“ [창37:23-25]23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매 그의 형들이 요셉의 옷 곧 그가 입은 채색옷을 벗기고24 그를 잡아 구덩이에 던지니 그 구덩이는 빈 것이라 그 속에 물이 없었더라25 그들이 앉아 음식을 먹다가 눈을 들어 본즉 한 무리의 이스마엘 사람들이 길르앗에서 오는데 그 낙타들에 향품과 유향과 몰약을 싣고 애굽으로 내려가는지라 요셉의 형들은 요셉이 오자 요셉의 채색옷을 벗깁니다. 그리고 요셉을 구덩이에 던져 넣습니다. 구덩이에 물이 없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그곳은 한때 우물이었던 곳 같습니다. 요셉은 그렇게 구덩이에 던져 넣어졌습니다. 요셉의 형들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정말 예상치를 넘어섭니다. 그들은 요셉을 구덩이에 던져 넣고 음식을 먹었습니다. 아이러니한 모습입니다. 그때의 요셉은 어떤 상태.. 2026. 4. 18.
골로새서 2:1~5 a [골2:1-5]1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얼마나 힘쓰는지를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2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4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교묘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5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 있게 행함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쁘게 봄이라오늘은 본문 속에 드러난 바울의 마음과 사람들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 묵상해 보겠습니다. 바울은 골로새교회의 그리스도인들 그리고 라오디게아에 있는 그리스도인들 그.. 2025.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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