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쓴물2

[말씀묵상] 출애굽기 15:25~27 “마라에서의 시험” [출15:25-27]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모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한 나무를 가리켰습니다. 그리고 모세가 그것을 물에 던졌습니다. 그랬더니 물이 달게 되었습니다... 2026. 9. 10.
[말씀묵상] 15:22~24 ”마라에서의 원망“ [출15:22-24]2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 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24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하나님께서 바다를 가르고 만드신 메마른 땅을 걸어서 건넌 하나님의 권능을 경험하여 춤을 추고 하나님을 찬송한 이후 사흘이 지났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수르 광야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그들은 마라라고 하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서 원망의 소리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원망의 화살은 모세를 향했습니다. 어쩌면 이스라엘 자손이 원망했다는 것을 보면서 사람은 참 간사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바로 앞에서는 그.. 2026. 9. 9.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