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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4

[말씀묵상] 출애굽기 2:15~22 “게르솜” [출2:15-22]15 바로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는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 곁에 앉았더라16 미디안 제사장에게 일곱 딸이 있었더니 그들이 와서 물을 길어 구유에 채우고 그들의 아버지의 양 떼에게 먹이려 하는데17 목자들이 와서 그들을 쫓는지라 모세가 일어나 그들을 도와 그 양 떼에게 먹이니라18 그들이 그들의 아버지 르우엘에게 이를 때에 아버지가 이르되 너희가 오늘은 어찌하여 이같이 속히 돌아오느냐19 그들이 이르되 한 애굽 사람이 우리를 목자들의 손에서 건져내고 우리를 위하여 물을 길어 양 떼에게 먹였나이다20 아버지가 딸들에게 이르되 그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그 사람을 버려두고 왔느냐 그를 청하여 음식을 대접하라 하였더라21 .. 2026. 7. 7.
[말씀묵상] 출애굽기 2:11~12 “목적과 방법“ [출2:11-12]11 모세가 장성한 후에 한번은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들이 고되게 노동하는 것을 보더니 어떤 애굽 사람이 한 히브리 사람 곧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본지라12 좌우를 살펴 사람이 없음을 보고 그 애굽 사람을 쳐죽여 모래 속에 감추니라 시간이 지났습니다. 모세는 어느덧 40세가 되었습니다. 장성한 어른이 되었습니다.어느 날 모세는 자기 형제들, 즉 히브리인들이 고되게 노동하는 현장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어떤 히브리인에게 폭력을 가하는 이집트 사람을 봅니다.모세는 좌우를 살펴 사람이 없음을 보고 그 이집트인을 죽이고 모래 속에 묻어 버렸습니다.몇 가지 생각할 지점들이 있는 말씀입니다. 먼저, 모세의 자아 정체성입니다.모세는 히브리인입니다. 그러나 이집트 공주의 아들로 자랐습니.. 2026. 7. 4.
[말씀묵상] 출애굽기 2:5~10 “하나님의 역전과 섭리” [출2:5-10]5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 강 가를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6 열고 그 아기를 보니 아기가 우는지라 그가 그를 불쌍히 여겨 이르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기로다7 그의 누이가 바로의 딸에게 이르되 내가 가서 당신을 위하여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모를 불러다가 이 아기에게 젖을 먹이게 하리이까8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가라 하매 그 소녀가 가서 그 아기의 어머니를 불러오니9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이 아기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내가 그 삯을 주리라 여인이 아기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더니10 그 아기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가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의 이름을 모세라 하여 이르되 이는 내.. 2026. 7. 3.
[말씀묵상] 출애굽기 2:1~2 “사랑에 답함“ [출2:1-2]1 레위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어2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으나 레위 가족 중 한 사람이 레위 여성과 결혼해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여인은 아들이 잘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습니다. 조금 이상하게 보이거나 사람은 잘생기고 봐야 한다는 농담을 해볼 만한 표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본문에서 잘생기다는 의미의 단어는 [טוֹב(토브)]라는 단어로 좋은, 선한, 훌륭한, 뛰어난 등의 의미가 있는 단어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외모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는 자신의 아이를 사랑스러워할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엄마들이 지닌 모성애입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반드시 그런 것만은.. 2026.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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