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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말렉2

[말씀묵상] 출애굽기 17:9~16 “여호와 닛시” [출17:9-16]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10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11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 2026. 9. 18.
[말씀묵상] 출애굽기 17:8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은 아말렉” [출17:8]8 그 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아말렉이 이스라엘 자손과 르비딤에서 전쟁을 했습니다. 아말렉이 등장했습니다. 아말렉은 족보상으로는 야곱의 형 에서의 후손입니다. 이스라엘 자손과는 친족 관계였습니다. 당시에 아말렉은 하나의 국가 개념보다 네게브, 시나이반도 북부, 아라비아 남부 일대에서 유목 활동을 했던 민족이었을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들이 르비딤에 와서 이스라엘 민족과 싸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 싸움의 이유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습니다. 유추 가능한 이유는 자신들의 활동 영역에 갑자기 새로운 집단이 등장했기에 취한 행동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신명기 25장은 이 아말렉이 상당히 비열한 방법으로 이스라엘 자손을 공격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2026.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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