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1 [말씀묵상] 15:22~24 ”마라에서의 원망“ [출15:22-24]2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 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24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하나님께서 바다를 가르고 만드신 메마른 땅을 걸어서 건넌 하나님의 권능을 경험하여 춤을 추고 하나님을 찬송한 이후 사흘이 지났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수르 광야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그들은 마라라고 하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서 원망의 소리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원망의 화살은 모세를 향했습니다. 어쩌면 이스라엘 자손이 원망했다는 것을 보면서 사람은 참 간사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바로 앞에서는 그.. 2026. 9. 9.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