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심판3 [말씀묵상] 창세기 8:1~5 하나님이 잊으셨을까? [창8:1-5]1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2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3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4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5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150일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하나님은 방주 안에 있는 노아의 가족과 그 안에 있는 짐승들, 가축들을 기억하시고 바람을 불게 하셨습니다. 조금 이상한 표현입니다. 하나님이 기억하셨다고 말하는데 그렇다면 노아와 그의 가족들, 각종 동물들이 방주 안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계셨던 것일까요?기억하다는.. 2025. 11. 21. [말씀묵상] 창세기 6:13~22 방주 [창6:13-22]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14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15 네가 만들 방주는 이러하니 그 길이는 삼백 규빗, 너비는 오십 규빗, 높이는 삼십 규빗이라16 거기에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지니라17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모든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것들이 다 죽으리라18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19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 2025. 11. 18. [말씀묵상] 창세기 6:5~7 하나님의 한탄 [창6:5~7]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7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했습니다. 사람들이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모습을 보고 한탄하시고 마음에 근심하셨습니다. 한탄은 [נָחַם(나함)]이라는 단어로 슬퍼하다, 애도하다는 의미입니다. 근심하다는 말은 [עָצַב(아치브)]라는 단어로 고통스럽게 일하다는 의미 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세상은 사랑으로 충만한 세상이었고.. 2025. 11. 16.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