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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2

[말씀묵상] 출애굽기 14:22~31 “생명의 길 사망의 길” [출14:22-31]22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23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바다 가운데로 들어오는지라24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과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25 그들의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가 어렵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이르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2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물이 애굽 사람들과 그들의 병거들과 마병들 위에 다시 흐르게 하라 하시니27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밀매 새벽이 되어 바다의 힘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슬러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2026. 9. 5.
에베소서 4:1~3 b [엡4:1-3]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사랑의 다른 이름 ‘겸손’겸손은 [ταπεινοφροσύνη(타페이노프로쉬네)] 라는 매우 긴 단어입니다. 이 단어는 [ταπεινός(타페이노스)] 라는 단어와 [φρήν(프렌)]이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었습니다.일반적으로 겸손이라는 의미로 번역되며 조금 부정적으로는 ‘마음의 굴욕’, 긍정적 의미로는 마음을 낮춤‘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단어는 고대사회에서 받아들여지지 않는 단어였습니다. 겸손은 좋은 미덕이 아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단어는 부.. 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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