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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셀2

[말씀묵상] 창세기 49:20 “아셀” [창49:20] 아셀에게서 나는 먹을 것은 기름진 것이라 그가 왕의 수라상을 차리리로다 9. 아셀 아셀은 야곱의 여덟 번째 아들이며 레아의 여종 실바가 낳은 둘째 아들입니다. 갓의 동생입니다. 레아는 실바가 아셀을 낳았을 때 “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기쁜 자라 하리로다”라고 말했고 그 이름을 ‘아셀’이라고 지었습니다. 아셀은 [אָשֵׁר(아세르)] 행복한, 복된, 형통한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까요? 아셀에 대한 야곱의 예언은 축복 같습니다.아셀에게서 나는 먹을 것은 기름진 것이라 그가 왕의 수라상을 차리리로다후대에 아셀지파가 분배받는 땅은 가나안 북서쪽의 해안지대입니다. 그곳은 비옥한 땅이어서 올리브, 포도와 더불어 곡물 생산에 유리한 곳입니다. 이로 인해 아셀지파는 풍부한 식량 자.. 2026. 6. 12.
[말씀묵상] 창세기 30:9~13 "복과 행복" [창30:9-21]9 레아가 자기의 출산이 멈춤을 보고 그의 시녀 실바를 데려다가 야곱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더니10 레아의 시녀 실바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으매11 레아가 이르되 복되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갓이라 하였으며12 레아의 시녀 실바가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13 레아가 이르되 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기쁜 자라 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아셀이라 하였더라 라헬의 여종 빌하가 야곱의 아들들을 낳았습니다. 레아는 자신이 더 이상 야곱의 아이를 낳을 수 없음을 보고 라헬과 같은 선택을 합니다. 자신의 여종인 실바를 야곱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했습니다. 그리고 실바는 야곱의 아들을 낳습니다. 실바가 낳은 첫째 아들의 이름은 갓 입니다. [גָּד(가드)]는 고대 근동에서 ‘복’이라는 의미로.. 2026.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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