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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외5

[말씀묵상] 출애굽기 17:8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은 아말렉” [출17:8]8 그 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아말렉이 이스라엘 자손과 르비딤에서 전쟁을 했습니다. 아말렉이 등장했습니다. 아말렉은 족보상으로는 야곱의 형 에서의 후손입니다. 이스라엘 자손과는 친족 관계였습니다. 당시에 아말렉은 하나의 국가 개념보다 네게브, 시나이반도 북부, 아라비아 남부 일대에서 유목 활동을 했던 민족이었을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들이 르비딤에 와서 이스라엘 민족과 싸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 싸움의 이유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습니다. 유추 가능한 이유는 자신들의 활동 영역에 갑자기 새로운 집단이 등장했기에 취한 행동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신명기 25장은 이 아말렉이 상당히 비열한 방법으로 이스라엘 자손을 공격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2026. 9. 17.
[말씀묵상] 창세기 1:15~22 “두려움” [출1:15-22]15 애굽 왕이 히브리 산파 십브라라 하는 사람과 부아라 하는 사람에게 말하여16 이르되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해산을 도울 때에 그 자리를 살펴서 아들이거든 그를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두라17 그러나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애굽 왕의 명령을 어기고 남자 아기들을 살린지라18 애굽 왕이 산파를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같이 남자 아기들을 살렸느냐19 산파가 바로에게 대답하되 히브리 여인은 애굽 여인과 같지 아니하고 건장하여 산파가 그들에게 이르기 전에 해산하였더이다 하매20 하나님이 그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니 그 백성은 번성하고 매우 강해지니라21 그 산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집안을 흥왕하게 하신지라22 그러므로 바로가 그의 모든 백성에.. 2026. 6. 30.
[말씀묵상] 창세기 22:3~14 “경외” [창22:3-14]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8 아브라함이 .. 2026. 1. 21.
[말씀묵상] 창세기 22:3~14 “이제야 내가 아노라” [창22:3-14]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8 아브라함이 .. 2026. 1. 20.
에베소서 6:5~9 b [엡6:5-9] 5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6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7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8 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인이나 주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라 9 상전들아 너희도 그들에게 이와 같이 하고 위협을 그치라 이는 그들과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일이 없는 줄 너희가 앎이라 섬기는 사람은 두려운 마음과 떨리는 마음으로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표현이 너무 과한 표현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두려움과 떨리는 마음으로 .. 2025.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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