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217 [말씀묵상] 창세기 2:16~17, 3:1~8 가짜뉴스 그리고 미혹 [창2:16-17]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창3:1-8]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6.. 2025. 11. 1. [말씀묵상] 창세기 2:16~17 선과 악을 알게하는 나무 [창2:16-17]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에덴동산에 특별한 두 종류의 나무를 두셨습니다. 하나는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이고 또 하나는 생명나무입니다. 두 나무 모두 우리는 알 수 없는 신비한 나무 입니다. 특히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많은 궁금증과 의문을 불러 일으킵니다. 우리는 이런 질문을 해 봅니다. 왜 하나님은 동산 중앙에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두셔서 사람이 죄의 유혹에 넘어가게 하신 것일까? 선과 악을 알게하는 나무는 일종의 지식의 나무인데 왜 하나님은 그 지식을 아는 것을 금지 하셨을까? 나문 그 나무 자체로 정.. 2025. 10. 31. [말씀묵상] 창세기 2:25 - 벌거벗음 [창2:25]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이제 아주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생각하고 묵상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 지점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사람이 죄를 짓기 이전의 상태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표현입니다. 벌거벗었다는 것은 [עָרֹם(아룸)]이라는 단어로 옷을 입고 있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나 그것은 숨길 것이 없는, 감춰지지 않은, 완전히 드러난 상태를 의미합니다. 즉, 그것이 몸이든 마음이든 완전히 드러난 상태임에도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을 느낄 필요가 없는 상태라는 것 입니다. 지금의 우리와 비교를 해 보면 우리는 몸이든 마음이든 우리의 모든 것이 온전히 내비춰진다면 부끄러움의 감.. 2025. 10. 30. [말씀묵상] 창세기 2:8~17 에덴동산 [창2:8-17]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10 강이 에덴에서 흘러 나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11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렀으며12 그 땅의 금은 순금이요 그 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을 둘렀고14 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쪽으로 흘렀으며 넷째 강은 유브라데더라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 2025. 10. 29. [말씀묵상] 창세기 2:4~24 좋지 아니하니 [창2:4-24] 4 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에 5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6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10 강이 에덴에서 흘러 나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11 .. 2025. 10. 28. [말씀묵상] 창세기 2:4-24 창조기록이 달라요 [창2:4-24]4 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에5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6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8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9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10 강이 에덴에서 흘러 나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11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 2025. 10. 27. [말씀묵상] 창세기 2:1~3 안식 [창2:1-3]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하나님은 여섯 날 동안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일곱째 날이 되었습니다. 창조의 시간에 대한 부분을 조금 생각해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6일 만에 창조하셨다는 성경말씀에 대해서 우리는 궁금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잠시 생각해보려 합니다.우리는 지금 믿음을 통해 읽을 수 있는 세상의 기원에 대한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의 창조기사는 하나님이 이 세상의 창조주이심을 인정하는 믿음 안에서.. 2025. 10. 25. [말씀묵상] 창세기 1:31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1:31]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창조를 마친 이후에 하나님의 소감이 31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고는 그 모든 것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기록을 보면 항상 반복되었던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보시기에 좋았더라’ 입니다. ‘좋았더라’고 번역된 히브리어는 [טוֹב(토브)]라는 단어로 선한, 좋은, 훌륭한, 아름다운 등의 의미가 있습니다. 즉,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는 선하고 좋고 아름답고 훌륭했습니다. 물론,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랬다는 것 입니다. 어떤 면에서 그러했을까요? 아름다운 자연경관, 웅장.. 2025. 10. 24. [말씀묵상] 창세기 1:24~31 사람을 창조하시다 [창1:24-31]24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025. 10. 23. [말씀묵상] 창세기 1:20~23 생물을 창조하시다 [창1:20-23]20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21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다섯째 날에 대한 기록입니다. 하나님은 둘째 날 물을 한 곳으로 모아 바다를 만들고 그렇게 됨으로써 드러난 대륙과 바다를 구분하셨습니다. 셋째 날에 드러난 대륙에 씨 맺는 식물들을 종류대로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다섯째 날에 바닷속에 해양 .. 2025. 10. 22. [말씀묵상] 창세기 1:14~19 광명체를 만드사 [창1:14-19]14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15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18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넷째 날에 대한 기록입니다. 하나님은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밤과 낮을 나뉘게 하였고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 2025. 10. 21. [말씀묵상] 창세기 1:9-13 각기 종류대로 식물을 내시니 [창1:9-13]9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11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하나님께서 지구를 창조하신 셋째 날에 대한 기록입니다. 하나님은 둘째 날 궁창을 사이에 두고 하늘 위에 물과 하늘 아래의 물로 나누셨습니다. 그리고 셋째 날 천하의 물을 한 곳으로 모으셨습니다. 즉, 하늘 아래에 있는 물들을 한 곳으로 .. 2025. 10. 20. [말씀묵상] 창세기 1:6~8 창조신앙 [창1:6-8]6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하나님께서 지구를 창조하시는 과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었습니다. 하루라는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하나님은 그 하루라는 시간 동안에 세상을 창조하시는 일을 하셨습니다. 둘째 날을 보면 하나님은 물 가운데[תָּוֶךְ(타베크) 중간, 중앙]에 궁창[רָקִיעַ(라키아) 넓게 퍼진 것]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심으로 궁창을 사이로 위에도 물과 아래에도 물로 나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2025. 10. 18. [말씀묵상] 창세기 1:2~5 빛과 어둠을 나누사 [창1:2-5]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빛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빛이 보시게 좋았습니다. 좋았다는 것을 우리는 미적인 아름다움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좋다는 것은 [טוֹב(토브)]라는 단어로 좋은, 선한, 훌륭한, 아름다운, 마음에 드는, 구별된, 즐거운 등의 의미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를 포함해서 하나님.. 2025. 10. 17. [말씀묵상] 창세기 1:2~5 c 빛이 있으라 [창1:2-5]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빛이 있으라” 이 말씀을 조금 더 묵상해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에 드러내신 빛은 물리적인 빛입니다. 어둠을 밝히는 역할을 하는 물리적인 현상입니다. 그러나 빛이 나타남으로 인해 발생하는 현상들 그것이 단지 물리적인 법칙 예컨데 빛이 나타나면 어둠이 사라지는 현상들은 우리를 성찰하게 합니다. 어둠 속에 있을 때의 두려움은 밝은 빛이 켜지면 .. 2025. 10. 16. [말씀묵상] 창세기 1:2~5 b - 빛이 있으라 [창1:2-5]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빛이 있으라”하나님의 한 음성, 형태가 없고 짙은 어둠과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두려움과 의미 없음의 시간과 공간을 꿰뚫어 내는 선언입니다. 하나님의 이 말씀을 조금 더 묵상해 보겠습니다. 어떤 일을 미뤄본 경험이 있으십니까? 가령 청소해야 한다거나 병원에 가서 정기 검진을 해야 한다거나 한 번쯤 만나야 할 누군가를 만나는 일 같은 것입니다. 저의 경우 이와 같은 일들을.. 2025. 10. 15. [말씀묵상] 창세기 1:2~5 a - 빛이 있으라 [창1:2-5]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2절에서 5절 말씀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생명을 불어넣으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의 첫째 날에 대한 기록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1절과 2절은 바로 이어진 말씀은 아닙니다. 창세기 1장 1절의 태초 [רֵאשִׁית(레쉬트) 처음, 시작]와 요한복음 1장 1절의 태초 [ἀρχή(아르케) 시작, 처음]가 같은 시간대가 아니듯 창세기 1장 2절에 기록된 말씀은 아무것도 없던 세상에 대한 기록이 아.. 2025. 10. 14. [말씀묵상] 창세기 1:1 신앙의 고백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성경을 읽기로 결심했다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말씀이 창세기 1장 1절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은 성경이라는 놀라운 문을 열어내는 열쇠이고 기독교의 모든 세계관이 시작되는 지점입니다.그만큼 의미가 있습니다.창세기 1장 1절의 메시지는 아주 단순합니다. 태초[רֵאשִׁית(레쉬트) 처음, 시작]에 하나님께서 천[שָׁמַיִם(샤마임) 하늘]과 땅 [אֶרֶץ(에레츠) 땅]을 창조[בָּרָא(바라)새기다, 조각하다, 창조하다] 하셨다는 것입니다. 이 단순한 문장 하나가 기독교신앙의 시작점입니다. 반면 이 단순한 문장 하나에서 수 많은 상상력과 과학적 추론이나 논쟁, 신학적 변론이 파생됩니다. 그리스도인 안에서도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이 한 줄의 문장을 .. 2025. 10. 13. 이전 1 2 3 4 5 6 7 ··· 1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