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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217

[말씀묵상] 창세기 9:1~7 육식을 허락하시다 [창9:1-7]1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2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물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것들은 너희의 손에 붙였음이니라3 모든 산 동물은 너희의 먹을 것이 될지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4 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째 먹지 말 것이니라5 내가 반드시 너희의 피 곧 너희의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6 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 사람의 피도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음이니라7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가득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 2025. 11. 25.
[말씀묵상] 창세기 8:13-22 하나님의 후회? [창8:13-22]13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서 물이 걷혔더니14 둘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말랐더라15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16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고17 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18 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그 며느리들과 함께 나왔고19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20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21 여호와께서.. 2025. 11. 24.
[말씀묵상] 창세기 8:6~14 “까마귀와 비둘기“ [창8:6-14]6 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7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8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9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10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11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12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13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2025. 11. 22.
[말씀묵상] 창세기 8:1~5 하나님이 잊으셨을까? [창8:1-5]1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2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3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4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5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150일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하나님은 방주 안에 있는 노아의 가족과 그 안에 있는 짐승들, 가축들을 기억하시고 바람을 불게 하셨습니다. 조금 이상한 표현입니다. 하나님이 기억하셨다고 말하는데 그렇다면 노아와 그의 가족들, 각종 동물들이 방주 안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계셨던 것일까요?기억하다는.. 2025. 11. 21.
[말씀묵상] 창세기 7:13~24 40일간 비가 내리다 [창7:13-24]13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14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가 그 종류대로15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16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17 홍수가 땅에 사십 일 동안 계속된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18 물이 더 많아져 땅에 넘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19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20 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나 오르니 산들이 잠긴지라21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 2025. 11. 20.
[말씀묵상] 7:1~12 방주 안으로 [창7:1-12]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이 세대에서 네가 내 앞에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2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암수 일곱씩, 부정한 것은 암수 둘씩을 네게로 데려오며3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데려와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하게 하라4 지금부터 칠 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내가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6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7 노아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8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은9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 대로 암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며10 칠 일 후에 홍.. 2025. 11. 19.
[말씀묵상] 창세기 6:13~22 방주 [창6:13-22]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14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15 네가 만들 방주는 이러하니 그 길이는 삼백 규빗, 너비는 오십 규빗, 높이는 삼십 규빗이라16 거기에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지니라17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모든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것들이 다 죽으리라18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며느리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19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 2025. 11. 18.
[말씀묵상] 창세기 6:8~12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 [창6:8-12]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9 이것이 노아의 족보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10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11 그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부패하여 포악함이 땅에 가득한지라12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부패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부패함이었더라 온 세상에 죄악이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 노아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 사람의 이름은 노아입니다. 성경은 그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은혜란 [חֵן(헨)]이라는 히브리어로 그 의미는 ‘자비, 호의, 선의’와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에게는 자비를 베풀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의 삶이 의로웠기 때문입니다. 심지.. 2025. 11. 17.
[말씀묵상] 창세기 6:5~7 하나님의 한탄 [창6:5~7]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7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했습니다. 사람들이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모습을 보고 한탄하시고 마음에 근심하셨습니다. 한탄은 [נָחַם(나함)]이라는 단어로 슬퍼하다, 애도하다는 의미입니다. 근심하다는 말은 [עָצַב(아치브)]라는 단어로 고통스럽게 일하다는 의미 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세상은 사랑으로 충만한 세상이었고.. 2025. 11. 16.
[말씀묵상] 창세기 6:1~4 생령 그리고 육체 [창6:1-4]1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4 당시에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와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은 용사라 고대에 명성이 있는 사람들이었더라 성경에서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없는 말씀 중 하나입니다. 사람이 땅 위에서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났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어떤 상징적인 표현입니다.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위해서는 생명을 잉태할 수 있는 여성을 .. 2025. 11. 14.
[말씀묵상] 창세기 5:1~31 아담의 족보 [창5:1-31]1 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3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4 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5 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6 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7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8 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9 에노스는 구십 세에 게난을 낳았고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11 그는 구백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12 게난은 칠십 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13.. 2025. 11. 13.
[말씀묵상] 창세기 4:17~24 라멕의 죄 [창4:17-24]17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18 에녹이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19 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였더라20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주하며 가축을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21 그의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22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구리와 쇠로 여러 가지 기구를 만드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였더라23 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 2025. 11. 11.
[말씀묵상] 창세기 4:9~16 가인의 죄 [창4:9-16]9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10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11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12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13 가인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14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아니하다 가인을 죽이는.. 2025. 11. 10.
[말씀묵상] 창세기 4:7~8 죄가 문앞에 엎드려 있으니 [창4:7-8]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8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죄가 가져오는 비극이 그려져 있습니다. 가인은 분노했습니다. 하나님이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았던 이유는 믿음 없이 드린 제사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가인의 분노는 믿음없이 드린 자신의 제사가 문제였으나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제사를 드린 동생 아벨에게로 향합니다. 가인은 동생 아벨을 들로 불러냅니다. 아마 들로 같이 나가자고 했을 것입니다. 아벨은 형과 함께 들로 나갑니다. 그리고 그 둘이 들에 있을 때 가인은 자신의 동생을 죽이였습니다. 처죽이다는 말은.. 2025. 11. 8.
[말씀묵상] 창세기 4:1~7 가인과 아벨의 제사 [창4:1-1]1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5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아담과 하와 사이에 자녀들이 생겼습니.. 2025. 11. 7.
[말씀묵상] 창세기 3:11-19 죄의 결과와 사랑 [창3:11-19]11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12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14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살아 있는 동안 흙을 먹을지니라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16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 2025. 11. 5.
[말씀묵상] 창세기 3:8-10 두려워하여 [창3:8-10]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아담이 대답합니다.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죄를 지은 아담은 이제 그 죄 때문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두려워하다 [יָרֵא(야레)]는 떨다, 전율하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는 경외하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아주 좋은 신앙의 모습으로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 경외의 신앙이 우리의 죄로부터.. 2025. 11. 4.
[말씀묵상] 창세기 3:7~10 네가 어디 있느냐? [창3:7-10]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아담과 잇샤는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었습니다. 그 결과로 그들은 자신들이 벗은 줄을 알고 부끄러움과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이들이 겪은 부끄러움과 수치심이 옷을 입고 있지 않기 때문은 아닐 것입니다. 문자적으로 벗은 줄을 알았다고 되어 있지만 그것은 다른 의미로 하나님 앞에 벌거벗은 존.. 2025.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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