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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창세기165

[말씀묵상] 창세기 37:1~2 “족보” [창37:1-2]1 야곱이 가나안 땅 곧 그의 아버지가 거류하던 땅에 거주하였으니2 야곱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요셉이 십칠 세의 소년으로서 그의 형들과 함께 양을 칠 때에 그의 아버지의 아내들 빌하와 실바의 아들들과 더불어 함께 있었더니 그가 그들의 잘못을 아버지에게 말하더라 새로운 시대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제 야곱이 아닌 요셉이 중심 인물로 등장합니다. 그런데 말씀을 읽으면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분명 야곱의 족보라고 소개를 하지만 정작 우리가 알고 있는 족보의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요셉이 17세의 소년 이었다는 것만 말하고 있습니다. 족보라는 말 속에서 우리는 야곱의 아들들의 이름들과 관계에 대한 설명을 발견하려 하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족보라는 단어의 .. 2026. 4. 14.
[말씀묵상] 창세기36:1~43 “에서의 족보” [창36:1-43]1 에서 곧 에돔의 족보는 이러하니라2 에서가 가나안 여인 중 헷 족속 엘론의 딸 아다와 히위 족속 시브온의 딸인 아나의 딸 오홀리바마를 자기 아내로 맞이하고3 또 이스마엘의 딸 느바욧의 누이 바스맛을 맞이하였더니4 아다는 엘리바스를 에서에게 낳았고 바스맛은 르우엘을 낳았고5 오홀리바마는 여우스와 얄람과 고라를 낳았으니 이들은 에서의 아들들이요 가나안 땅에서 그에게 태어난 자들이더라6 에서가 자기 아내들과 자기 자녀들과 자기 집의 모든 사람과 자기의 가축과 자기의 모든 짐승과 자기가 가나안 땅에서 모은 모든 재물을 이끌고 그의 동생 야곱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갔으니7 두 사람의 소유가 풍부하여 함께 거주할 수 없음이러라 그들이 거주하는 땅이 그들의 가축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용납할 수 없었.. 2026. 4. 13.
[말씀묵상] 창세기 35:23~29 “이삭의 죽음” [창35:23-29]23 레아의 아들들은 야곱의 장자 르우벤과 그 다음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스불론이요24 라헬의 아들들은 요셉과 베냐민이며25 라헬의 여종 빌하의 아들들은 단과 납달리요26 레아의 여종 실바의 아들들은 갓과 아셀이니 이들은 야곱의 아들들이요 밧단아람에서 그에게 낳은 자더라27 야곱이 기럇아르바의 마므레로 가서 그의 아버지 이삭에게 이르렀으니 기럇아르바는 곧 아브라함과 이삭이 거류하던 헤브론이더라28 이삭의 나이가 백팔십 세라29 이삭이 나이가 많고 늙어 기운이 다하매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니 그의 아들 에서와 야곱이 그를 장사하였더라야곱의 아들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두 12명입니다. 그런데 순서는 아들들이 태어난 나이 순은 아닙니다. 어머니 순으로 나열되어 있.. 2026. 4. 11.
[말씀묵상] 창세기 35:21~22 “르우벤과 빌하” [창35:21-22]21 이스라엘이 다시 길을 떠나 에델 망대를 지나 장막을 쳤더라22 이스라엘이 그 땅에 거주할 때에 르우벤이 가서 그 아버지의 첩 빌하와 동침하매 이스라엘이 이를 들었더라 야곱의 아들은 열둘이라 야곱이 에델 망대를 지나 장막을 쳤습니다. 그런데 한 사건이 일어납니다. 언급하고 싶지 않은 죄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지 않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 지점에서 한 가지 궁금증이 일어납니다. 그것은 르우벤과 빌하 사이에 있었던 일에 대한 것이 아니라 성경은 왜 그 일을 기록했을까 하는 부분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고 보는 성경은 적지 않은 분량의 책입니다. 그만큼 많은 일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 하여도 사실 성경에는 모든 일들이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성경은 일어났던 일.. 2026. 4. 10.
[말씀묵상] 창세기 35:16~21 “라헬의 죽음” [창35:16-22]16 그들이 벧엘에서 길을 떠나 에브랏에 이르기까지 얼마간 거리를 둔 곳에서 라헬이 해산하게 되어 심히 고생하여17 그가 난산할 즈음에 산파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지금 네가 또 득남하느니라 하매18 그가 죽게 되어 그의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의 아버지는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더라19 라헬이 죽으매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고20 야곱이 라헬의 묘에 비를 세웠더니 지금까지 라헬의 묘비라 일컫더라21 이스라엘이 다시 길을 떠나 에델 망대를 지나 장막을 쳤더라 야곱은 벧엘에서 길을 떠나 에브랏에 이릅니다. 갑자기 의문이 듭니다. 왜 벧엘을 떠난 것일까요? 지난 시간 야곱의 한 줄 인생은 밧단아람에서 떠나 이곳 벧엘로 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2026. 4. 9.
[말씀묵상] 창세기 35:9~15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창35:9-15]9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돌아오매 하나님이 다시 야곱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복을 주시고10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 이름이 야곱이지마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가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시고11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12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네게 주고 내가 네 후손에게도 그 땅을 주리라 하시고13 하나님이 그와 말씀하시던 곳에서 그를 떠나 올라가시는지라14 야곱이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에 기둥 곧 돌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전제물을 붓고 또 그 위에 기름을 붓고15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 2026. 4. 8.
[말씀묵상] 창세기 35:9~15 “한 줄로 기록된다면” [창35:9-15]9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돌아오매 하나님이 다시 야곱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복을 주시고10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 이름이 야곱이지마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가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시고11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12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네게 주고 내가 네 후손에게도 그 땅을 주리라 하시고13 하나님이 그와 말씀하시던 곳에서 그를 떠나 올라가시는지라14 야곱이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에 기둥 곧 돌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전제물을 붓고 또 그 위에 기름을 붓고15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 2026. 4. 7.
[말씀묵상] 창세기 35:6~8 “인생의 상수리나무” [창35:6-8]6 야곱과 그와 함께 한 모든 사람이 가나안 땅 루스 곧 벧엘에 이르고7 그가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 곳을 엘벧엘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의 형의 낯을 피할 때에 하나님이 거기서 그에게 나타나셨음이더라8 리브가의 유모 드보라가 죽으매 그를 벧엘 아래에 있는 상수리나무 밑에 장사하고 그 나무 이름을 알론바굿이라 불렀더라 야곱과 그와 함께한 모든 사람이 가나안 땅 루스 곧 벧엘에 도착했습니다. 벧엘은 야곱이 형 에서를 피해 도망가다 하나님을 만난 장소입니다. 그리고 야곱에게 위기가 찾아올 때 하나님이 가라고 하신 곳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읽어 보니 야곱의 어머니 리브가의 이름이 나옵니다. 정확히는 리브가가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리브가의 유모인 드보라가 나옵니다. 그리고 드보라가 죽음을.. 2026. 4. 6.
[말씀묵상] 창세기 35:1~5 “고통이라는 메가폰” [창35:1-5]1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2 야곱이 이에 자기 집안 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너희들의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3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4 그들이 자기 손에 있는 모든 이방 신상들과 자기 귀에 있는 귀고리들을 야곱에게 주는지라 야곱이 그것들을 세겜 근처 상수리나무 아래에 묻고5 그들이 떠났으나 하나님이 그 사면 고을들로 크게 두려워하게 하셨으므로 야곱의 아들들을.. 2026. 3. 28.
[말씀묵상] 창세기 35:1~5 “야곱을 보호하시는 하나님“ [창35:1-5]1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2 야곱이 이에 자기 집안 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너희들의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3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4 그들이 자기 손에 있는 모든 이방 신상들과 자기 귀에 있는 귀고리들을 야곱에게 주는지라 야곱이 그것들을 세겜 근처 상수리나무 아래에 묻고5 그들이 떠났으나 하나님이 그 사면 고을들로 크게 두려워하게 하셨으므로 야곱의 아들들을.. 2026. 3. 27.
[말씀묵상] 창세기 34:30~31 “마귀에게 틈을 내어준 결과” [성경 본문]30 야급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하여금 이 땅의 주민 곧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에게 악취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 수가 적은즉 그들이 모여 나를 치고 나를 죽이리니 그러면 나와 내 집이 멸망하리라31 그들이 이르되 그가 우리 누이를 창녀 같이 대우함이 옳으니이까 레위와 시므온이 세겜 성의 사람들을 도륙하고 재물을 노략했습니다. 레위와 시므온은 끔찍한 일을 했음에도 그들은 스스로의 행위에 대해 변론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여동생에 대한 유린과 그로 인한 분노였습니다. 그들의 분노는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너무나 가슴 아프고 힘들며 화가 끝까지 치밀어 오를 일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들이 행한 일은 끔찍하고 참혹할 만큼의 폭력이자 죄악이었습.. 2026. 3. 26.
[말씀묵상] 창세기 34:13~29 “증오와 살육” [창34:14-24]14 야곱의 아들들이 그들에게 말하되 우리는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할례 받지 아니한 사람에게 우리 누이를 줄 수 없노니 이는 우리의 수치가 됨이니라15 그런즉 이같이 하면 너희에게 허락하리라 만일 너희 중 남자가 다 할례를 받고 우리 같이 되면16 우리 딸을 너희에게 주며 너희 딸을 우리가 데려오며 너희와 함께 거주하여 한 민족이 되려니와17 너희가 만일 우리 말을 듣지 아니하고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우리는 곧 우리 딸을 데리고 가리라18 그들의 말을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이 좋게 여기므로19 이 소년이 그 일 행하기를 지체하지 아니하였으니 그가 야곱의 딸을 사랑함이며 그는 그의 아버지 집에서 가장 존귀하였더라20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이 그들의 성읍 문에 이르러 그들의 성읍 사람들에게.. 2026. 3. 25.
[말씀묵상] 창세기 34:1~12 “폭력의 역사 2” [창34:1-12]1 레아가 야곱에게 낳은 딸 디나가 그 땅의 딸들을 보러 나갔더니2 히위 족속 중 하몰의 아들 그 땅의 추장 세겜이 그를 보고 끌어들여 강간하여 욕되게 하고3 그 마음이 깊이 야곱의 딸 디나에게 연연하며 그 소녀를 사랑하여 그의 마음을 말로 위로하고4 그의 아버지 하몰에게 청하여 이르되 이 소녀를 내 아내로 얻게 하여 주소서 하였더라5 야곱이 그 딸 디나를 그가 더럽혔다 함을 들었으나 자기의 아들들이 들에서 목축하므로 그들이 돌아오기까지 잠잠하였고6 세겜의 아버지 하몰은 야곱에게 말하러 왔으며7 야곱의 아들들은 들에서 이를 듣고 돌아와서 그들 모두가 근심하고 심히 노하였으니 이는 세겜이 야곱의 딸을 강간하여 이스라엘에게 부끄러운 일 곧 행하지 못할 일을 행하였음이더라8 하몰이 그들에게 .. 2026. 3. 24.
[말씀묵상] 창세기 34:1~12 “폭력의 역사 1” [창34:1-12]1 레아가 야곱에게 낳은 딸 디나가 그 땅의 딸들을 보러 나갔더니2 히위 족속 중 하몰의 아들 그 땅의 추장 세겜이 그를 보고 끌어들여 강간하여 욕되게 하고3 그 마음이 깊이 야곱의 딸 디나에게 연연하며 그 소녀를 사랑하여 그의 마음을 말로 위로하고4 그의 아버지 하몰에게 청하여 이르되 이 소녀를 내 아내로 얻게 하여 주소서 하였더라5 야곱이 그 딸 디나를 그가 더럽혔다 함을 들었으나 자기의 아들들이 들에서 목축하므로 그들이 돌아오기까지 잠잠하였고6 세겜의 아버지 하몰은 야곱에게 말하러 왔으며7 야곱의 아들들은 들에서 이를 듣고 돌아와서 그들 모두가 근심하고 심히 노하였으니 이는 세겜이 야곱의 딸을 강간하여 이스라엘에게 부끄러운 일 곧 행하지 못할 일을 행하였음이더라8 하몰이 그들에게 .. 2026. 3. 22.
[말씀묵상] 창세기 33:13~20 ‘평안히 가는 길’ [창33:13-20]13 야곱이 그에게 이르되 내 주도 아시거니와 자식들은 연약하고 내게 있는 양 떼와 소가 새끼를 데리고 있은즉 하루만 지나치게 몰면 모든 떼가 죽으리니14 청하건대 내 주는 종보다 앞서 가소서 나는 앞에 가는 가축과 자식들의 걸음대로 천천히 인도하여 세일로 가서 내 주께 나아가리이다15 에서가 이르되 내가 내 종 몇 사람을 네게 머물게 하리라 야곱이 이르되 어찌하여 그리하리이까 나로 내 주께 은혜를 얻게 하소서 하매16 이 날에 에서는 세일로 돌아가고17 야곱은 숙곳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집을 짓고 그의 가축을 위하여 우릿간을 지었으므로 그 땅 이름을 숙곳이라 부르더라18 야곱이 밧단아람에서부터 평안히 가나안 땅 세겜 성읍에 이르러 그 성읍 앞에 장막을 치고19 그가 장막을 친 밭을.. 2026. 3. 21.
[말씀묵상] 창세기 33:4~12 “에서의 용서와 야곱의 은혜” [창33:4-12]4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안고 목을 어긋맞추어 그와 입맞추고 서로 우니라5 에서가 눈을 들어 여인들과 자식들을 보고 묻되 너와 함께 한 이들은 누구냐 야곱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의 종에게 은혜로 주신 자식들이니이다6 그 때에 여종들이 그의 자식들과 더불어 나아와 절하고7 레아도 그의 자식들과 더불어 나아와 절하고 그 후에 요셉이 라헬과 더불어 나아와 절하니8 에서가 또 이르되 내가 만난 바 이 모든 떼는 무슨 까닭이냐 야곱이 이르되 내 주께 은혜를 입으려 함이니이다9 에서가 이르되 내 동생아 내게 있는 것이 족하니 네 소유는 네게 두라10 야곱이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내가 형님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었사오면 청하건대 내 손에서 이 예물을 받으소서 내가 형님의 얼굴을 뵈온즉 하.. 2026. 3. 20.
[말씀묵상] 창세기 33:1~3 “하나님을 대면한 사람” [창33:1-3]1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사백 명의 장정을 거느리고 오고 있는지라 그의 자식들을 나누어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맡기고2 여종들과 그들의 자식들은 앞에 두고 레아와 그의 자식들은 다음에 두고 라헬과 요셉은 뒤에 두고3 자기는 그들 앞에서 나아가되 몸을 일곱 번 땅에 굽히며 그의 형 에서에게 가까이 가니 야곱이 눈을 들어 봅니다. 들었던 대로 에서가 400명의 장정들을 거느리고 오고 있었습니다. 야곱이 달라졌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이전의 야곱의 모습을 알고 있습니다. 그때의 야곱은 여종들과 아내와 자식들을 앞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안절부절하며 뒤따라가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야곱은여종들과 그의 자식들은 앞에 두고레아와 그의 자식들을 그 다음에 두고라헬과 요셉은.. 2026. 3. 19.
[말씀묵상] 창세기 32:21~31 “내가 꺽일때 비로소 이긴다” [창32:21-32]21 그 예물은 그에 앞서 보내고 그는 무리 가운데서 밤을 지내다가22 밤에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인도하여 얍복 나루를 건널새23 그들을 인도하여 시내를 건너가게 하며 그의 소유도 건너가게 하고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2026.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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