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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창세기165

[말씀묵상] 창세기 41:37~45 “신은 말하고 그는 살아있다” [창41:37-45]37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39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40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42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43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44 .. 2026. 5. 5.
[말씀묵상] 창세기 41:14~36 “하나님이 주권자이십니다” [창41:14-36]14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15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17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꿈에 나일 강가에 서서18 보니 살지고 아름다운 일곱 암소가 나일 강가에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19 그 뒤에 또 약하고 심히 흉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가 올라오니 그같이 흉한 것들은 애굽 땅에서 내가 아직 보지 못한 것이라20 그 파리하고 흉한 소가 처음의 일곱 살진 소를 먹었으며21 먹었으나 먹은 듯.. 2026. 5. 4.
[말씀묵상] 창세기 41:1~13 “보이지 않아도” [창41:1-13] 1 만 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 2 보니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강 가에서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먹고 3 그 뒤에 또 흉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나일 강 가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나일 강 가에 서 있더니 4 그 흉하고 파리한 소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5 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6 그 후에 또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7 그 가는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가 깬즉 꿈이라 8 아침에 그의 마음이 번민하여 사람을 보내어 애굽의 점술가와 현인들을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의 꿈을 말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 2026. 5. 2.
[말씀묵상] 창세기 40:9~23 “깊은 실망 속에서” [창40:9-23]9 술 맡은 관원장이 그의 꿈을 요셉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꿈에 보니 내 앞에 포도나무가 있는데10 그 나무에 세 가지가 있고 싹이 나서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익었고11 내 손에 바로의 잔이 있기로 내가 포도를 따서 그 즙을 바로의 잔에 짜서 그 잔을 바로의 손에 드렸노라12 요셉이 그에게 이르되 그 해석이 이러하니 세 가지는 사흘이라13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의 전직을 회복시키리니 당신이 그 전에 술 맡은 자가 되었을 때에 하던 것 같이 바로의 잔을 그의 손에 드리게 되리이다14 당신이 잘 되시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아뢰어 이 집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15 나는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 자요 여기서도 옥에 갇힐 일은 행하지.. 2026. 5. 1.
[말씀묵상] 창세기 40:1~8 “복음은 타인에 대한 사랑을 통해 전해집니다” [창40:1-8]1 그 후에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그들의 주인 애굽 왕에게 범죄한지라2 바로가 그 두 관원장 곧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노하여3 그들을 친위대장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가두니 곧 요셉이 갇힌 곳이라4 친위대장이 요셉에게 그들을 수종들게 하매 요셉이 그들을 섬겼더라 그들이 갇힌 지 여러 날이라5 옥에 갇힌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 두 사람이 하룻밤에 꿈을 꾸니 각기 그 내용이 다르더라6 아침에 요셉이 들어가 보니 그들에게 근심의 빛이 있는지라7 요셉이 그 주인의 집에 자기와 함께 갇힌 바로의 신하들에게 묻되 어찌하여 오늘 당신들의 얼굴에 근심의 빛이 있나이까8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 2026. 4. 30.
[말씀묵상] 창세기 39:20~23 “형통” [창39:20-23]20 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22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23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보디발은 요셉을 잡아서 옥에 가두었습니다. 요셉이 갇힌 옥은 평범한 옥이 아니라 왕의 죄수를 가두는 감옥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삶의 기준으로 삼고 하나님 앞에 죄를 짓지 않기 위한 옳은 선택을 했는데 그 결과는 너무나 비참해졌습니다. 요셉은 어떤 감정이었을까요? 일차적.. 2026. 4. 29.
[말씀묵상] 창세기 39:6~19 “그리스도인의 기준” [창39:6-19]6 주인이 그의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탁하고 자기가 먹는 음식 외에는 간섭하지 아니하였더라 요셉은 용모가 빼어나고 아름다웠더라7 그 후에 그의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8 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아내에게 이르되 내 주인이 집안의 모든 소유를 간섭하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탁하였으니9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10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11 그러할 때에 요셉이 그의 일을 하러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사람들은 하나도 거기.. 2026. 4. 28.
[말씀묵상] 창세기 39:3~5 “하나님을 보여주는 사람” [창39:3-5]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4 요셉이 그의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자기의 소유를 다 그의 손에 위탁하니5 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매우 흥미롭습니다. 보디발 장군이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을 보았습니다. 보디발 장군이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있는 것을 시각적으로 봤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환상으로 본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보았습니다. 이는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요? 보디발 장군이 볼 수 있는 것은 요셉뿐입니다. 그러므로 .. 2026. 4. 27.
[말씀묵상] 창세기 39:1~2 “역경속에의 형통” [창39:1믈2]1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요셉을 사니라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요셉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요셉은 이집트의 노예상인에게 팔렸습니다. 그리고 이집트의 파라오의 신하인 친위대장 보디발에게 팔렸습니다. 그때의 요셉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사람이 이쯤 되면 둘 중 한 가지 마음이 들 것 같습니다. 하나는 형들에 대한 복수심입니다. 이런 마음은 대부분 소설이나 드라마나 영화의 소재로 등장합니다. 불굴의 의지로 이 난국을 헤치고 나가 통쾌한 복수를 하는 스토리는 언제나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또 다른 마음은 포기해버리는 마음입.. 2026. 4. 25.
[말씀묵상] 창세기 38:12~30 “그는 나보다 옳도다” [창38:12-30]12 얼마 후에 유다의 아내 수아의 딸이 죽은지라 유다가 위로를 받은 후에 그의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딤나로 올라가서 자기의 양털 깎는 자에게 이르렀더니13 어떤 사람이 다말에게 말하되 네 시아버지가 자기의 양털을 깎으려고 딤나에 올라왔다 한지라14 그가 그 과부의 의복을 벗고 너울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휩싸고 딤나 길 곁 에나임 문에 앉으니 이는 셀라가 장성함을 보았어도 자기를 그의 아내로 주지 않음으로 말미암음이라15 그가 얼굴을 가리었으므로 유다가 그를 보고 창녀로 여겨16 길 곁으로 그에게 나아가 이르되 청하건대 나로 네게 들어가게 하라 하니 그의 며느리인 줄을 알지 못하였음이라 그가 이르되 당신이 무엇을 주고 내게 들어오려느냐17 유다가 이르되 내가 내 떼에서 염소 .. 2026. 4. 24.
[말씀묵상] 창세기 38:7~11 “아들들의 죽음” [창38:7-11]7 유다의 장자 엘이 여호와가 보시기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신지라8 유다가 오난에게 이르되 네 형수에게로 들어가서 남편의 아우 된 본분을 행하여 네 형을 위하여 씨가 있게 하라9 오난이 그 씨가 자기 것이 되지 않을 줄 알므로 형수에게 들어갔을 때에 그의 형에게 씨를 주지 아니하려고 땅에 설정하매10 그 일이 여호와가 보시기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하나 그도 죽이시니11 유다가 그의 며느리 다말에게 이르되 수절하고 네 아버지 집에 있어 내 아들 셀라가 장성하기를 기다리라 하니 셀라도 그 형들 같이 죽을까 염려함이라 다말이 가서 그의 아버지 집에 있으니라 유다의 장자 엘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여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문제는 엘에게는 아내 다말이 있었습니다. 유다는 장자 엘이 죽자.. 2026. 4. 23.
[말씀묵상] 창세기 38:1~7 ”유다“ [창38:1-7]1 그 후에 유다가 자기 형제들로부터 떠나 내려가서 아둘람 사람 히라와 가까이 하니라2 유다가 거기서 가나안 사람 수아라 하는 자의 딸을 보고 그를 데리고 동침하니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매 유다가 그의 이름을 엘이라 하니라4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오난이라 하고5 그가 또 다시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셀라라 하니라 그가 셀라를 낳을 때에 유다는 거십에 있었더라6 유다가 장자 엘을 위하여 아내를 데려오니 그의 이름은 다말이더라7 유다의 장자 엘이 여호와가 보시기에 악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신지라 유다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상당히 오랜 시간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야곱의 넷째 아들인 유다가 실제적으로 장자와 같은 역할을 하기 .. 2026. 4. 22.
[말씀묵상] 창세기 37:31~35 “죄의 연쇄와 십자가” [창37:31-35]31 그들이 요셉의 옷을 가져다가 숫염소를 죽여 그 옷을 피에 적시고32 그의 채색옷을 보내어 그의 아버지에게로 가지고 가서 이르기를 우리가 이것을 발견하였으니 아버지 아들의 옷인가 보소서 하매33 아버지가 그것을 알아보고 이르되 내 아들의 옷이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 먹었도다 요셉이 분명히 찢겼도다 하고34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오래도록 그의 아들을 위하여 애통하니35 그의 모든 자녀가 위로하되 그가 그 위로를 받지 아니하여 이르되 내가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 아들에게로 가리라 하고 그의 아버지가 그를 위하여 울었더라 요셉의 형들은 요셉을 노예로 상인에게 팔아버렸습니다. 이후 자신들이 행한 일을 감추기 위한 계략을 짭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돌봐야 할 숫염소 한 .. 2026. 4. 21.
[말씀묵상] 창세기 37:25~30 “불행속의 하나님의 뜻” [창37:25-30]25 그들이 앉아 음식을 먹다가 눈을 들어 본즉 한 무리의 이스마엘 사람들이 길르앗에서 오는데 그 낙타들에 향품과 유향과 몰약을 싣고 애굽으로 내려가는지라26 유다가 자기 형제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동생을 죽이고 그의 피를 덮어둔들 무엇이 유익할까27 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고 그에게 우리 손을 대지 말자 그는 우리의 동생이요 우리의 혈육이니라 하매 그의 형제들이 청종하였더라28 그 때에 미디안 사람 상인들이 지나가고 있는지라 형들이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올리고 은 이십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매 그 상인들이 요셉을 데리고 애굽으로 갔더라29 르우벤이 돌아와 구덩이에 이르러 본즉 거기 요셉이 없는지라 옷을 찢고30 아우들에게로 되돌아와서 이르되 아이가 없도다 나는 어디로.. 2026. 4. 20.
[말씀묵상] 창세기 37:23~25 “이해와 공감의 부재“ [창37:23-25]23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매 그의 형들이 요셉의 옷 곧 그가 입은 채색옷을 벗기고24 그를 잡아 구덩이에 던지니 그 구덩이는 빈 것이라 그 속에 물이 없었더라25 그들이 앉아 음식을 먹다가 눈을 들어 본즉 한 무리의 이스마엘 사람들이 길르앗에서 오는데 그 낙타들에 향품과 유향과 몰약을 싣고 애굽으로 내려가는지라 요셉의 형들은 요셉이 오자 요셉의 채색옷을 벗깁니다. 그리고 요셉을 구덩이에 던져 넣습니다. 구덩이에 물이 없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그곳은 한때 우물이었던 곳 같습니다. 요셉은 그렇게 구덩이에 던져 넣어졌습니다. 요셉의 형들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정말 예상치를 넘어섭니다. 그들은 요셉을 구덩이에 던져 넣고 음식을 먹었습니다. 아이러니한 모습입니다. 그때의 요셉은 어떤 상태.. 2026. 4. 18.
[말씀묵상] 창세기 37:12~24 “요셉을 살린 르우벤” [창37:12-24]12 그의 형들이 세겜에 가서 아버지의 양 떼를 칠 때에13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 형들이 세겜에서 양을 치지 아니하느냐 너를 그들에게로 보내리라 요셉이 아버지에게 대답하되 내가 그리하겠나이다14 이스라엘이 그에게 이르되 가서 네 형들과 양 떼가 다 잘 있는지를 보고 돌아와 내게 말하라 하고 그를 헤브론 골짜기에서 보내니 그가 세겜으로 가니라15 어떤 사람이 그를 만난즉 그가 들에서 방황하는지라 그 사람이 그에게 물어 이르되 네가 무엇을 찾느냐16 그가 이르되 내가 내 형들을 찾으오니 청하건대 그들이 양치는 곳을 내게 가르쳐 주소서17 그 사람이 이르되 그들이 여기서 떠났느니라 내가 그들의 말을 들으니 도단으로 가자 하더라 하니라 요셉이 그의 형들의 뒤를 따라 가서 도단에서 그.. 2026. 4. 17.
[말씀묵상] 창세기 37:5~11 “요셉의 꿈” [창37:5-11]5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6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7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8 그의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의 꿈과 그의 말로 말미암아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10 그가 그의 꿈을 아버지와 형들에게 말하매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네가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11 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 2026. 4. 16.
[말씀묵상] 창세기 37:1~4 “편애와 차별“ [창37:1-4]1 야곱이 가나안 땅 곧 그의 아버지가 거류하던 땅에 거주하였으니2 야곱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요셉이 십칠 세의 소년으로서 그의 형들과 함께 양을 칠 때에 그의 아버지의 아내들 빌하와 실바의 아들들과 더불어 함께 있었더니 그가 그들의 잘못을 아버지에게 말하더라3 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므로 이스라엘이 여러 아들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므로 그를 위하여 채색옷을 지었더니4 그의 형들이 아버지가 형들보다 그를 더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편안하게 말할 수 없었더라 요셉은 십칠 세였습니다. 우리 시대에는 고등학생에 해당되는 청소년입니다. 아직 성숙하지 못한 시기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다 하더라도 오늘 말씀을 보면 요셉이 사랑스럽거나 의젓한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철이 없고 얄밉고.. 2026.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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