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01 [말씀묵상] 창세기 14:17~20 “살렘의 왕 멜기세덱” [창14:17-24]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18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19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그렇게 아브람은 동방의 네 왕들과 전쟁을 치른 후 조카 롯과 사람들, 빼앗긴 재물을 다 찾았습니다. 그리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에서 아브람을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신비로운 사람이 한 사람 등장합니다. 그는 살렘의 .. 2025. 12. 11. [말씀묵상] 창세기 14:1~16 “롯을 구출한 아브람” [창14:1-16]1 당시에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과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이2 소돔 왕 베라와 고모라 왕 비르사와 아드마 왕 시납과 스보임 왕 세메벨과 벨라 곧 소알 왕과 싸우니라3 이들이 다 싯딤 골짜기 곧 지금의 염해에 모였더라4 이들이 십이 년 동안 그돌라오멜을 섬기다가 제십삼년에 배반한지라5 제십사년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이 나와서 아스드롯 가르나임에서 르바 족속을, 함에서 수스 족속을, 사웨 기랴다임에서 엠 족속을 치고6 호리 족속을 그 산 세일에서 쳐서 광야 근방 엘바란까지 이르렀으며7 그들이 돌이켜 엔미스밧 곧 가데스에 이르러 아말렉 족속의 온 땅과 하사손다말에 사는 아모리 족속을 친지라8 소돔 왕과 고모라 왕과 아드마 왕과 스보임 왕과 벨라 곧 소알 .. 2025. 12. 10. [말씀묵상] 창세기 13:14~18 ”눈을 크게 뜨면 보이는 것“ [창13:14-18]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16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17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롯이 떠난 이후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만나셨습니다. 아브람은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저는 상실감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조카이기는 해도 혈육이고 어쩌면 의지가 되는 부분이 있었을 수도 있었던 롯과.. 2025. 12. 9. [말씀묵상] 창세기 13:1~13 “아브람의 선택“ [창13:1-13]1 아브람이 애굽에서 그와 그의 아내와 모든 소유와 롯과 함께 네게브로 올라가니2 아브람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더라3 그가 네게브에서부터 길을 떠나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곧 전에 장막 쳤던 곳에 이르니4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5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6 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7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주하였는지라8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9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2025. 12. 8. [말씀묵상] 창세기 12:10~20 “아브람의 믿음” [창12:10-20] 10 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11 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그의 아내 사래에게 말하되 내가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12 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여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 13 원하건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러면 내가 그대로 말미암아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말미암아 보존되리라 하니라 14 아브람이 애굽에 이르렀을 때에 애굽 사람들이 그 여인이 심히 아리따움을 보았고 15 바로의 고관들도 그를 보고 바로 앞에서 칭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으로 이끌어들인지라 16 이에 바로가 그로 말미암아 아브람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 2025. 12. 6. [말씀묵상] 창세기 12:10~20 “아브람의 거짓말” [창12:10-20]10 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11 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그의 아내 사래에게 말하되 내가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12 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여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13 원하건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러면 내가 그대로 말미암아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말미암아 보존되리라 하니라14 아브람이 애굽에 이르렀을 때에 애굽 사람들이 그 여인이 심히 아리따움을 보았고15 바로의 고관들도 그를 보고 바로 앞에서 칭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으로 이끌어들인지라16 이에 바로가 그로 말미암아 아브람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수 나귀와 낙.. 2025. 12. 5. [말씀묵상] 창세기 12:1~9 “세겜 모레 상수리나무에서” [창12:1-9]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5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6 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 2025. 12. 4. [말씀묵상] 창세기 12:1~9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창12:1-9]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5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6 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 2025. 12. 3. [말씀묵상] 창세기 11:10~32 셈의 족보 [창11:10-32] 10 셈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셈은 백 세 곧 홍수 후 이 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 11 아르박삿을 낳은 후에 오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2 아르박삿은 삼십오 세에 셀라를 낳았고 13 셀라를 낳은 후에 사백삼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 셀라는 삼십 세에 에벨을 낳았고 15 에벨을 낳은 후에 사백삼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6 에벨은 삼십사 세에 벨렉을 낳았고 17 벨렉을 낳은 후에 사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8 벨렉은 삼십 세에 르우를 낳았고 19 르우를 낳은 후에 이백구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0 르우는 삼십이 세에 스룩을 낳았고 21 스룩을 낳은 후에 이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2 스룩은 삼십 세에 나홀을 낳.. 2025. 12. 2. [말씀묵상] 창세기 11:1~9 바벨탑 [창11:1-9]1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2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류하며3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5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 후로는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없으리로다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 2025. 12. 1. [말씀묵상] 창세기 10:1~32 노아의 후손들 [창10:1-32]1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2 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3 고멜의 아들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요4 야완의 아들은 엘리사와 달시스와 깃딤과 도다님이라5 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서 각기 언어와 종족과 나라대로 바닷가의 땅에 머물렀더라6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7 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8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첫 용사라9 그가 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이 용감한 사냥꾼이로다 하더라10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2025. 11. 29. [말씀묵상] 창세기 9:18~29 오~ 노아여 [창9:18-29] 18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며 함은 가나안의 아버지라 19 노아의 이 세 아들로부터 사람들이 온 땅에 퍼지니라 20 노아가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21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 22 가나안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 23 셈과 야벳이 옷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24 노아가 술이 깨어 그의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25 이에 이르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의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고 26 또 이르되 셈의 .. 2025. 11. 28. [말씀묵상] 창세기 9:18~29 노아의 세 아들 [창9:18-29]18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며 함은 가나안의 아버지라19 노아의 이 세 아들로부터 사람들이 온 땅에 퍼지니라20 노아가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21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22 가나안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23 셈과 야벳이 옷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24 노아가 술이 깨어 그의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25 이에 이르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의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고26 또 이르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 2025. 11. 27. [말씀묵상] 창세기 9:8~17 무지개 언약 [창9:8-17]8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한 아들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9 내가 내 언약을 너희와 너희 후손과10 너희와 함께 한 모든 생물 곧 너희와 함께 한 새와 가축과 땅의 모든 생물에게 세우리니 방주에서 나온 모든 것 곧 땅의 모든 짐승에게니라11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 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대대로 영원히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니라13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14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15 내가 나와 너희와 및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2025. 11. 26. [말씀묵상] 창세기 9:1~7 육식을 허락하시다 [창9:1-7]1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2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물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것들은 너희의 손에 붙였음이니라3 모든 산 동물은 너희의 먹을 것이 될지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4 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째 먹지 말 것이니라5 내가 반드시 너희의 피 곧 너희의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6 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 사람의 피도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음이니라7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가득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 2025. 11. 25. [말씀묵상] 창세기 8:13-22 하나님의 후회? [창8:13-22]13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서 물이 걷혔더니14 둘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말랐더라15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16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고17 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18 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그 며느리들과 함께 나왔고19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20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21 여호와께서.. 2025. 11. 24. [말씀묵상] 창세기 8:6~14 “까마귀와 비둘기“ [창8:6-14]6 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7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8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9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10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11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12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13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2025. 11. 22. [말씀묵상] 창세기 8:1~5 하나님이 잊으셨을까? [창8:1-5]1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2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3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4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5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150일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하나님은 방주 안에 있는 노아의 가족과 그 안에 있는 짐승들, 가축들을 기억하시고 바람을 불게 하셨습니다. 조금 이상한 표현입니다. 하나님이 기억하셨다고 말하는데 그렇다면 노아와 그의 가족들, 각종 동물들이 방주 안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계셨던 것일까요?기억하다는.. 2025. 11. 21.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2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