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01 [말씀묵상] 창세기 19:12~16 “믿음“ [창19:12-16]12 그 사람들이 롯에게 이르되 이 외에 네게 속한 자가 또 있느냐 네 사위나 자녀나 성 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 밖으로 이끌어 내라13 그들에 대한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이 곳을 멸하시려고 우리를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14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결혼할 사위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의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더라15 동틀 때에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이르되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을 이끌어 내라 이 성의 죄악 중에 함께 멸망할까 하노라16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자비를 더하심이었더.. 2026. 1. 3. [말씀묵상] 창세기 19:4~11 “소돔의 죄 - 화가납니다.” [창19:4-11]4 그들이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노소를 막론하고 원근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5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오늘 밤에 네게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6 롯이 문 밖의 무리에게로 나가서 뒤로 문을 닫고7 이르되 청하노니 내 형제들아 이런 악을 행하지 말라8 내게 남자를 가까이 하지 아니한 두 딸이 있노라 청하건대 내가 그들을 너희에게로 이끌어 내리니 너희 눈에 좋을 대로 그들에게 행하고 이 사람들은 내 집에 들어왔은즉 이 사람들에게는 아무 일도 저지르지 말라9 그들이 이르되 너는 물러나라 또 이르되 이 자가 들어와서 거류하면서 우리의 법관이 되려 하는도다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너를 더 해하리라 하고 롯을 밀치며 가까이 가서 그 .. 2026. 1. 2. [말씀묵상] 창세기 19:1~3 “영접” [창19:1-3]1 저녁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며2 이르되 내 주여 돌이켜 종의 집으로 들어와 발을 씻고 주무시고 일찍이 일어나 갈 길을 가소서 그들이 이르되 아니라 우리가 거리에서 밤을 새우리라3 롯이 간청하매 그제서야 돌이켜 그 집으로 들어오는지라 롯이 그들을 위하여 식탁을 베풀고 무교병을 구우니 그들이 먹으니라하노라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렀습니다. 그때에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곤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했습니다. 롯은 땅에 엎드려 그 두 사람에게 간청합니다. 종의 집에 들어와 발을 씻고 주무시고 일찍이 일어나 갈 길을 가도록 간청했습니다. 롯의 간청에 두 사람은 롯의 집으로 들어갑니다.. 2026. 1. 1. [말씀묵상] 창세기 188:16~21 “죄악과 부르짖음” [창18:16-21] 16 그 사람들이 거기서 일어나서 소돔으로 향하고 아브라함은 그들을 전송하러 함께 나가니라 1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18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 아니냐 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20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되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무거우니 21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 두 번째 묵상할 포인트를 보겠습니다. 사람의 모습으로 .. 2025. 12. 31. [말씀묵상] 창세기 18:16~33 “복의 통로” [창18:16-33]16 그 사람들이 거기서 일어나서 소돔으로 향하고 아브라함은 그들을 전송하러 함께 나가니라1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18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 아니냐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20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되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무거우니21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22 그 사람들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 2025. 12. 30. [말씀묵상] 창세기 18:9~15 “웃어버린 사라” [창18:9-15]9 그들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대답하되 장막에 있나이다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1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14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15 사라가 두려워서 부인하여 이르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 이르시되 아니라 네가 웃었.. 2025. 12. 27. [말씀묵상] 창세기 18:1~8 “환대” [창18:1-8]1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아 있다가2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3 이르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4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에서 쉬소서5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이르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6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으로 가서 사라에게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7 아브라함이 또 가축 떼 있는 곳으로 달려가서 기름.. 2025. 12. 26. [말씀묵상] 창세기 17:15~27 “하나님의 약속” [창17:15-27]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20 이스마엘에 대하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 2025. 12. 25. [말씀묵상] 창세기 17:9~14 “할례” [창17:9-14]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11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12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대대로 지켜야 할 언약을 .. 2025. 12. 23. [말씀묵상] 창세기 17:1~8 “너의 이름은“ [창17:1-8]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2025. 12. 22. [말씀묵상] 창세기 16:7~16 “브엘라헤로이” [창16:7-16]7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8 이르되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그가 이르되 나는 내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9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10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11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 하니라13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 2025. 12. 20. [말씀묵상] 창세기 16:4~6 “사래와 하갈” [창16:4-6]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5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내가 받는 모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도다 내가 나의 여종을 당신의 품에 두었거늘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나를 멸시하니 당신과 나 사이에 여호와께서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6 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당신의 여종은 당신의 수중에 있으니 당신의 눈에 좋을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였더니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였더라 아브람은 하갈과 동침했고 하갈은 아이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하갈은 아브람의 아이를 갖자 자신의 주인이었던 사래를 멸시했습니다. 멸시하다 [קָלַל(칼랄)]는 말은 가볍게 하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경멸하고 멸시하다는 말입니다. 여러 가.. 2025. 12. 19. [말씀묵상] 창세기 16:1~3 “아브람의 선택” [창16:1-3]1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출산하지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3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 후였더라 아이러니합니다. 하나님과 아브람 사이에 엄청난 언약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신실하심을 바탕으로 한 언약 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브람은 그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 믿음을 하나님은 아브람의 의로 여겼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또 흘렀습니다. 여전히 아브람에게는 자녀가 .. 2025. 12. 18. [말씀묵상] 창세기 15:17~21 “하나님의 신실하심“ [창15:17-21]17 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18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19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20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21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 해가 졌습니다. 어두워졌습니다. 그곳에 연기가 나는 화로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가나안 땅에 대한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 땅은 이렇습니다.- 애굽의 강에서부터 유브라데스까지- 겐 족속, 그니스 족속, 갓몬 족속, 햇 족속, 브리스 족.. 2025. 12. 17. [말씀묵상] 창세기 15:8~16 “고통의 뒷편에 있는 은혜와 긍휼” [창15:8-16]8 그가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을 소유로 받을 것을 무엇으로 알리이까9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 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가져올지니라10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가져다가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11 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12 해 질 때에 아브람에게 깊은 잠이 임하고 큰 흑암과 두려움이 그에게 임하였더니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14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2025. 12. 16. [말씀묵상] 창세기 15:2~7 “여호와를 믿으니” [창15:2-7]2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3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 아브람의 다른 모습이 보입니다. 아브람은 하나님.. 2025. 12. 15. [말씀묵상] 창세기 15:1 “방패요 상급이신 하나님” [창15:1]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환상으로 임재하셨습니다. 아브람이 하나님의 임재에 두려워 떨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의 방패가 되시고 아브람의 지극히 큰 상급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두려워 떠는 장면들을 볼 수 있습니다. 당연한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본능적으로 알아차릴 수밖에 없는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지극히 크고 위대한 하나님의 영광이 눈앞에 나타날 때 그것은 경이로운 일입니다. 마치 빛이 등장하면 어둠이 소멸되는 것과 같은 것이라 생각이 됩니.. 2025. 12. 13. [말씀묵상] 창세기 14:21~24 ”아브람의 선택“ [창14:21-24]21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이르되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가지라22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23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하게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실 한 오라기나 들메끈 한 가닥도 내가 가지지 아니하리라24 오직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 나와 동행한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분깃을 제할지니 그들이 그 분깃을 가질 것이니라 소돔왕이 아브람에 “사람은 내게 보내고 몰품은 네가 가지라”라고 말했습니다. 아브람은 그 말에 “천재의 주제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하게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실 한 오라기나 들메끈 한.. 2025. 12. 12.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2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