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01 [말씀묵상] 창세기 30:22~24 “라헬이 요셉을 낳다” [창30:22-24]2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2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이 내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24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라헬이 보입니다. 어떤 여인이었을까요? 지금까지 말씀을 보며 유추해 볼 수 있는 라헬은 이렇습니다. 우선 외모로는 미인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외모를 지녔습니다. 그러면서도 험한 일도 잘해 내었던 것 같습니다. 야곱이 처음 라헬을 만났을 때 라헬은 아버지의 가축을 먹이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여성과 남성 구분 없이 목자의 일을 했었는지 알 수 없지만 여성으로서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일을 했던 여인입니다. .. 2026. 3. 6. [말씀묵상] 창세기 30:14~21 “레아의 아들들” [창30:14-21]14 밀 거둘 때 르우벤이 나가서 들에서 합환채를 얻어 그의 어머니 레아에게 드렸더니 라헬이 레아에게 이르되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를 청구하노라15 레아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내 남편을 빼앗은 것이 작은 일이냐 그런데 네가 내 아들의 합환채도 빼앗고자 하느냐 라헬이 이르되 그러면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 대신에 오늘 밤에 내 남편이 언니와 동침하리라 하니라16 저물 때에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매 레아가 나와서 그를 영접하며 이르되 내게로 들어오라 내가 내 아들의 합환채로 당신을 샀노라 그 밤에 야곱이 그와 동침하였더라17 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 그가 임신하여 다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18 레아가 이르되 내가 내 시녀를 내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 2026. 3. 5. [말씀묵상] 창세기 30:9~13 "복과 행복" [창30:9-21]9 레아가 자기의 출산이 멈춤을 보고 그의 시녀 실바를 데려다가 야곱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더니10 레아의 시녀 실바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으매11 레아가 이르되 복되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갓이라 하였으며12 레아의 시녀 실바가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13 레아가 이르되 기쁘도다 모든 딸들이 나를 기쁜 자라 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아셀이라 하였더라 라헬의 여종 빌하가 야곱의 아들들을 낳았습니다. 레아는 자신이 더 이상 야곱의 아이를 낳을 수 없음을 보고 라헬과 같은 선택을 합니다. 자신의 여종인 실바를 야곱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했습니다. 그리고 실바는 야곱의 아들을 낳습니다. 실바가 낳은 첫째 아들의 이름은 갓 입니다. [גָּד(가드)]는 고대 근동에서 ‘복’이라는 의미로.. 2026. 3. 4. [말씀묵상] 창세기 30:1~8 “라헬의 선택” [창30:1-8]1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서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의 언니를 시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2 야곱이 라헬에게 성을 내어 이르되 그대를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3 라헬이 이르되 내 여종 빌하에게로 들어가라 그가 아들을 낳아 내 무릎에 두리니 그러면 나도 그로 말미암아 자식을 얻겠노라 하고4 그의 시녀 빌하를 남편에게 아내로 주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갔더니5 빌하가 임신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은지라6 라헬이 이르되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호소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의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며7 라헬의 시녀 빌하가 다시 임신하여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8 라.. 2026. 3. 3. [말씀묵상] 창세기29:31~35 ”긍휼의 하나님과 레아“ [창29:31-35]31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자녀가 없었더라32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33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받지 못함을 들으셨으므로 내게 이 아들도 주셨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34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레위라 하였으며35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가 그의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그의 출산이 멈추었더라 레아는 야.. 2026. 3. 2. [말씀묵상] 창세기 29:21~30 “아침에 보니 레아라” [창29:21-30]21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기한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에게 들어가겠나이다22 라반이 그 곳 사람을 다 모아 잔치하고23 저녁에 그의 딸 레아를 야곱에게로 데려가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가니라24 라반이 또 그의 여종 실바를 그의 딸 레아에게 시녀로 주었더라25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 됨이니이까26 라반이 이르되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27 이를 위하여 칠 일을 채우라 우리가 그도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나를 칠 년 동안 섬길지니라28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 칠 일을 채우매 라반이 딸 .. 2026. 2. 27. [말씀묵상] 창세기 29:13~20 “칠 년을 며칠 같이“ [창세기 29:13-20]13 라반이 그의 생질 야곱의 소식을 듣고 달려와서 그를 영접하여 안고 입맞추며 자기 집으로 인도하여 들이니 야곱이 자기의 모든 일을 라반에게 말하매14 라반이 이르되 너는 참으로 내 혈육이로다 하였더라 야곱이 한 달을 그와 함께 거주하더니15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비록 내 생질이나 어찌 그저 내 일을 하겠느냐 네 품삯을 어떻게 할지 내게 말하라16 라반에게 두 딸이 있으니 언니의 이름은 레아요 아우의 이름은 라헬이라17 레아는 시력이 약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니18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므로 대답하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에게 칠 년을 섬기리이다19 라반이 이르되 그를 네게 주는 것이 타인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20 야곱이 라헬.. 2026. 2. 27. [말씀묵상] 창세기 29:1~12 “라헬을 만나다” [창29:1-20]1 야곱이 길을 떠나 동방 사람의 땅에 이르러2 본즉 들에 우물이 있고 그 곁에 양 세 떼가 누워 있으니 이는 목자들이 그 우물에서 양 떼에게 물을 먹임이라 큰 돌로 우물 아귀를 덮었다가3 모든 떼가 모이면 그들이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기고 그 양 떼에게 물을 먹이고는 우물 아귀 그 자리에 다시 그 돌을 덮더라4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형제여 어디서 왔느냐 그들이 이르되 하란에서 왔노라5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홀의 손자 라반을 아느냐 그들이 이르되 아노라6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가 평안하냐 이르되 평안하니라 그의 딸 라헬이 지금 양을 몰고 오느니라7 야곱이 이르되 해가 아직 높은즉 가축 모일 때가 아니니 양에게 물을 먹이고 가서 풀을 뜯게 하라8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 2026. 2. 26. [말씀묵상] 창세기 28:20~22 “야곱의 서원“ [창28:20-22]20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21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하나님은 왜 에서가 아닌 야곱을 선택했을까? 답은 알 수 없지만 이 질문을 하면 떠오르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야곱이라는 사람이 보여주는 모습은 제 자신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야곱은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람이라 생각이 됩니다. 야곱은 들에서 잠을 자다 꿈을 통해 환상을 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영적.. 2026. 2. 25. [말씀묵상] 창세기 28:10~19 “과연 여기 계시거늘” [창28:10-19]10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11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 2026. 2. 24. [말씀묵상] 창세기 28:6-9 “늦어버린 깨달음과 자격 없는 자의 은혜” [창28:6-9]6 에서가 본즉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고 그를 밧단아람으로 보내어 거기서 아내를 맞이하게 하였고 또 그에게 축복하고 명하기를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라 하였고7 또 야곱이 부모의 명을 따라 밧단아람으로 갔으며8 에서가 또 본즉 가나안 사람의 딸들이 그의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하는지라9 이에 에서가 이스마엘에게 가서 그 본처들 외에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욧의 누이인 마할랏을 아내로 맞이하였더라이삭은 야곱을 축복하고, 그를 밧단아람으로 보냈습니다. 에서는 이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았습니다.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에서는 무엇을 보았을까요?저는 에서의 모습을 보면서 측은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야곱이 자신이 받아야 할 축복을 빼앗았다는 것을 알았을 .. 2026. 2. 23. [말씀묵상] 창세기 27:46- 28:5 “이삭의 축복” [창27:46] 리브가가 이삭에게 이르되 내가 헷 사람의 딸들로 말미암아 내 삶이 싫어졌거늘 야곱이 만일 이 땅의 딸들 곧 그들과 같은 헷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면 내 삶이 내게 무슨 재미가 있으리이까[창28:1-5]1 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에게 축복하고 또 당부하여 이르되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지 말고2 일어나 밧단아람으로 가서 네 외조부 브두엘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네 외삼촌 라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맞이하라3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시어 네가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여 네가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4 아브라함에게 허락하신 복을 네게 주시되 너와 너와 함께 네 자손에게도 주사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 곧 네가 거류하는 땅을 네가 차지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5.. 2026. 2. 21. [말씀묵상] 창세기 27:38-45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창 27:38-45]38 에서가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아버지가 빌 복이 이 하나뿐이리이까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를 높여 우니39 그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멀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멀 것이며40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버리리라 하였더라41 그의 아버지가 야겁에게 축복한 그 축복으로 말미암아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42 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사람을 보내어 작은 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 한을 풀려 하니4.. 2026. 2. 20. [말씀묵상] 창세기 27:30~37 “하나님은 악을 들어 선을 이루시는가?“ [창27:30~37]30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기를 마치매 야곱이 그의 아버지 이삭 앞에서 나가자 곧 그의 형 에서가 사냥하여 돌아온지라 31 그가 별미를 만들어 아버지에게로 가지고 가서 이르되 아버지여 일어나서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 32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누구냐 그가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아들 곧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33 이삭이 심히 크게 떨며 이르되 그러면 사냥한 고기를 내게 가져온 자가 누구냐 네가 오기 전에 내가 다 먹고 그를 위하여 축복하였은즉 그가 반드시 복을 받을 것이니라 34 에서가 그의 아버지의 말을 듣고 소리 질러 슬피 울며 아버지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35 이삭이 이르되 네 아.. 2026. 2. 19. [말씀묵상] 창세기 27:24~37 “하나님은 이루십시다” [창27:24-37]24 이삭이 이르되 네가 참 내 아들 에서냐 그가 대답하되 그러하니이다25 이삭이 이르되 내게로 가져오라 내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먹고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리라 야곱이 그에게로 가져가매 그가 먹고 또 포도주를 가져가매 그가 마시고26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와서 내게 입맞추라27 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맞추니 아버지가 그의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께서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28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29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 2026. 2. 18. [말씀묵상] 창세기 27:14~23 “축복의 통로” [창27:14-23] 14 그가 가서 끌어다가 어머니에게로 가져왔더니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었더라 15 리브가가 집 안 자기에게 있는 그의 맏아들 에서의 좋은 의복을 가져다가 그의 작은 아들 야곱에게 입히고 16 또 염소 새끼의 가죽을 그의 손과 목의 매끈매끈한 곳에 입히고 17 자기가 만든 별미와 떡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니 18 야곱이 아버지에게 나아가서 내 아버지여 하고 부르니 이르되 내가 여기 있노라 내 아들아 네가 누구냐 19 야곱이 아버지에게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내가 하였사오니 원하건대 일어나 앉아서 내가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아버지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 20 이삭이 그의 아들에게 이르되 내 아들.. 2026. 2. 17. [말씀묵상] 창세기 27:14~23 “불안과 믿음 사이” [창27:14-23]14 그가 가서 끌어다가 어머니에게로 가져왔더니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었더라15 리브가가 집 안 자기에게 있는 그의 맏아들 에서의 좋은 의복을 가져다가 그의 작은 아들 야곱에게 입히고16 또 염소 새끼의 가죽을 그의 손과 목의 매끈매끈한 곳에 입히고17 자기가 만든 별미와 떡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니18 야곱이 아버지에게 나아가서 내 아버지여 하고 부르니 이르되 내가 여기 있노라 내 아들아 네가 누구냐19 야곱이 아버지에게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내가 하였사오니 원하건대 일어나 앉아서 내가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아버지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20 이삭이 그의 아들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네가 어떻게 이같이 속.. 2026. 2. 16. [말씀묵상] 창세기 27:1~12 “쟁취하는 손 무릎꿇는 다리” [창27:1-23]1 이삭이 나이가 많아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하더니 맏아들 에서를 불러 이르되 내 아들아 하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2 이삭이 이르되 내가 이제 늙어 어느 날 죽을는지 알지 못하니3 그런즉 네 기구 곧 화살통과 활을 가지고 들에 가서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4 내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와서 먹게 하여 내가 죽기 전에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게 하라5 이삭이 그의 아들 에서에게 말할 때에 리브가가 들었더니 에서가 사냥하여 오려고 들로 나가매6 리브가가 그의 아들 야곱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아버지가 네 형 에서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내가 들으니 이르시기를7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 가져다가 별미를 만들어 내가 먹게 하여 죽기 전에 여호와 앞에서 네게 축복하게 하라 하셨으니.. 2026. 2. 14. 이전 1 ··· 4 5 6 7 8 9 10 ··· 2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