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72 에베소서 5:22~33 [엡5:22-33]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29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2025. 9. 17. 에베소서 5:18 b [엡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이 지혜로운 것일까요? 말씀은 뭐라 합니까?"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고 말씀합니다. '성령의 충만'이라고 하는 것은 아주 포괄적이고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아주 어려운 말씀이거나 특별한 말씀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우리는 성령의 충만함을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과 같은 성령님의 임재함으로 인해 나타나는 어떤 신비한 감정과 경험의 상태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 신비로운 신앙적인 경험도 성령의 충만이라 할 수 있지만 그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담고 있습니다. 성령의 충만에 대한 이해는 성령님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의 문제이기도 합.. 2025. 9. 15. 에베소서 5:18 a [엡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술에 취하지 말라, 이것은 방탕한 것이라는 말씀을 들을 때 처음 떠올리는 이미지는 그대로 받아서 이해하는 것입니다. 문자 그대로 그리스도인은 '술'을 마시지 않는다거나 '술'에 취하면 안 된다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그러나 이것을 '술'에 대한 말씀으로 본다면 그것은 너무나 좁고 편협하게 이 말씀을 들여다 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술'이란 하나의 '술'이라는 음료를 이야기하기보다는 하나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본문에서 '술'은 [οἶνος(dhdlshtm)]라는 단어로 그 의미는 '포도주'입니다. 이 '포도주'는 성경에서 다양한 의미로 사용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문화에서도 다양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 2025. 9. 13. 에베소서 5:15~17 [엡5:15-17]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그런즉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깊이 생각해 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미련한 자처럼 살지 말고 지혜 있는 사람처럼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보고 또 묵상하면서 당시에나 우리 시대나 똑 같이 그들에게도 있었고 우리에게도 있는 문제를 생각해 봅니다.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익숙한 본문입니다. 자주 들었던 말씀입니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이 말씀은 그 시대의 그리스도인을 일깨우는 아주 중요하고 의미 있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은 모든 시대를 관통했습니다. 이 .. 2025. 9. 12. 에베소서 5:12~14 [엡5:12-14]12 그들이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운 것들이라13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은 빛으로 말미암아 드러나나니 드러나는 것마다 빛이니라14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그렇습니다. 은밀히 행하는 것, 말하기도 부끄러운 것들이 있는데 그것들은 모두 어둠 속에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해지는 부끄러운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책망을 받는 것들일 것입니다. 그러니 어둠 속으로 숨겨야 하는 것들입니다. 이런 것은 창세기에 기록된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의 모습과 다르지 않습니다. 창세기의 기록의 핵심이며 시작은 어떤 면에서 정말 아무것도 없었던 순간에 대한 기록이 아닙니다. [창1:2.. 2025. 9. 11. 에베소서 5:8~11 b [엡5:8-11] 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10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잘 압니다. 그래서 우리가 과연 그렇게 변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착해지고 더 선해지는 것, 더 진실해 지는 것에 자신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과연 그렇게 살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려고 한다면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하는 두려움들도 있습니다.사실 우리는 그렇게 살기 어렵습니다. 지금 이 순간 이렇게 결심해 보십시오.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을.. 2025. 9. 10. 에베소서 5:8~11 [엡5:8-11]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10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라고 말씀합니다. 그렇다면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빛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열매는 정체를 드러내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기 때문입니다.우리는 나무 잎사귀를 보고 그 나무가 어떤 나무인지는 알지 못해도 그 열매를 보면 그 나무가 어떤 나무인지 알 수 있습니다. 가라지와 곡식도 그 모양만을 보면 잘 알 수 없지만 시간이 지난 이후에 알곡이 맺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통해 그 정체가 판가름.. 2025. 9. 9. 에베소서 5:6~8 b [엡5:6-8] 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7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자녀가 되고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는 말씀에서 우리는 어떻게 하면 다시 주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예수 그리스도 안에 사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어쩌면 우리는 이 질문에서 ‘예수님에 대한 믿음의 회복’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깨달아 알았던 순간들, 종교적 회심과 회개가 일어났던 순간들, 성령님이 우리의 마음을 만지시고 깨달아 알게 하시는 경험을 했던 그 순간들을 기억하실지 .. 2025. 9. 8. 에베소서 5:6~8 [엡5:6-8]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7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헛된[κενός(케노스)] 즉, 텅 비어 있는 말로 너희를 속이지[ἀπατάω(아파타오)] 못하게 하라 즉, 현옥 시키거나 기만하거나 오해하게 또는 속이지 못하게 하라는 말입니다. 속지 말라는 말 입니다. 그런데 살다 보니 우리는 누군가의 말에 속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아무도 속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속습니다. 누군가는 우리를 속이려 하고 우리는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속고 싶지 않지만 우리는 속임에 당합니다. 말.. 2025. 9. 6. 에베소서 5:5 [엡5:5]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무서운 말씀이 나옵니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어쩌면 이 말씀을 오해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살면 정말 구원을 받지 못하는가에 대한 부분입니다. 성적인 죄를 지은 사람은 구원을 못 받는가? 추잡한 말을 하고, 어리석은 말을 하고 희롱하는 말을 하는 사람은 구원을 못 받는가? 욕심이 많은 사람은 구원을 못 받는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분명하게 아셔야 하는 것은 우리는 행위로 구원받지 않습니다. 우리가 성적으로 깨끗하고 욕심이 없고, 희롱하는 말을 하지 않는것이 구원받을 이유는 아닙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2025. 9. 5. 에베소서 5:3~4 [엡5:3-4]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음행이란 성경에서는 크게 두 가지 의미로 사용이 되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과 그의 백성과의 관계에서 은유적인 표현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믿음의 그의 백성으로 살겠다고 약속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실상은 온갖 종류의 이방신들을 믿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비단 여러 종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이 아니라 세상 욕심으로 가득한 .. 2025. 9. 4. 에베소서 5:1~2 c [엡5:1-2]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는 다른 말로 하나님을 본받는 사람입니다.'본받다'는 말은 [μιμητή텟(미메테스)]라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는 '모방하다'는 의미입니다. 흉내 내는 것입니다.헬라문화권에서 '미메테스'라는 단어는 웅변가의 훈련의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웅변은 조리 있고 막힘없이 당당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확신을 가지고 당당하게 말하기 위해 웅변을 배우기도 하며 또 어떤 자리는 대중들 앞에 서야 하기 때문에 웅변을 배우기도 합니다.미메테스는 그런 웅변가.. 2025. 9. 3. 에베소서 5:1~2 b [엡5:1-2]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데 '사랑을 받는 자녀'라고 말합니다.자녀를 양육하면서 우리는 어떤 순간에는 자녀가 너무너무 사랑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순간에는 자녀에 대해서 속상하고 근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에서 나눈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자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근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 같아야 한다고 말합니다.부모의 사랑을 받는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지만 그래도.. 2025. 9. 2. 에베소서 5:1~2 [엡5:1-2]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지금까지 우리가 나눴던 여러 가지 작은 주제들, 거짓말이나 분노나 도둑질하는 것이나 더러운 말을 하는 것이나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것이나 모든 악독한 것이나 친절하게 여기고 불쌍히 여기며 용서하는 것 등 이 모든 것은 결국은 '하나님의 자녀'가 가져야 할 모습이고 동시에 '하나님을 본받는 사람'의 모습이라고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이 것은 이땅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추구하야 할 기본적인 삶의 태도와.. 2025. 9. 1. 에베소서 4:30~32 c [엡4:30-32]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종종 학교에서 학생들과 수업을 합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한 회복적인 생활방식에 대한 수업입니다. 학생들끼리 지내면서 경험하는 불편함이나 어려움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마다 나오는 문제들은 학교마다 비슷합니다. 오늘 말씀에도 나오는 문제들입니다. 악독, 노함, 분냄, 떠드는 것, 비방하는 것 입니다. 물론, 학생들은 더 많은 불편함을 경험하고 그것들을 이야기.. 2025. 8. 30. 에베소서 4:30~32 b [엡4:30-32]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지난 시간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상황들 몇 가지를 나눴다면 이번에는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않아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묵상해 보겠습니다. 30절 말씀은 우리가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나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 안에서 즉, 성령 안에서 인치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인치심’이란 [σφραγίζω(스프라기조)] 라는 단어인데 그 의미는 .. 2025. 8. 29. 에베소서 4:30~32 a [엡4:30-32]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오늘은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는 주제의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단순히 '하나님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라고 이해를 해도 됩니다.우리 때문에 하나님은 근심하시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오늘 저와 여러분에게 '나를 근심하게 하지 말라'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 입니다.묵상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근심하게 한다? 무엇 때문에? 어떤 경우에 하나님이 근심하게 되는 것일까요?근심이라.. 2025. 8. 28. 에베소서 4:29 [엡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말’에 대한 권면입니다. 말의 중요성은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다 보니 더더욱 말의 중요함을 알게 되고 지금은 정말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한 마디의 말로 누군가를 감동시키고,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고, 누군가를 더 성장하게 하는 그런 말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말은 기대만큼, 생각만큼 따라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 보아도 상처를 주거나 마음을 닫게 하거나 불편하게 하는 말들을 어떻게 그렇게 쉽게 내뱉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본문에 ’더러운 말‘이 나옵니다. 더러운이란 [σαπρός(.. 2025. 8. 27. 이전 1 2 3 4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