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324

골로새서 4:10 a [골4:10] 나와 함께 갇힌 아리스다고와 바나바의 생질 마가와 (이 마가에 대하여 너희가 명을 받았으매 그가 이르거든 영접하라) 바울에게는 또 한 사람의 믿음의 동역자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는 아리스다고입니다. *Ἀρίσταρχος(아리스타르코스)* 그는 ‘최고의 지도자’, ‘가장 탁월한 리더’라는 의미의 이름을 지닌 사람입니다. 우리의 이름 중 ‘제일’이나 ‘마루’와 같은 이름일 것입니다.신약성경에서 아리스다고에 대해서 찾아보면 그는 마케도니아의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는 데살로니가 출신인 것으로 보입니다.아리스다고는 바울의 3차 전도 여행에 후반에 동행한 사람입니다. 그는 에베소에서 바울이 복음을 전했을때 마술을 행하던 사람들이 자신들의 책을 불태우고 자복하며 우.. 2025. 6. 21.
골로새서 4:9 [골4:9] 신실하고 사랑을 받는 형제 오네시모를 함께 보내노니 그는 너희에게서 온 사람이라 그들이 여기 일을 다 너희에게 알려 주리라바울의 입장에서 신실하고 사랑을 받는 또 한 사람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오네시모’ 입니다. 바울은 오네시모를 두기고와 함께 골로새교회에 보내는 것 같습니다.*Ὀνήσιμος(오네시모스)* 그는 *ὀνίνημι(오니네미)* 라는 동사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기쁨을 주다’는 의미에서 ‘유익한, 쓸모있는’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오네시모는 특별한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그의 신분이 빌레몬이라는 사람의 노예였다는 것 입니다. 오네시모에 대한 내용은 성경에 직접적인 설명이 없지만 그의 주인이었던 빌레몬에게 보내는 바울의 편지를 통해서 오네시모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2025. 6. 20.
골로새서 4:7~8 [골4:7-8]7 두기고가 내 사정을 다 너희에게 알려 주리니 그는 사랑 받는 형제요 신실한 일꾼이요 주 안에서 함께 종이 된 자니라8 내가 그를 특별히 너희에게 보내는 것은 너희로 우리 사정을 알게 하고 너희 마음을 위로하게 하려 함이라바울은 이제 골로새교회를 향한 서신을 마무리하며 조금은 긴 인사말을 남기고 있습니다. 바울의 끝 인사말에는 여러 사람들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본문에는 ‘두기고’라는 사람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두기고, 그의 헬라어 이름은 *Τυχικός(튀키코스)* 입니다. 그 이름의 의는 ‘행운, 행운을 가져오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사도행전 20:4절에 의하면 그는 소아시아 지역 사람입니다. 그의 성품이나 특징은 본문에도 표현되어 있듯이 사랑을 받는 형제이며 신실한 일꾼입니다. 이.. 2025. 6. 19.
골로새서 4:5~6 [골4:5-6]5 외인에게 대해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외인 대해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맞는 말인 것 같은데 고민이 됩니다. 어떤 의미일까요? 우선 ‘세월을 아끼라’는 문장의 의미를 찾아보겠습니다. 세월이란 *καιρός(카이로스)* 라는 명사입니다. 헬라어 원문에서 이 단어를 보고 조금 놀랐습니다. 헬라어에서 시간을 의미하는 단어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Χρόνος(크로노스)* 와 오늘 본문의 *καιρός(카이로스)* 입니다. 이 둘은 똑같이 시간을 의미하지만 그 내용은 다릅니다. 크로노스는 연속적이고 양적인 시간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하루는 24시간, 1년은 365일과.. 2025. 6. 18.
골로새서 4:3~4 [골4:3-4]3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4 그리하면 내가 마땅히 할 말로써 이 비밀을 나타내리라 우리가 알고 있었으나 놓치고 있던 우리 신앙의 핵심 주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삶에 실천이었어야 하며 기도의 주제였어야 했던 것입니다. 바로 ‘전도’입니다. 오늘의 내가 하나님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총 안에 들어오게 된 것도 본질적으로는 하나님의 은혜요 선물이지만 그 과정에 하나님은 일반적으로 사람이라는 복음의 통로를 사용하십니다. “예수 믿으세요!”라는 한마디 말에서부터 글, 기도, 삶의 태도, 나눔, 섬김, 헌신, 위로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 2025. 6. 17.
골로새서 4:2 [골4:2-4]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골로새교회를 향한 바울의 마지막 권면입니다. 먼저는 기도에 대한 권면입니다.기도를 계속하라는 권면입니다. 여기에서 계속하다는 의미는 *προσκαρτερέω(프로스카르테레오)* 라는 단어로 꾸준히 하다, 대기하다, 전념하다, 계속하다 등의 의미가 있습니다.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고도 권면합니다. 번역된 문장이 그렇게 자연스럽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 문장에서 ‘~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ἐν(엔)* 이라는 전치사로 ~안에, ~앞에, ~하는 동안, ~하는 때에 등의 의미로 사용됩니다. 이 단어는 본문에 ‘감사함으로’에서 ‘~으로’라는 부분에도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중에, 기도하는 때에, 기도하는 가운데(기도 안에 들어가 있는.. 2025. 6. 16.
골로새서 4:1 [골4:1] 상전들아 의와 공평을 종들에게 베풀지니 너희에게도 하늘에 상전이 계심을 알지어다 상전들을 향한 권면입니다. 이 말씀은 3장의 종들을 향한 권면과 짝을 이루어 묵상하면 좋을 듯합니다. [골3:22-23] 22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상전은 놀랍게도 *κύριος(퀴리오스)* 라는 단어입니다. 다른 본문에서는 ‘주’ 라는 단어로 번역이 되었습니다. 이는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며 ‘주인’ 이라는 의미입니다. 당시에는 주인과 노예라는 신분이 있었지만 오늘날에는 그런 계급사회를 건강한 사회로 .. 2025. 6. 14.
골로새서 4:1 [골4:1] 상전들아 의와 공평을 종들에게 베풀지니 너희에게도 하늘에 상전이 계심을 알지어다 본문의 내용에서 잠시 한 걸음 물러나 보겠습니다.3장의 권면들이 끝나고 4장에 들어서면서 상전들에 대한 권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이상합니다. 지금까지 아내와 남편, 자녀와 부모, 종들에 대한 권면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그런 구조에서 본다면 종에 대한 권면과 쌍을 이루어 바로 상전들에 대한 권면이 나오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본문은 3장에서 마무리 짓는 것이 더 좋은 것 같고, 3장 22절에 기록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장을 넘겨 4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말씀을 드리지만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지점에서 성경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 한.. 2025. 6. 13.
골로새서 3:23~25 [골3:23-25]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24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25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심이 없느니라 아내와 남편, 자녀와 부모, 종들과 상전의 관계에 대한 권면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권면에는 조금 불편해 보이는 지점들이 있었습니다. 순종하라, 복종하라는 말들이 그러했습니다. 평등하지 않은 시대상이 있었고 그 불평등의 관계에서 약자, 소외된 계층이 강자와 기득권을 누리는 사람들에 대해서 순종과 복종의 태도를 가지라는 의미들이 그러했습니다. 물론 일방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아내와 남편의 관계도 상호 복종과 사랑의 관계였고 자녀와 부모도 순종과 존중의 .. 2025. 6. 12.
골로새서 3:22~23 [골3:22-23]22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22절은 종들에게 전하는 권면입니다. 당시에는 종이라는 신분 계층이 존재했습니다. 사람의 기본적인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 ‘노예’라는 계층이 있었습니다. 인간의 존엄과 인권이 너무나 미미했던 시대입니다. 오늘 우리 시대는 ‘노예제도’는 잘못된 제도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존엄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예제도나 신분계층 같은 것이 제도적으로 사라졌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차별과 불평등이 없는 사회구조를 만들어가기 위한 .. 2025. 6. 11.
골로새서 3:21 [골3: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21절은 부모들을 향한 권면입니다. 부모에게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노엽게’라는 말의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ἐρεθίζω(에레니조)* 라는 동사인데 그 의미는 ‘흥분시키다, 자극하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만 놓고 보면 조금 중립적인 의미인데 그렇게 하지 않아야 되는 이유가 *ἀθυμέω(아뒤메오)* 즉, 의기소침하게 될까 함이라고 말합니다. 저는 부모이고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의 말씀은 이미 이전에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그저 자녀를 화나게 하지 않아야 한다는 정도로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미숙한 부모였습니다. 그런 면에서 아이에게 부모의 역할이 가장 중.. 2025. 6. 10.
골로새서 3:20 [골3:20]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20절의 말씀은 자녀들에게 하는 권면입니다. 아마 자녀들이 직접 골로새서를 읽지는 않았을 것이고 부모들이 자녀에게 읽어 주거나 가르쳐 주었을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그리스도인 공동체에서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이러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한 것 입니다. 그것은 자녀들은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이것은 성경의 특별한 가치관이 아니라 ‘인륜’으로 여겨지는 것 입니다. 자연의 질서와도 같은 너무나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개념입니다.그렇기에 성경에서도 자녀들의 부모공경을 아주 중요하게 말합니다. 이를테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야 할 근본 계명인 10계명을 두 개로 구분할때 하나님에 대한 계명이 1~.. 2025. 6. 9.
골로새서 3:18~19 [골3:18-19]18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여성분들이 싫어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은 골로새서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엡5: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벧전3:1] 아내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라 이는 혹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실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베드로전서에는 그래야 하는 이유가 설명되어 있어 어떤 목적이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아내들에게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명령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복종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혹시 ‘복종’이라는 헬라어에 다른 의미가 있지.. 2025. 6. 7.
골로새서 3:15~17 b [골3:15-17] 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15절에서 17절까지 말씀에서 특징적인 단어 하나를 발견합니다. 바로 ‘감사’ 입니다. 각 절에 한 번씩 사용되고 있습니다. 감사는 ‘고맙게 여기는 마음‘ 이라는 의미를 지닌 말입니다. 또 그런 마음을 담은 인사로도 사용합니다. 저는 글로써 대화를 할 때 대부분 대화를 마칠 때 ‘감사합니다.. 2025. 6. 6.
골로새서 - 잠시 멈춰서서 잠시 숲을 보겠습니다. 골로새서 3장에 들어서면서 계속해서 삶에 대한 말씀과 묵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윤리적인 삶과 교훈들이 파편처럼 흩어져 골로새서의 원줄기를 놓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골로새서는 사도 바울이 골로새지역의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보낸 편지 입니다. 이곳 교회는 에바브라라는 동역자를 통해 복음이 전해진 곳입니다. 바울은 로마의 감옥 안에서 골로새교회의 소식을 듣고 편지를 쓴 것입니다. 골로새교회는 이단과 여러 사상이 침투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헬라의 철학, 유대의 율법주의, 천사 숭배, 영지주의, 혼합주의 이단과 같은 사상들이 교회안으로 스며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기독론‘ 즉,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냐에 대한 신학적 정립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골로새교회 .. 2025. 6. 5.
골로새서 3:15~17 a [골3:15-17]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평강은 *εἰρήνη(에이레네)* 라는 단어로 ‘평화’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주장하게하라는 말도 *βραβεύω(브라뷰오)* 라는 동사로 ‘지배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가 우리의 마음을 지배하도록 우리 마.. 2025. 6. 4.
골로새서 3:14 [골3: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기독교를 대표하는 핵심 가치가 본문에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입니다. 성경을 조금 아시는 분들이라면 성경 속에서 ‘사랑’이라는 단어를 보면 그것인 어떤 종류의 사랑인지를 파악하려고 하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말로 ‘사랑’이라고 번역된 히브리어나 헬라어의 단어는 여러 종류이고 그 종류마다 각각 사랑의 의미가 조금씩 다릅니다. 이를테면 다음과 같습니다. - *ἀγάπη(아가페)* 조건 없는 사랑, 신적인 사랑- *ἀγάπηἀγαπάω(아가파오)* 사랑하다(동사)- *φιλία(필리아)* 친구 간의 사랑, 인간적인 사랑- *φιλέω(필로스)* 감정적인 사랑, 우정- *ἔρως(에로스)* 열적적인 사랑, 남녀간의 사랑- *στοργ.. 2025. 6. 3.
골로새서 3:13 [골3:13]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알고는 있지만 정말로 어려운 단어가 하나 보입니다. 바로 ‘용서’라는 단어입니다. 종교적 테두리 안에서 특히 기독교 안에서 ’용서‘는 정말 중요한 개념입니다. 요지는 오늘 말씀에 있는 것처럼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우리도 서로를 용납하고 용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기독교 역사 안에서 어떤 사람들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용서의 지경을 넓힌 위대한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글로써가 아니라 나 자신과 관련이 있을 때에도 우리는 당연하게 용서를 하고.. 2025. 6. 2.
728x90
반응형